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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은 어떤 것일까? 아마 가끔씩은 이런 질문을 던지며 살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남에게 보여지는 나와 내속의 내가보는 또다른 나.정말로 복잡 미묘하다.그러나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해결하지 않고는 내가아닌 빈 껍질로 살 수 밖에 없는 서글픈 인생을 살아야한다.좀더 자신에게 진실해지고 좀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지혜로움이 필요하다.내속의 아픔과 고통은 그 누구에게도 위로받을 수 없고 자신 스스로가 위로하며 해결해야한다.보여지는 피사채만 사랑하고 그것으로 판단의 기준으로 모든걸 알았다고 할수는 없지 않은가? 일을하며 가끔은 나에게 질문을 던져본다.당당하게 진실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았는가.항상 부끄러움과 아쉬움 속에서 하루를살고 마감하는 내자신이 때론 측은하며 또다른 도전을 불러 일으킨다.인생은 누가 뭐래도 확고한 자신만의 철학이 필요하다 생각한다.각자가 자라온 환경이 틀리고 배움이 그렇고 부모에게 물려받은 인성이 그렇다.어찌 똑같겠는가.자기의 철학은 모방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나는 나일뿐 너가 될 수 없다.세상에 하나밖에없는 유일한 존재!! 그것이 바로 나이다.그러나 사람들은 나를 찾지도 아끼지도 않으며 외면하고 살아가고 있다.결국은 자신에게 돌아가는것을...우리 좀더 빨리 깨닫자.나를 찾아보자.그리고 그속에서 숨죽이며 자신을 찾아주길 기다리는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를 찾아 격려하고 사랑하며 진정한 나로 다시 태어나자.그것이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또다른 시작임을...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의 시작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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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 [영원으로 가는 길목- 생명의 쉼터] 2008.04.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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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길은 다만
자기존재의 근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서만 찾아진다고 믿습니다.
다시 말해 나라는 존재가 과연
어디로부터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 존재인가 하는 것이 분명해 질 때
결국 인생의 목표와 목적이 제 자리를 잡게 되고
그렇게 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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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산다는 것. [바람의 블러그 입니다] 2006.05.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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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너무나 광범의 하기에 님이 생각하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간단히 몇글 남기 겠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데 중요한것은 자신감이지요, 누구와비교하는 현실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에서도 극복할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젊어을때에 사서 고생도 해 보라는 말이 있지요 살아 가노라면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은 막막한 현실을 누구나가 몇번씩 경험 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것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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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연과더불어] 2006.05.1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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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태어날땐 주먹을쥐고태어나고 땅속에뭍힐땐 손바닥을펴고갑니다
지구상의 모든 살아 숨쉬는 동식물이 이유가다있지요
우리네 삶이 고달푸면 더내자신이 왜이러게 살아야하는지 내삶의 목적 의미
을 더생각하게 하지요 사람의 삶을 영위하며 사랑하고 위해주고 행복하다
근위적인 생각으로 삶을 영위하면 되지요
하지만 그러한 삶이 아니될수도있지요 오늘이 가면 오늘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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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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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너무 소홀하진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오늘 나를 한번 찾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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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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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자신은 없고 남의 팔자에 사게되나봐요.
자신을 찿는 이런시간이 필요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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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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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그것을 버리며 포기하지 않는것이 지혜로운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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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06.05.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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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이 쉬운 같지만 사실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자라온 환경이 틀리고 배움이 각자
제각기 다르기 때문일것이란 대해서 잘지적 해주셨네요~
인생을 철학적으로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바위돌처럼 둥굴둥굴 사는게 사람의 인생인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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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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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인생이 다 다르겠죠.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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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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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살아 간다는것...
어떤것이 정답인지도 확실히 모르면서...
수많은 정답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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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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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답은 없겠지만 분명한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해야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따쓰한 가슴이 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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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06.05.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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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나훈아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때론, 송대관이도 좋아 하듯이 ...., 그래요~~~
우리 인생이란. 각자가 갈길이 따로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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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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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도다 이날 세세에 할말 사망 권세 깨고 승리하셨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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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위에놓여진돌 2006.05.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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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자신감 사랑 믿음 행복 이모든것을 전부다 훌훌 털어버리고
마움이 느끼는데로 한주을 지네보시면은 내자신이 어디을 항해
하고있는지을 느끼실거예요 이모든것을 포용했을때 아름다움
과 사랑 행복 내삶 내자신의 취미 ??????????
