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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の時計はゆっくり時を刻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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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집, 이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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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in my house
2006/12/29 오후 3:59 | 토끼집, 이사가다




@ 퀸 2007년 1월호
-
멋진 소개글과 실재보다 100배 예쁘게 나온 사진들에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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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촬영
2006/12/05 오전 8:24 | 토끼집, 이사가다









퀸 1월호를 위한 촬영.
뭐니뭐니 해도 이번엔 붕붕의 공로가 컸다.
부인 잘 둔 덕분에 하루 휴가를 내고 청소와 빨래를 ;;; 고마워.
하지만 카메라 피해서 스포츠센터로 도망갔단 후문. 

최기자님. 저희한테 스케줄 맞추시느라 일요일로 촬영잡아주시고.
하필이면 제일 추웠던 날에. 먼 곳까지 촬영와주셔서 감사했어요.
퀸 1월호 기대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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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 공사90%
2006/12/03 오전 12:10 | 토끼집, 이사가다


주방과 아일랜드식탁.
좁은 집에는 어쩔수 없다 -  벽보고 밥먹기.


W호텔을 염두에 둔. 라곤해도.
집주인부부가 워낙에 빨강을 선호하는 분위기.


침실만큼은 차분하고 클래식하게.
하지만 역시 빨강 포인트. 흐흐 역시 젊으니까 가능한거야.


벽걸이 TV가 설치될 포인트 벽면.
골드와 블랙의 패턴 벽지가 일본스러움 혹은 앤틱스러움. 고급스럽다.

-
워낙에 좁은 집이라. 
수납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최소한의 가구만을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과감한 자재선택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다행이고.
인테리어 업체에서도 많은 부분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고.
아직 공사가 완료된 것은 아니지만 예쁜 펜션에 놀러온 듯한 기분이더라. 
결혼식까지 이제는 꼭 일주일 .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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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 공사5일차
2006/11/26 오후 12:29 | 토끼집, 이사가다


주방벽면 타일


욕실 타일


베란다 타일


현관 타일

-
현재 타일공사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집주인 부부가 젊은데다가 워낙에 Red!를 원츄하는 분위기라서
과감하게 주방벽, 욕실벽에 빨간색 타일을 시도하였습니다.
파격적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의외로 산뜻한 느낌이랄까...
빨간 타일은 유광의 일반타일을 사용하였는데 색상이 이쁘게 잘 나와서 그런지,
구지 비싼 글래스타일 아니어도 효과는 비슷하네요. 

그리고 벽걸이TV를 깔끔하게 달기위해서 벽면에 보드를 대고,
케이블 기사님까지 오셔서 인테리어와 같이 선 빼놓고, 전기공사 해놓고,,
복잡하지만 미리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전기선들이 너덜너덜.. 그런것 느무 싫어서요.

침실조명은 멋진 카민님 라이팅으로 미리 점찍어둔 녀석을 데려오기로 했고.
이제 식탁의자로 쓸 바의자만 구매하면 되네요. 라곤해도.
아직 남은 일들이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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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인테리어 - 공사3일차
2006/11/23 오후 11:46 | 토끼집, 이사가다


현관에서 바라본 내부전경


주방


침실


욕실

-
집 계약후 갑자기 집값의 50%정도가 올라버리는 바람에
계약파기 상태까지 가기도 했었으나, 다행스럽게도 잔금까지 마무리 한. 동생의 신혼집.
전 주인이 전세로 살고있던터라 집이 완전 엉망이다.
문짝이 부서져있지를 않나...수도꼭지를 떼어가질 않나... 방범창이 뜯어져있지를 않나...

현재 인테리어 공사 3일차, 철거와 목공공사까지 완료되었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내가 하지만, 집주인(내동생)의 의견이 부분부분 반영되고 있다.
처음 장만하는 신혼살림이니만큼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내야만 하는데
다행스럽게도 우리집 공사를 해주셨던 분들이 다시 도움을 주고 계신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상세하게 의논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주면 공사가 완료되고. 가구와 가전을 들이면
어느정도 꾸며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원하는 대로 예쁘게 공사가 마무리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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