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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jinsill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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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
사람답게 산다는 것.
인생
개설일 : 2006/02/12
 

우리는 그 무언가에 굶주려 있습니다.
돈,명예,건강,사랑,희망,행복,그리움,보고픔들...
가까이 다가가면 저만치 멀어지고
또 가까이 다가가면 어디론가 바람이 되어 날아갑니다.
찾다 찾다 지쳐서 때론 절망 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체념하며 받아들이죠.
희망이 꺽이고 믿음이 사라지고 빈 자리엔 고뇌와 슬픔이 자리합니다.
열심히 땀흘려도 돌아오는건 항상 그 자리!!
너무나 익숙해진 고통 이라는 친구는 자꾸만 자꾸만 우리를 절망속에 옭아맵니다.
언제까지 인내하며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실되게 사는 것인지 또 우리는 그 무엇인가에 이끌리어 뚜벅뚜벅
걷고 또 걷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희망과 숨박꼭질을 합니다.
내가 살아있기에 언젠가는 반드시 찾아야 할 푸른 행복을,
올바르게 살고자 하는 이땅의 많은 민초들의 가슴에,
하늘이여 하늘이여!!
골고루 내려 주소서.

크리스틴 2007.04.05  12:23

진실님~~

크리스틴 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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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5  12:25

모두가 살기 힘든 세상이라 말합니다.그러나 어이합니까? 문제가 있으니 반드시 정답이 있겠지요.체념하지말고 묵묵히 꺾여진 희망위에 다시금 생명을 불어 넣으며 화이팅 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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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7.04.05  12:25

오늘은 햇살도 좋구...넘 좋은 날이네요...

진실 마음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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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5  12:40

크리스틴님!! 고맙습니다.이웃은 그래서 좋은가 봅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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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보쌈 2007.04.05  14:00

하늘 그리움님의 남을 베려하시는 마음이 더욱더 아름 답습니다.
정말루 오랫만에 들려 좋은글 읽으며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됬습니다.
늘 님의앞날에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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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5  14:56

고맙습니다.사랑방보쌈님!! 님또한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 있는 행복한 삶을 사시길...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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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2007.04.05  22:31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실되게 사는 것인지..."
다시한번 생가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늘~ 찾아주심 감사드려요 진실님~
내 주어진 삶에 충실 하다보니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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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6  06:36

유화님!! 자신의 거울을 닦고 살아가는 그러한 마음가짐은 진실된 삶의 밑거름 이겠지요.그모습 보기 좋습니다.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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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4.06  14:42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희망과 숨박꼭질을 합니다

그 희망을 찾고 싶은 날이네요..후후
너무 조용한 이 산속에서 그리움도 외로움도..
다 사치임을...ㅎ
모든 것이 다 행복임을 알면서
오늘은 괜히 투정을 부리고픈 날입니다..후후후

행복한 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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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6  16:19

안개꽃님!! 그거 아시나요? 님의 사시는 그 모습을 그리워하고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님은 행복한 사람 입니다.건강하시고 늘 착하고 이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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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2007.04.07  22:15

^^* 그러내요....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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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7  22:29

우리들의 무지개와 파랑새는 과연 어느곳에 숨어서 우리를 기다릴까요? 여백님!!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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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오라스 2007.04.09  21:48

진실님!
최근에 한자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지만 않았다면
에덴동산을 떠나지도 않았을것이고,
남자는 땀을 흘려 일을 해야만 먹을것을 얻을
필요도 없고, 여인은 산고의 고통도 당하지
않았을텐데.... 참 살기 힘이 드는구나!.... 하구요
그러나 노력한 만큼의 진실은
분명히 내 가슴에 돌아 올거에요.
그러한 희망으로 이제껏 살아오셨잖아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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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09  22:09

고운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고맙구요.님은 저에게 참 좋은 이웃이자 말벗입니다.건강하시고 같이 화이팅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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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2007.04.12  21:49

흔적 남겨 주셔감사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자주 찾아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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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13  06:03

영원님!! 좋은 이웃 이였음 합니다.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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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4.17  13:10

아주 가끔은 돈이라는 것이 욕심없이 살아가려는 나의 마음을
흔들때도 있답니다...ㅎ
그렇지만..아직은 잘 이겨내면서 열심히..
행복을 찾으려 노력 중이구요..후후후
님처럼 좋은 이웃이 있어서 인 것 같아요..ㅎ
언제나 늘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님의 따뜻함에 감사해요..ㅎ

오늘도 행복한 날이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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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17  13:14

안개꽃님!! 사람들의 마음은 다 비슷하죠? 유혹을 뿌리치는데는 많은 자기극기가 필요하지요.너무 쉽게 얻은것은 금방 물거품이 되더라고요.울님은 이쁘고 심성이 고운 마음의 소유자이기에 행복이란 녀석과 친하실 것이라 믿습니다.기쁘고 긍정적인 마음과 말을하며 살아요.그러기에도 시간이 너무 모자랍니다.행복하세요.안개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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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인형 2007.04.18  09:26

아마 사자후를 외치는 그 순간까지도 아마 우린 작은 행복들을
찾아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음으로 애를 태우기도 하고
때론 절망적인 내 현실앞에 무릎을 꿇게 되기도 하며
하지만 언제나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이기도 하다고
마음을 다져보며 용기를 가져보게도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듬의 나날들이 연속이라 하드래도
한가지 지켜가야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이 있다면
언제나 한결같은 따뜻하게 서로를 위하는
진실로 아껴주는 작은 마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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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인형 2007.04.18  09:27

진실님~ 언제나 고운 마음으로 묵묵히 지켜가고져 하시는
그 모던것들을 오롯히 가져가는 또다른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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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18  12:30

마부인형님!! 그러합니다.가끔 이름모를 들꽃들을 생각합니다.누구하나 돌보지 않아도 자기삶을 살잖아요?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그런삶이 아름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건강하게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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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7.04.19  06:40

숨바꼭질을 하다보면 누가 술레인지를 모를 때가 있습니다.
희망과 숨바꼭질이라,
희망을 쫓다보면 과연 내가 무엇을 쫓고 있는 것인지 또한
의문으로 남겠지요.
굳이 희망이니 뭐니 하는 것보다는 하루하루를
하늘 그리움 님 늘 하는 말처럼
최선을 다하면 아름다운 삶이 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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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19  06:53

사랑초님!! 세상을 살면서 이것이다하는 정답은 없지만 각자에게 주어진 삶에는 각자마다 정답이 있다 생각 합니다.전 자기양심에 부끄럽지 않다면 그게바로 정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우리삶은 늘 숨박꼭질과 보물찾기지요.기브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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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2007.04.19  07:18

하늘이여 하늘이여!!
골고루 내려 주소서......
님에 마음이 넘 예뽀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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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7.04.19  07:29

옥이님!! 그렇게 봐주시는 옥이님 마음이 더 이쁩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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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09.11.08  09:54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희망과 숨바꼭질합니다.]......맑음이도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의 작은 소망?과 술레잡고 잡히는 동안 그 사슬에 메여 흐린 눈을 가지기도 하는것 같으네요. 다시금 나의 소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렵니다.

주말 정겨운 안부에 마냥 고맙습니다.
가족과 함께 보람된 시간 보내셔요. 하늘그리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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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1.08  10:11

맑음님!!!
희망은 어떤일이 있어도
꺽이지 말아야 할 우리들의
소중한 재산이자 보물 입니다.
그래서 전 항상 노력하며 살려 합니다.
건강 조심하구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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