하루의 시작과 함깨 거울을보며 활짝 몇초을 웃어보면은
하루가줄겁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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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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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올려 놓은건 자기자신을 사랑 하자고 한것인데 의견들이 다양하군요.자신의 중요성과 소중함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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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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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내요..^^나를 찾자..
자아를 발견하고 찾아내는 것,,,, 쉬운 일을 아니지요^^
점심 시간입니다.. 맛있게 잡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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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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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범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우리의 삶이 아니겠는지요.작지만 각자가 그런맘으로 살아갈때 세상은 더욱 밝아지리라 믿습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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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2006.06.2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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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계?.....
그저평범하고^^ 정도를지킬줄알면
그것이곧인간으로써자신에삶을잘지켜나가는것???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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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2006.06.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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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나를..사랑해야..남도..나를..사랑한다는..말처럼..먼저...나를..사랑해야겠습니다...문득..잊고..있었던..말..되세깁니다....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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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2006.07.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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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이 쉬운 같지만 사실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자라온 환경이 틀리고 배움이 각자
제각기 다르기 때문일것이란 대해서 잘지적 해주셨네요~
인생을 철학적으로 사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바위돌처럼 둥굴둥굴 사는게 사람의 인생인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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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avis 2006.09.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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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려면,,
최소한 다른사람들에게 손가락받는 행동은 안해야지요,,
남에대한 배려,관심이 먼저 아닌가요,,,
맞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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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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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남을 배려할때 자신이 그곳에서 느끼고 배움이 있을터.사람마다 기준과 관심사가 다르기에 정답은 없다 생각합니다.각자의 삶 속에서 정답을 찾아 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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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자 2006.10.2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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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정도일까요. 죽을때까지 배우고 자신을 수행하는 마음이 중요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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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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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습니다.허나,각자의 정답은 분명히 있습니다.누군가 그랬지요.인생은,삶은 나를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행이라고...필사자님!! 우리의 삶은 참으로 소중하며 아름답습니다.자기가 자기를 사랑하고 보듬으며 아껴줄때 올바른 정도의 길로 가기위한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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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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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sil9070 님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거리에는 온통, 축제의 분위기군요.
지난 힘든 일 모두 멀리 보내시고...
소원 모두를 성취 하시기 기원 합니다.
幸福하고 幸運 줄거움만 가득 하세요.
금년은 특히 <福돼지>해 라지요.
님 ! 께서는 더 더욱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귀향길 오고 가는 길, 편안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건승을 빕니다.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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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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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 호수님!!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무엇보다 건강 하십시요.님께서 소망 하시는 모든 일들이 행복하게 잘 이루어지길...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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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7.03.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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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주말인데 대청소하고 나니 잠이 쏟아지네요
님은 스케줄 잼있게 만들어 멋있게 보내세요
잼있는 일 생긴다면 귓뜸해 주실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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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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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란님의 밝은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긍정적인 마음은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답니다.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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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2007.03.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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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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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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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누구나 한번은 경험합니다.어떻게 인간답게 사람답게 살다 가느냐가 우리에겐 숙제 입니다.죽음은 슬픔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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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촌 2007.04.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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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것.
지당하신 말씀임니다.
행복한 하루가 올것임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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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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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뵙습니다.부족한 저의 방에 오셔서 좋은말씀 해주심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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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7.06.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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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 구경 잘하고 간답니다.
고맙습니다.
