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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の時計はゆっくり時を刻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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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토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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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7/06/13 오후 1:28 | 극장에서 토끼보기



상큼하고 풋풋한 그리고 파란 하늘이 예뻤던 애니메이션.
시간의 흐름이 바뀔땐 바흐의 골드베르그 변주곡.
Time waits for no one 

타임리프. 나도 마구 달리고 싶어지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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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number slevin
2006/06/26 오전 10:55 | 극장에서 토끼보기










영화는 조금 시시(?)한 감이 없지 않았으나
스타일리쉬한 벽들을 감상해주는 재미로 나름 즐겁게 감상.
슬레븐의 바람난 애인집 - 강렬한 스트라이프와 지브라무늬의 컴비네이션. 
암튼간에 그 사진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
그나저나 저런 벽지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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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2006/05/22 오후 4:40 | 극장에서 토끼보기



미션3와 더불어서 요즘 극장가를 장악해버린. 다빈치코드
종교계와 매스컴 등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런 영화지만.
혹평(?) 일색인 언론의 보도를 미리 접하고 나서인지
오히려 한번쯤은 볼만했다고.

2시간 반이라는 긴 상영시간에도 불구하고,
원작의 내용을 다 담아내는데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지 않았나 싶다.
2시간여 늘어지는 상황설명에 갑자기 급반전되어서 다소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살짝. 원작과는 다른 결말.

피보나치 수열이나 크립텍스. 그 외의 암호해독법 등
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원작을 참고하시길. 라곤 해도.
다빈치코드와 연속해서 천사와 악마를 읽어주신 덕분에
두 소설이 섞여서 이래저래 헷갈려 죽는 줄 알았다는 -.-

현재는. 디셉션 포인트 열독중.
이 것 역시 영화제작을 노리고 쓴게 아닌가 싶은데.
그나저나 댄브라운의 광팬인거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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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3
2006/05/06 오후 8:43 | 극장에서 토끼보기



정신없이. 신나게 관람 후.
심하게 아주아주 심하게.
상해여행 탄력받고 있는 상황.

하필이면, 상해란 말인가.
몰라~ 가자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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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2006/03/27 오전 8:59 | 극장에서 토끼보기



가면뒤에 숨은 사람이 누굴까 무지 궁금했는데.
스미스요원. 매트릭스에서 복제된 수많은 얼굴 보여주시더니.
V에서 얼굴 한 번 안보여주고 이렇게 영화 끝나시면 섭섭해요.
나탈리 포트만은 역시 강인한 전사같은 모습이 더 어울리는 것 같고.
V와 이지가 왠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과 크리스틴과 비슷하다.

이런류의 영화가 늘 그렇듯.
앉아있는 시간동안에는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 줄 모르게.
사실 난 영화 그저그랬는데. 붕붕은 조았다구.

그나저나 브이씨. 내게도 가면 하나 배달해 주면 안대겠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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