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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15
 


Day Lily
'하룻날의 아름다움'

잎은 길이 50Cm, 너비10~15Cm이며
밑에서 마주나서 서로 얼싸안고 윗부분이 활처럼 처진다.
6~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꽃잎이 6장이며, 길이 8~10Cm로 여러개가 같이 핀다.







아침에 일어나니
다 지고 말았던 각시원추리가
꽃을 피웠다.

노란색 원추리
한송이에
너무
반했다!



2007년 9월 27일

ROSA





aries21usa 2007.09.28  10:04

예쁜건 그냥 못지나 갑니다... 가을정원도 아름다룰 로사의 정원..

상큼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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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8  10:25

눈이 부시게
햇살이 뜨겁던..어제의 아침이었답니다.

오늘,
여긴 비가 내리고....있습니다. 아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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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9.28  11:25

로사공주^^아리양~!!(잘못되었나요???)
히~저꽃보며...제짝이 나 저꽃 알어~~!! 큰소리로 외칩니다^^
아는 꽃이 나타난 모양입니다^^ㅎㅎ
원추리야~~!!원추리~~!!
그래서~!!
제가...나즈막하게...
각..시..원추..리..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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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은맘 2007.09.28  11:29

원추리도 여러가지인 모양입니다.
제가 아는 건 주홍빛에 까만 점이 있는..
뒷편에 살짝 보이는 보라빛 꽃은 누구예요..?!!
화원에 항아리 모양의 길쭉한 화분을 주문해 놓았는데
거기다 밑에 무얼 받쳐놓고 화병을 올려놓아 해바라기나 소국.. 갈대등을 꽂아 놓으면 좋으리라는 생각이..
가을이 깊어가고 있어요... 로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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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8  11:42

올리브마마....잘 난척하기는!!!~~~

나즈막하게...
"각..시..원추..리..예유~~!!"

에구...자기도 몰랐으면서....그댁 낭군님...원추리인 걸 아시는 것만두
대단하네요...우리집의 누구는...아이구!! 햐
거의 다 백합과로 보이니까!!!

근데....뒤늦게 조렇게 피니...얼마나 예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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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8  11:47

내년에 원추리를 한군락으로 피게 해볼 작정입니다.
근심을 잊게 하는 '망우초'

그리고 살짝 보이는 보랏빛 꽃은 '숙근 아스타'
다른 방에 들어앉아 있지요.
저 꽃이 지금 우리집에 활짝 군락을 이룰텐데...우리 빅조가
또 그만 사고쳤습니다.
간만에 마당쇠처럼 풀을 깍더니....모조리 베어버렸습니다.
몇군데....남아있을 뿐!
이러니....아예 시키지를 말아야지요.
옆에 있으면....얻어맞습니다. 이순간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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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8  11:50

훈은님...우리집에도 그런 항아리가 있는데,
시모님께서 구멍을 뚫어서 화분으로 사용합니다.
근데...그렇게 하면 너무 무거워서...움직이기가 힘들지요.

그냥 화병으로 소국도 꽂고...갈대.해바라기 등등을 꽂으면
멋지지요. 가을 분위기로는.....아, 비가 그쳤네.
좀 후에 나가봐야겠다.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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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9.28  21:50

로사님^^
아는,,,데 까지는,,,,최선을 다해 잘난척^^해야합니다..
그이 앞에서면...ㅎㅎ

아니~~!! 그 꽃이름을 우예~ 다 아시는기요???
과외했나요?? 고액??? 얼마??ㅎㅎ
난~~그냥...이쁜꽃이 모든 꽃의 대명사인걸요^^
존경합니다^^로사공주님!!
제짝도 로사님의 식물 도감수준의 실력을 인정하였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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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9  12:18

올리브님...저는 이제 올리브님의 웃는 얼굴...말할때의 표정등이
다 보여요. 목소리만 잘 모를 뿐이지....각시원추리를 말할때의 그 표정이 다 보인는 듯....제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한지?...아실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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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9  12:23

저요...외우는 것을, 지지리도 못하는데,
궁하면 통한다고....저희집에 꽃이 많으니, 자꾸 저보고 물어봐서..
작정을 하고...식물도감 등등 독학으로...고액이 들었지요.

한번 빠지게 되면...밤을 새우지요.
몇권의 책들을 안고 잤습니다....지금도 늘 옆에 끼고 삽니다.
가까운 곳에 식물,나무박사 어른이 계십니다.
공부하기엔 좋은 조건인데....그렇게 깊이 들어갈 여유는 없습니다.
제 머리의 용량관계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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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그린 2007.09.29  13:21

깊이 들어갈 여유???
이유~!!또한 없는거 아닌가요???
로사님 정도면 교수님이십니다^^ㅎㅎ

로사님^^제 목소리 꾀꼬린데요??ㅎㅎ
로사님 상상력~??? 저랑 비슷하신거??ㅋㅋ
원기 찾으시구....건강한 오후 지내고 계세요^^** 저는 낸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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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09.29  21:45

여유와 이유....깊이 공부할 만큼의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ㅎ
머리가 나빠서....이유가 아니고....올리브님께만 쬐께 잘 난척 할께요!ㅎ

목소리도 꾀꼬리같을 거라고 생각할게요.
저는 목소리...자신없네요.ㅎ
비염기도 있고...글로만 보는게 좋을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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