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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15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2010.02.09 17:53 | 벗들의 휴식공간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jjh1512/8917 주소복사


    ★나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






    Sound Of Silence - Emiliana Torrini (침묵의 소리)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내 오랜 친구 어둠이여.
    너와 얘기하기 위하여 다시 돌아왔네.
    내가 잠들어 있는 동안
    누군가가 내게 들어와
    내 머리 속에 이런 씨앗을 심어놓았네.
    지금도 침묵의 소리 가운데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Be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Tha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불안한 꿈속에서 나는 혼자 걸었지.
    차갑고 습한 날씨 때문에 깃을 세우고
    밤을 산산히 깨어버리는 네온 빛은
    내 눈을 찌르듯 아프게 했지.
    침묵의 소리는 깨어졌고
    그 환한 빛속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을 보았지.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And no one dare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무언의 대화를 나누고
    건성으로 귀를 기울이며
    그리고 부를 수 없는 노래를
    작곡하는 사람들.
    아무도 침묵의 소리를 방해하지 않네.

    'Fools,' said I, '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drops fe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바보들! 당신들은 침묵이 암처럼 자라는 걸 몰라.'
    난 이렇게 말했지.
    '내가 가르쳐주지. 내 손을 잡게나.'
    그러나 나의 말은 고요한 빗방울처럼
    침묵의 샘에서 메아리 칠 뿐.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To the neon god they made.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And the signs said,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And whisper'd in the sound of silence.

    사람들은 그들이 만든 네온 신에게 매달렸지.
    그리고 그 사인이 나타났어.
    '예언자의 말씀은
    지하철 벽이나 집의 홀에 적혀있다.'
    침묵의 소리 속에서 속삭였네.

    ===================================================

    1978년생.
    이태리와 아이슬랜드 혼혈 가수
    에밀리아나 토리니 (Emiliana Torrini)...
    에밀리아나의 음색은 단점을 장점으로
    느끼게 만드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안정감 주지 않는 불안하고 연약한 목소리,
    그 금방이라도 깨질것만 같은 연약함으로
    자신의 풍부한 감수성을 드러낸다.
    자기만의 고유한 창법으로 고음역까지
    넘나드는 천진함이 느껴진다.

    듣다보면아이같은 천진함을 넘어서
    어느새차가움이 감돌고 시니컬하기까지하다.
    메마르고 불안정하지만 들을수록 빠지게 되는
    묘한 매력이 가득한 창법의 소유자.

    단순하게 표현하면 음의 높낮이에
    불과한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에게서 이렇듯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건지
    가끔 신기하지만,음악이 주는
    근본적인 위안은 뮤지션의 감성으로
    전달되는 것이지 기교나
    가창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원곡은 Simon & Garfunkel의 곡으로써
    1968년 영화 더스틴호프만 주연 영화
    "졸업"에 사운드 트랙으로 수록된 곡입니다.
    이 노래는 대화가 단절된 인간소외와
    물질 문명을 숭배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The Sound of Silence - Emiliana Torrini(침묵의 소리)

    2010.02.08 20:44 | 미술관 ( Gallery) | 제인케리

    http://kr.blog.yahoo.com/jjh1512/8914 주소복사

    *Pardon Mama, 1888*
    *Essai de l'Eau, 1890*
    *Contemplation, 1890*
    *Mother and Child (The Cold Bath), 1892*
    *Her New Friend, 1892*
    *Best Friends, 1892*
    *Playing with the Kitten, 1893*
    *La jeune paysanne, 1894*
    *Teasing the Doves, 1895*
     
    *La Lettre*
    *La Grande Soeur (The Elder Sister)*
    *Farm Girl with her Pet Billy Goat*
    *Distracting the Baby*
    *The Broken Vase*

     

    *Little Girl, 1881*
    *Her Best Friend, 1882*
    *Le Jeune Fille et la Poupe´e, 1882*
    *Blossoms, 1883*
    *Trois Amis, 1885*
    *Portrait of a Mother and Daughter, 1885*
    *Catch, 1886*
    *Young Girl with a Basket of Oranges, 1887*
    *La Pri´ere (Prayer), 1887*
    *Autrefois (Long Ago)*

     
     
    The Sound Of Silence / Emiliana Torrini 
     

     

    The Sound of Silence - Emiliana Torrini(침묵의 소리)

    2010.02.08 20:41 | 영화 주제곡(Movie bject music ) | 제인케리

    http://kr.blog.yahoo.com/jjh1512/8913 주소복사



    The Sound of Silence - Emiliana Torrini (침묵의 소리)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Be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Tha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And no one dare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Fools,' said I, '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drops fe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To the neon god they made.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And the signs said,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And whisper'd in the sound of silence.

    내 오랜 친구 어둠이여.
    너와 얘기하기 위하여 다시 돌아왔네.
    내가 잠들어 있는 동안
    누군가가 내게 들어와
    내 머리 속에 이런 씨앗을 심어놓았네.
    지금도 침묵의 소리 가운데

    불안한 꿈속에서 나는 혼자 걸었지.
    차갑고 습한 날씨 때문에 깃을 세우고
    밤을 산산히 깨어버리는 네온 빛은
    내 눈을 찌르듯 아프게 했지.
    침묵의 소리는 깨어졌고
    그 환한 빛속에서
    나는 수많은 사람을 보았지.

    무언의 대화를 나누고
    건성으로 귀를 기울이며
    그리고 부를 수 없는 노래를
    작곡하는 사람들.
    아무도 침묵의 소리를 방해하지 않네.

    '바보들! 당신들은 침묵이 암처럼 자라는 걸 몰라.'
    난 이렇게 말했지.
    '내가 가르쳐주지. 내 손을 잡게나.'
    그러나 나의 말은 고요한 빗방울처럼
    침묵의 샘에서 메아리 칠 뿐.

    사람들은 그들이 만든 네온 신에게 매달렸지.
    그리고 그 사인이 나타났어.
    '예언자의 말씀은
    지하철 벽이나 집의 홀에 적혀있다.'
    침묵의 소리 속에서 속삭였네.

     

     

    ===========================================================

    1978년생.
    이태리와 아이슬랜드 혼혈 가수
    에밀리아나 토리니 (Emiliana Torrini)...
    에밀리아나의 음색은 단점을 장점으로
    느끼게 만드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안정감 주지 않는 불안하고 연약한 목소리,
    그 금방이라도 깨질것만 같은 연약함으로
    자신의 풍부한 감수성을 드러낸다.
    자기만의 고유한 창법으로 고음역까지
    넘나드는 천진함이 느껴진다.

    듣다보면아이같은 천진함을 넘어서
    어느새차가움이 감돌고 시니컬하기까지하다.
    메마르고 불안정하지만 들을수록 빠지게 되는
    묘한 매력이 가득한 창법의 소유자.

    단순하게 표현하면 음의 높낮이에
    불과한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에게서 이렇듯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건지
    가끔 신기하지만,음악이 주는
    근본적인 위안은 뮤지션의 감성으로
    전달되는 것이지 기교나
    가창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원곡은 Simon & Garfunkel의 곡으로써
    1968년 영화 더스틴호프만 주연 영화
    "졸업"에 사운드 트랙으로 수록된 곡입니다.
    이 노래는 대화가 단절된 인간소외와
    물질 문명을 숭배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해요★

    2010.02.08 16:35 | 벗들의 휴식공간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jjh1512/8912 주소복사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해요★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해야 한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온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 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을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 행복, 지위, 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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