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한랩 - 狗 (개) > 일어나라. 빨리. 일을 해~ 우리집 부근에는 한국이라고 불리는 땅이 있지. 나는 희망과 꿈을 가지고 이곳에 와서 살았지. 그 사람들의 언어는 내 친구의 말과 비슷했지. 하지만 사람 됨됨이의 차이는 너무나도 컸지. 낯설든 친하든 늘 만나면 미소로 안부를 묻지. 하지만 그들은 마음 속으로는 이렇게 말하겠지 '씨발놈아'. 몇 마디 나누고는 '나중에 같이 술을 먹자'라고 하지. 하지만 실제로 '개새끼 다 죽어라'라고는 절대 말하지 않지. 이것이 바로 이 나라의 전통적인 미덕인가 보지. 설마 내가 배워야 할 것이 바로 이런 문화일까. 사람들 앞에서와 뒤에서가 이렇게 다른 것이 말이 될까. 독선적인 바보 개자식들 전부 나가 죽어라. 하나하나 죄다 차를 몰면서 부자인 척 과시하고 있지. 절반의 사람들은 방도 못 사고 대출금을 갚고 있지. 평생 고기도 제대로 못 먹고 죄다 밥그릇만핥고 있지. 무엇으로 나와 비교하냐, 겉만 화려한 빈털털이들아. 한국인? Oh No, 한국 개라고 해야 한다. 너희는 내 앞에서 꼬리치며 환심을 사도 감히 고개를 못 든다. 너희는 사면초가, 십면매복의 십자로에 서있다. 이 좁은 땅에서 자생자멸하며 갈 길도 없다. 부산이라고 불리는 제 2의 대도시 부산. 온통 종잇조각과 담배중독으로 가득한 쓰레기 정거장과도 같지. 도시계획은 그저 그렇고 도로는 비좁아 터지지. 그 사소로운 지하철도 사람들로 미어터지지. 서면의 대로에 서서 둘러보아도 어찌 전부 할머니와 아줌마들뿐, 미녀는 전혀없지. TV 속의 스타들은 어찌 그렇게 빛나고 아름다운지. 성형수술을 안 받았다고 하는 것은 제기랄 헛소리지. 자본주의에서 말하는 시장선거를 봤지. 하지만 어두운 상자를 조작하는 추악한 몰골만 발견했지. 몇몇 쓸모없는 당파는 사리사욕만 위해 눈에 핏발을 세웠지. 이런 국가가 존재한 것은 정말 하늘도 감별력이 없다는 것이지. 언젠가 개 한 마리가 내 눈 앞에 나타났지. 한국인에 대한 나의 태도는 백년이 가도 변하지 않게 되었지. 너희의 모습이 정말 개와 닮아있는 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변변치 못한 것이니 내가 너희를 이렇게 놀리는 것을 탓하지 마라. 이리도 제 잘난 체하는 나라는 본 적이 없었지. 안하무인에 독선적이니 바른 길을 걸을 수 없지. 애처로운 경제발전은 온통 미국의 원조에 의지하지. 너희들은 정말로 개가 될 천성을 타고 났지. 공자가 너희의 일족이라고 큰소리치고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지. 그러고도 또 연변이 자기들 땅이었다고 부끄러움도 없이 말하지. 너희들의 창의력은 정말로 고상하기도 하지. 우리 중화민족은 조만간 너희와는 다른 길을 걸을 것이다. 친하기에 때리고 사랑하기에 욕한다고들 하니, 내가 너를 때리는 것은 당연하지. 때려야 너는 반성을 하고 스스로를 잘 알게 될 테지. 늘 다른 사람의 성과를 가지고 자신의 능력이라고 말하지 좀 말아라. 너희는 단지 한 무리개들이지 한 무리 얼간이들이지. 우리 중국인이 어찌 너희와 함께 섞여 논해질 수 있겠는가. 5천년의 역사가 너희를 매장하고 몰락시킬 수 있지. 이제 나 K형님이 너희를 위해 지옥의 문을 열겠다. 너희의 망령이 다음 생에 다시 사람이 되지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