인간답게 살아 볼려고 노력해 보겠읍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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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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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 저도 좋은 이웃 분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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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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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그 구경 잘하고 잘쉬어 갑니다
가슴속에 와닿는 좋은글 즐감 하고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이 오래 머물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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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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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님!! 처음 뵙는군요.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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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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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 많다고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평가를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요
하지만 악인은 제외... 개 만도 못한 사람도 많긴 하죠
그렇고 보면 인생이란 참 복잡한것 같아요
그리움님 주말 잘 보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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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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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맑은물이 강물과함께 바다에이르고보면 흘러온지난삶 부끄러움과 죄스러움 당당했던오만까지도 바다는 흙탕물이건 오염된물이건 맑은물이든 모두 받아들여 소금기에 함께합니다 오늘을감사하며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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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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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님!! 사람사는 일처럽 참 복잡한것도 없는것 같습니다.어려운 문제지요.그러나 어이합니까? 잘 지혜롭게 극복하고 이겨내야죠.좋은말씀 감사하고요.언제나 행복하시길...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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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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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님!! 처음 뵙는군요.넓고 깊은 마음은 미움과질투 시기와 증오까지도 포용하지요.그러나 인간이기에 때론 괴뇌와 번뇌가 힘들게도 합니다.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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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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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해결하지 않고는 내가아닌 빈 껍질로 살 수 밖에 없는 서글픈 인생을 살아야한다 ... 공감이 가는 글~ 제가 빈 껍질로 살고 있는듯 느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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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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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님!! 그렇지 않습니다.이 세상에는 어느것 하나도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다 합니다.힘내시고요.희망가득 기쁘고 행복하세요.님은 소중한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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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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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요?
어느덧 丁亥年이 무르익고 戊子年 새해를 맞이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도 저, 달리는 말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저를 지도해주시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시길 바랍니다.
戊子年 새해에도 늘 하늘 그리움님의 가정에 안녕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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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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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님!! 제가 오히려 님들에게서 많은걸 배우고 깨닫습니다.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새해에도 님께서 계획하시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길 빕니다.언제나 희망가득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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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ongpak 2008.05.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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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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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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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고 웃음가득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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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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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진솔한 내용의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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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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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님!! 무더위에 건강 잘 살피시고 푸르른 희망으로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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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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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리지 못할정도로 인기가 많은 블러그이군요
조용한 저의 방에 자주 들려 주세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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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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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은 그냥 제가 살아가면서 느끼고 생각한 평범한 일상들을 글로 표현해놓은 화려하지않은 방이지만 좋은 이웃님들이 오셔서 아껴주시니 고마울뿐이지요.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고맙고 감사 할 따름입니다.
로마의휴일님도 더위에 건강 잘 살피시고 기쁘고 즐겁게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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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2008.07.18 09:12 [211.224.229.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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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오눌도 마니 더울거 같네요~!!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전 오늘두..낚시하러 갑니다..태풍이 온다구하던데..설마오늘은 괸찬켔죠~^^밤 낚시좀 하려구요~~기분좋은 하루보내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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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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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님!!
잼나게 잘 다녀오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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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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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은 내가 만들어야 할꺼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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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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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모든은 바로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오니까요.
건강하시고 기쁨과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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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 2008.11.2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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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짖이 없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하루라루 살아간다면
분명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것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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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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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합니다.
올바르고 꿈을 키워가는 사람들이 많을때
세상은 좀더 밝고 환해질 것 입니다.
늘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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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2008.12.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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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사람답게 사는 기준이
꼬집어 말하기가 애매합니다.
만약 돈이 없다면,사회 생활 제대로 하겠읍니까?
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 만날 약간의 돈도 있고,없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베푼다면 좋겠죠.
통신은 누구나 개방하고 있읍니다.
통신의 비밀을 누설 하고자 하니
이 정보 하나가 나눔의 길이 되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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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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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님!!!
모든건 마음먹기 따라서 좋게,또는 반대로 다가오겠지요.
정답은 없으되 각자가 추구하는 정답과 행복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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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2008.12.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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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법도 가난한 사람은 중형내릴수 있고
부자의 뇌물은 병원행을 많이 봅니다.
법도 돈을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있으면 쓰일때 많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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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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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만인앞에 평등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씁쓸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각자의 꿈과 희망은 놓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미님 건강하시고 늘 기쁘고 즐겁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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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09.05.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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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속의 아픔과 고통은 그 누구에게도 위로받을 수 없고 자신 스스로가 위로하며 해결해야한다'.........공감하면서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누구나 한번쯤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리라 봅니다. 미리 떠나 원망도 되지만 그 한마디 하지 않는 밝은 하늘그리움에게도 아이들로 인해 가정에서 최고 주인공이 되어 하루종일 즐거운 오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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