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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 作 (2009년) 나의 작은 제비꽃 Oil Colors on the Canvas/200*200mm

이로사 作 (2009년) 두메부추 Oil Colors on the Canvas/200*200mm
R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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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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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성하셨군요!!!!!!
지난번엔 수채화였고,,, 그래서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요,,,
전 개인적으로 노란 붓꽃 그림이 젤루 맘에 들어요 ㅎ
그나저나,,,, 욕심이 나는데 저런 그림 제걸루 만들려면 고추가루 10근씩
몇해를 보내드려야 하남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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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2.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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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언제가는 훈이네로 택배를 보내야 할텐데...ㅎ
아,고추가루.....그거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 있는데...ㅠㅠ
훈이네가 보내준 고추가루 아니었으면....나,정말
지금쯤 고추가루사건의 아픔으로 충격에서 못 벗어날터인데....!!
상처가 아물면....말하리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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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2.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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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김장철에는 그림을 더 열심히 그려서....물물교환해야겠고,
봄이 되면 로사의 정원에서....소품전을 해서
밥값은 해야될건데...ㅎ 캐네디언 할매들이 좀 사줄란가 모르겠네요...ㅎ
로사의 정원에 있었던 꽃들을 기억하면서
참으로 그리운 마음이 가득한 날들이라....그리울 줄은 알았지만,
이토록 그리운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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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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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에 얽힌 충격적인 사연이 무엇일까도 궁금하구,,
겨울잠 중이실까??? 올언니 소식도 궁금하구,,,
언니의 정원에서 소품전이라,,,, 것두 근사하게 들리구,,,
그때 포스팅하실 거지요???
전 오늘 훈이 졸업식에 갑니다,, 최대한 이쁘게 차려입구,,
녀석이 뭘 먹겠다고 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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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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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 두메부추 그리신것도 있군요.
저 꽃 이름 처음 들어봐요, 닮은 꽃은 본적 있는듯도 하고
두 액자 모두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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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2.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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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가루 이야기....좀 있다가 해드릴께요.ㅋ
요즘...괜히...겨울잠 분위기같네....보이지않게 바쁜가 보우..ㅎ
지금도 경황없는 가운데.....뒤죽박죽.ㅎ
한가할때
재밌는 야그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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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02.2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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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데이즈님....두메부추를 나이가라부근 원예학교에서 보았는데
누들 뭐라고 하던데...꼭 국수같은 잎.... 맞다하고 웃었는데...잊었네요
비슷한 꽃은 부추꽃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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