|
|
|
|
http://kr.blog.yahoo.com/jjssslee/trackback/40/3855
-
2009.10.19 13:06
-
오, 서정적이고 제목이랑 어울리는 책 표지네요.
왠지 이쁜 이야기가 숨어 잇을듯한 그런 표지예요.
멋집니다, 로사님!
답글쓰기
-
-
-
로사 2009.10.19 22:53
-
은퇴신부님의 책입니다.
젊은 시절....사목활동시절에 본당의 아이중에 <윤희>가 있었답니다.
윤희야 나랑 살래....이 한마디는 인간적인, 지극히 인간적인 멘트이지요. 성직자로서.
-
2009.10.19 14:29
-
언제쩍 건데 인자 자랑하냐? <--- 생각해봄
그런데 표지 모델은 로사님 어릴쩍 사진 같은데요?
아니면 '만경대 소녀'같은 느낌도 들고~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나요?
답글쓰기
-
-
-
로사 2009.10.19 22:56
-
신부님의 주문핵심이...그 리본에 있었습니다.
만경대, 혹은 저의 어린시절에 달았을법한...촌시런 리본말입니다.
저도 저런 리본 달고...할아버지 손잡고 산책하곤 했지요.ㅎ
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다시 제대로 찍을려고 해놓고...또 저렇게 올렸네요.
다시 찍어서 사진을 올려볼까...생각중입니다.
그게 몇년씩...걸리는게 문젭니다.ㅎ
창작활동에 깊숙히 전념하고 있슴!!
-
보리밭사이로 2009.10.19 16:54
-
우선 컴퓨터 완치로 마음고생(?) 면하심을 축하드려요....
저는 컴퓨터가 없으면 금단현상이 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문명이라는 것이 편리도 주지만, 그 다른 면도 있는 것 같아요....
가을 은행잎 같은 배경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꽃대 위에 있는 맑은 미소의 소녀의 얼굴의 소녀는 누구일까 하는 생각인데요...
답글쓰기
-
-
-
로사 2009.10.19 22:59
-
사실....이것이 내컴이 맞나??? 싶을정도로...꿈인지 생시인지...ㅎ
오래전의 책표지디자인을 올렸습니다.
구석에 쳐박혀있어서리요....ㅎ
이뿐 책을 만드는게...제가 하고 싶은 일중에 하나입니다!!ㅎ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