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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flowers under the Tree

이로사 l ROSA LEE Oil Colors on the Canvas 380*450mm/2009
June 9, 2009
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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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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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매화나무아래....들꽃들이
아침이면 눈부시게 빛나곤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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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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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영판 여름 빛깔입니다.
샛길로 새는데요,, 나무 둥치 뒤로 보니,, 빈이가 잔디 깎아야할때가 다가온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불쑥 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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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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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듯이 말씀을 하시는군요...ㅎ
어제 그렇잖아도....우리빈이가 잔디를 깍았습니다.
하지만, 저 나무는 한국에 있던 로사의 정원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던....로사의 정원...무쟈게 풀뽑느라 고생했답니다.
여기선.....풀뽑는 일이 없으니.....아마도 그림을 그릴 시간이 있나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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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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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로사 작가님의 뜰 모습이네요.
얼마나 좋은가요. 로사님 멀리에 계신 줄 알고
여러 이웃님들이 그림 속 뜰을 거닐기도 하시고
로사님 손길처럼 정원의 동무들을 쓰다듬기도 하시고
그게 그리움이고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은 곧 우기에 접어들지요. 계시는 곳의 일기는 요즘 어떤지요.
언제나 건강하시라는 응원과 화이팅 보내드립니다.로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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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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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님....언제나 다정한 격려의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 캐나다의 날씨는 매일 화창하고,쾌적합니다. 제게는 좀 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만.ㅎ
하루의 낮길이가 길어서....여름동안은 9시가 넘어도 훤하답니다.
저는 긴 겨울동안 그림을 많이 그릴려고 했는데,지금이
그림그리기에 더없이 좋은 날들입니다.
맑은 햇살과 가끔은 내리기도 하는 비이지만....청명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한국의 우기,장마.....그걸 잠시사이에 잊어버린듯합니다.ㅎ
여름의 캐나다는 정말 좋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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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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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매화 나무를 표현하느라고 수고했슴다 ㅎ~
덕분에 노란 들꽃은 갓태여난 새끼새처럼 귀엽습니다
바람에 한들한들~
제목이 'wildflowers under the tree' 네요
공지사항 전하러 왔다가...... 우리집에 오면 '사랑해' 이만번 해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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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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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씀바귀가...그리면서도 귀엽게 느껴졌습니다.ㅎ
큰나무밑의 작은 꽃들....그 그늘아래의 작은 꽃들은 아마도 평온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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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열 2009.06.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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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들려 쉬었다 감니다.
로사님! 오늘도 기쁨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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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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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쉬어갈수 있는 편안한 곳이라면...정말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늘....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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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 2009.06.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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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그림 보고 갑니다...
버얼써 세월은 잘두 갑니다
한여름에 감기들려
때아닌... 고생좀했습니다요..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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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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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감기를 앓으셨군요.
저도 목이 간질간질한데...조심해야겠군요.ㅎ
세월이 하도 빨리 지나가니...멀미가 날려고 합니다.
곧 일주년기념행사를 해야할 날이 다가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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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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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안녕?
그림이 정말 좋네요.
많이 많이 그릴수록 더 좋은그림들이 쌓이면
세상이 로사님그림으로 온통 아름다와 지겠지요?
건투를 빌고 가장 아름다운 그림 꼭 저를 위해 간직하고 계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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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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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님...안녕!!
세월이 흐를수록 더 좋은 그림이 그려지길 바래보며.
리나님을 위해서는 언젠든지....간직하고 있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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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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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지금 5분지나버린 오늘입니다.
자기전 잠깐 들려 이 아름다운 그림 안고 갑니다.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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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6.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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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가 영~~~헷갈리고 있습니다.ㅎ
5분이 지난 오늘.......저도. 시간이 지나버렸지만, 그날을 양보할수없는 그 느낌의 시간을 이해하고맙니다.ㅋ 들고 가고 싶으니....그나마 다행입니다.ㅎ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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