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드라마 '아이리스'에 관심을 가졌는데... 속편 제작 운운하는 소문!
광화문에서 펼쳐지는 전투신... 김진명의 무궁화꽃이...생각나는...
막장드라마에 시달리다 우연히 한편 본 아이리스에 조금 흥미를 느꼈습니다.
완전히 겨울 지나고 봄기운이 도는 그런 날씨가 재연됩니다.
전국이 어제보다 3~5도 더 올라갑니다. 낮에 10도 이상으로
온화하고 맑은 한주가 예상됩니다. 오늘뿐만 아니라... 한주내내.
영동과 영남의 건조 주의보... 중부지방의 아침 안개 소식도 있습니다만...
11월의 끝자락 잘 맞이 하시길...
절감님, 감사합니다.
해인사 폭격을 거부한 것만큼은 정말 위대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그 소중한 8만 대장경이 만약에라도
전화에 사라졌다면 우리 민족이 세계에 알릴 진정한 문화유산중에서도
가장 값있고 보배로운 것을 잃어버린 꼴이 되었겠지요.
신의 기운이 만든 것이므로 결코 그런일은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날씨가 개인다니 정말 반가운 일입니다.
매일 처럼 생산 현장에 나가서 일하시는 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하는게 일과중의 하나가 되었답니다.
늘 감사드리고 항상 밝고 환한 마음으로
멋진 날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남기신 신지애의 이야기... 그 아버지와 신지애가 애국자지요.
지난번 해인사를 구한 김영환대령... 그리고 그 휘하의
박희동 장군... 해인사와 명재고택을 구한 이런 분들이 진짜 애국자입니다.
쓰잘데 없이 세종 운운하거나 청마 유치환님을 친일로 못 넣어 안달난 저
미친 者들이 아닌... 이런 말없이 자기일을 하는 분들이 애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