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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안읽고 보러갔던 저는 2시간 반이 2년 6개월처럼 느껴지더란...-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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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2
(월) 오후 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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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눈으로 봐야 속이 풀림..누가 뭐라해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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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2
(월) 오후 7:28 [붕붕] from 61.74.17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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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만세님/
원작을 읽고 갔어도. 2시간쯤 지나니 살짝 시계를 보게 되더란 -.-
붕붕/
나름. 괜찮은 영화였음.
사일래스가 너무 미남이던걸!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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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3
(화) 오전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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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나도 천사와 악마가 섞여서 정신없었다~
지난주에 봤는데...울 신랑은 책을 안봐서 그런지 꽤 재미있게 봤네. 난 그냥 그렇더만...
영화 내내 생각한 것은, 톰 행크스보다는 왠지 조지 클루니가 더 어울렸을 것 같기도...그리고 오드리 토투가 넘넘 작다는 생각!!!(탐이 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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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3
(화) 오전 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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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언니/
천사와 악마랑 구조가 비슷해서. 너무 헷갈렸어.
교황청 나오고, 미술품 따라서 암호 풀어서 성당들 찾아다니는. -.-
톰행크스는 랭던과 너무 안 어울리는 캐스팅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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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3
(화) 오후 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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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스트레스풀겸 태훈 출근 시키고 혼자가서 봤거든.정말 지루+실망이야~원작을 망쳐도 이리 망쳐놓나?? 암튼 잘 지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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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3
(화) 오후 4:11 [정현] from 218.234.27.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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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내가 읽거나 보지않은 책 포슷이랑 영화 포슷은 스킵하는거 알아? ㅋㅋㅋ
그래서 항상 그런 포슷엔 캐롤라인의 답글이 없찌용~~~
혹시.. 볼지 몰라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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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3
(화) 오후 4:45 [캐롤라인] from 211.217.1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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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못봐서리... 그나저나 바쁘삼??
보고싶네... 칭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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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3
(화) 오후 5:06 [은정] from 220.73.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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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잼있었음!!! 소피느뵈는 왜이렇게 말랐데? -_-;;
나쁜지지배~ ㅋㅋㅋ
저거보고 미술관에 넘 가고 싶어져서 어제 피카소전 보고왔음.
넘 즐거운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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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9
(월) 오전 8:59 [캐롤라인] from 211.217.1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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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를 갔는데...ㅋㅋ
이영화가 대체 머길래..주보까지 보지말라는 내용이 나오는지..흠
영화는 걍 영화일분!! 이걸보고 믿음이 없어지는 사람들은....
원래가..신앙심이 없던게 아닐까? 하는 반감이 또 한번 생기더라궁..^^
꼭 이번주에 보고말꺼야~~ 내용이 어렵다하던데..
차라리 책을 볼까?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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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5/29
(월) 오전 10:24 [기믄] from 61.79.95.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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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난 괜찮았는데~~크크크.
우리 언제 또 점심회동 안하나?
은정/
책을 꼭 보고 봐야 할 영화인듯 하기도 하고..
점심 먹으러 지민이 델고 나와주세요!
캐롤라인/
결국 사일래스에게 반해서 온 것이요?
사람에게 치이는 것 싫어서 피카소전도 내팽개지고 있는 중.
기믄/
영화는 영화일 뿐! 정답이지.
그걸 보고 달라질건 없는 것 같은데. 오히려 그런 것 때문에 더욱 홍보가 되는 느낌이랄까.
다수의 의견에 의하면, 책을 안보고 영화를 보면 지겹다 하시던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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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29
(월) 오후 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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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를 배경으로 한 '달마코드' 폐간됨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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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6/01
(목) 오후 12:56 [붕붕] from 61.74.178.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