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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포항 빨간 등대.
 그리고, 그 유명하다는 소라엄마튀김. 역시 여행의 즐거움은 먹는 재미.
불과 2주전만해도 완연한 가을이었는데 이젠 겨울의 문턱. 아 월동준비 해야겠구나. 라곤해도 사실 이미 준비완료상태. 역시 완벽 A형 답구나.
- 2007.11.03 @ 속초 대포항 Nikon D50 / Tamron 17-50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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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포항다녀왓네?
이번주는 암 계획도 없다더니, 홍길똥처럼 동해서해 번쩍번쩍~★
그나저나 토욜날이 낫더라구 어제랑 오늘은 정말 한겨울이따로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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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1/19
(월) 오후 1:56 [캐롤라인] from 211.50.16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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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엄마 꽤 유명한데 맛은 옆집이랑 별반 다를바 없다죠.-_-;;
대포항 오징어 순대가 생각나네요. 추워지니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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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19
(월) 오후 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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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11월초에 다녀온 휘팍.
그때만 해도 가을이었는데 첫눈펑펑 이제 완전 겨울이로세~
박수영만세님/
새우튀김 먹으러 갔는데... 껍질째 튀긴 새우튀김은 솔직히 그냥 그랬..
오히려 오징어튀김이 낫던걸요.
오징어 순대는 배불러서 못먹었는데 담번에 가면 먹어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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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0
(화) 오후 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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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대포항 새우튀김 젤 좋아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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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19
(화) 오후 6:50 [음] from 211.210.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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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언제적 글에 댓글을 남기고 있는거얌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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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19
(화) 오후 6:50 [음] from 211.210.1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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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인형은 뽀나스 인가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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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2
(월) 오전 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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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님/
뽀나스..ㅎㅎ
요즘 심심해서 델구 다니고 있어요. 차이나 베어리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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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02
(월) 오후 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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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붕붕님 잘 다녀오셨어요~
너무 방가방가~~ 중국 나갔다 올때마다 매번 달라져있는 마눌님을 보면
고생스럽지만서도 뿌듯하시겠어요!
토끼언니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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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7/05
(목) 오후 6:26 [캐롤라인] from 211.50.16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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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가 본 경마장. 초보경마교실에서 이런저런 설명을 들어도 뭐가 이렇게 어려운지... 결국 마권 사는건 포기.하고 경기관람에 주력하기로.

달려라, 달려~ 막판 역전승부로 희비가 엇갈리는 사람들 가운데서 마권도 구입못했던 우리는 허탈하게 경기에만 집중해주면서 담부터 사람들 찍는거 따라서 사면 되겠다. 라는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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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붕붕님이 오시니 블로그에 생기가 도는걸?
ㅋㅋㅋ 저 앞에 #떼처럼 몰려든 사람들 좀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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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28
(월) 오전 8:51 [캐롤순이] from 211.50.16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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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순이/
경마에 목숨(?)건 사람들 정말 많더라...
어떻게 하는지 알았으면 돈도 벌고, 더 잼났겠지..ㅎㅎ 아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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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8
(월) 오후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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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구경으로 만족해~
아니면... 두분이서만 살짝 내기를 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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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29
(화) 오후 4:50 [캐롤순이] from 211.50.16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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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접선장소로 마니 나오는 경마장!
담에 갈때는 한번 제임스본드 필로 가봐야지~ 뽄드걸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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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01
(금) 오후 5:04 [붕붕] from 125.189.5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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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가보셨으니,근처도 가지마세요,,배울것하나도없는곳입니다,,,시행처(한국마사회)는 레저라고 표현하지만 사회를 좀먹는 도박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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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6/07
(목) 오후 8:16 [장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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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해~
놀러가는데 저렇게 예쁜 옷과 구두를 신꼬 가다니...
난 불편해서 아마 1시간도 저러고 못있어~~~
ㅋㅋㅋ 붕붕님과는 넘우 대조적이자네~
앞으로 붕붕님도 정장을~ ^-^*
그나저나 난 언제쯤 가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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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06
(월) 오전 8:52 [캐롤라인] from 211.50.16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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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에~~
이번엔 양들 근처로는 안가고 걍 산책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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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06
(월) 오전 11:32 [붕붕] from 61.78.76.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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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재킷!!!!!!! 우왕~ 진짜 살빠졌나봐!!!!
그런데, 양떼목장에 자주 가네?
양들과 친해지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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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6
(월) 오후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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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십니다~!
검은색 넘 잘어울리시네요~ 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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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6
(월) 오후 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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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저 고무줄 치마가 사진빨을 잘 받는가봐.. 하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양들이 쏙 들어갔을거 같은데.
아마도 내년 봄 쯤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나...
붕붕/
순하다는 양도.. 등치로 밀어붙이니까 은근히 무섭던데...-.-
콩언니/
살 좀 빠졌음 좋겠는데... 안빠지네.
저번에 갔을때 비가 엄청와서 제대로 구경도 못해서, 다시 갔지!
(사실, 그 동네 딱히 갈데도 없더라구)
박수영만세님/
몸매커버에는 역시. 블랙!이 쵝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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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7
(화) 오전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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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구경꾼이 그렇게 많으면...
양들이 스트레스 꽤나 받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제 불로그도 한번 보러 오세요.
중국 베이징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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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3
(월) 오후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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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놀이 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오대산 월정사에서 붉디 붉은 단풍을 보았다.
- 2006.11.4 @ 오대산 월정사 / Nikon 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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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단풍칼라 예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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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5
(일) 오후 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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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님/
호호. 여기 몇그루만 제대로 빨간단풍이었어요.
강원도는 제법 쌀쌀한게 이미 단풍은 남부지역으로 내려갔다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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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6
(월) 오전 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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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빨간색이 완전 크리스마스같은데??? T-T
흑흑흑 메리크리스마스~ 어서 오려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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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06
(월) 오전 8:57 [캐롤라인] from 211.50.169.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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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굿~!!
이번주부터 갑자기 추워져서 다 떨어지겠구나 잎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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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1/06
(월) 오전 11:38 [붕붕] from 61.74.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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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아파서 단풍구경도 못하고...
울 민건군만 불쌍함...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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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6
(월) 오후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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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흑흑 한해가 언제 다 지나간거야...
붕붕/
이렇게 갑자기 추워지고 눈올줄 알았으면 나도 예쁜 단풍잎 몇개 따오는건데 ㅠ.ㅠ
콩언니/
누가 아픈거야... 민건이? 언니?
이제 날 추워서 단풍 끝났나봐 겨울이네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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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07
(화) 오전 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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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색깔이 너무 곱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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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3
(월) 오후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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