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월 구일 길 떠나는 날
제비가 강남으로 길 떠나는 날
처마 끝 정든 집 남기어두고
쓸쓸히 또 외로이 길 떠나는 날
오늘은 구월 구일 길 떠나는 날
제비가 강남으로 길 떠나는 날
맴돌며 제절제절 제절기는 날
잘 있소 나는 가오 하는 말인 듯
처마 끝 정든 집 남기어두고
쓸쓸히 또 외로이 길 떠나는 날
~동요시인 서 덕출~
불과 서른네 살의 짦은 생을 살다가신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동요를 지어주신 고운 님!!!
당신의 그 맑고 고운 시어들을 통하여 더러워진 마음의 거울을 닦아 봅니다.가난하여도 얼마든지 행복을 느낄 수 있음을 배웁니다.행복은 지키고 가꾸어야 함을 다시금 되내어 봅니다.삶은 이토록 처절토록 소중하며 아름다운 가 봅니다.부디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십시요. ~하늘그리움~
http://kr.blog.yahoo.com/jinsill9070/trackback/3/10781
2009.10.09 23:32
우리 모두는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한 존재 입니다.
답글쓰기
junggo89 2009.10.10 11:59
제비가 길을 떠나면서 처마끝에 정을 남기고 가는가요.
우린 잘살아 보자고 처마도 많이 없엤는데 ----
답글쓰기
2009.10.10 13:29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3?1255081146.jpg
가을 풍경 - 1,
하늘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10 월의 화금 같은 주말입니다.
내일 부터 대구로 여행하게되어 몇일간 불로그를 비웁니다.
빈집 잘 좀 돌아봐 주세요,ㅎㅎㅎ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10 14:01
정말 순수함으로 영혼이 맑은 시인같습니다
덕분에 아미가 아이같은 잔잔한 미소 생기니요
진실님.. 주말 행복하시구요
많이 감사한것 ..아실련지요?
웃음 가득하세요
오늘도
답글쓰기
2009.10.10 14:25
요즘 아이들은 학원이며 컴퓨터로 바빠지요.
동시는 가장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대중가요에 밀린 동요와 마찬가지로
한 귀퉁이로 밀려났지요.
어른의 가슴도 아련하게 하는 동시.
오늘은 여유를 갖고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도 좋을 것 같네요.
답글쓰기
2009.10.10 16:43
junggo89님!!!
우리는 따스한 정을 그리워 하는 가 봅니다.
늘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2009.10.10 16:44
유심조님!!!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
좋은것,이쁘고 아름다운 것들을 가슴가득
많이많이 담아오세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쁨가득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2009.10.10 16:46
아미님!!!
아이같이 순수하고 맑은 눈으로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 따스한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세상 입니다.
님은 참 좋은 이웃 입니다.감기조심 하구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0 16:49
사랑초 샘!!!
오랜만에 다녀가셨네요.
잘 지내시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도의 길은 책임감과 따스함이 없어서는 안되겠죠?
좋은 선생님,인자하고 지혜로운 아이들이 존경하는 그런 샘일거라 믿습니다.
오늘은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살아요.^^*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10 17:34
더러워진 마음의 거울을 맑음이도 닦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조금전까지 집안 가득했던 햇님이 불과 몇분사이 어데로 가고 없네요.
하루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가족과 함께 단란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2009.10.10 18:48
맑음님!!!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나요?
점점 가을이 깊어갑니다.
머지않아 겨울이 오겠지요.
저녁 맛있게 하시고 남은 시간도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junggo89 2009.10.10 19:29
송이송이 눈꽃송이 ---
동요시인이 요절하였다구요.
좋은 동요 더 남겼을 것인데 ----
답글쓰기
2009.10.11 07:18
junggo89님!!!
서덕출 선생님이 오래 사셨다면
이쁘고 맑고 아름다운 동요가 더 많이 남겼겠지요.
바람이 찹니다.감기조심 하시고 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2009.10.11 07:25
http://kr.blog.yahoo.com/kkcs206/35252.html?p=1&pm=l&tc=1056&tt=1255212926
가을 하늘이 맑은 휴일 아침 입니다.
화려한 단풍 나들이하기 좋은 휴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1 07:31
강아지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일요일인데 일찍 다녀가셨네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오을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쐐주한잔 2009.10.11 08:24
앞으로도 쭉~~건필 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1 09:03
쐐주한잔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11 10:59
가족과 함께 단란한 주말 보내셔요.ㅎㅎ.
답글쓰기
2009.10.11 15:29
맑음님도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기쁘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1 23:20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아있는 주옥같은 동시 동요들을 볼때면
지금 이 나이가 되어도 어쩌면 그 시절과 별스럽게 변한 마음이 아닌것 같애요
송이소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ㅎㅎㅎㅎ 저는 지금도 이 노래를 잘 합니다
화장실 갈때요 ㅎㅎㅎㅎ
우리 함께 있음이 얼마나 행복 한지 이밤 또 느끼고 갑니다
답글쓰기
2009.10.11 23:33
동요시가 참 잔잔히 다가오네요..
이제 가을이 이렇게 떠나 갈까봐 걱정도 되네요..
진실님..
좋은 한주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2 06:44
우담바라님!!!
동시는 나이가 들어서 보아도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인간의 심성은 본래 착하고 아름답다 하던데...
조금은 지치고 힘들어도 그것을 지키고 살았음 좋겠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우담바라님!!!^^*
답글쓰기
2009.10.12 06:46
크리스틴님!!!
가을이 깊어가며 익어갑니다.
곧 겨울이 찾아오겠죠?
아쉬어도 보낼땐 보내야겠죠?^^*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희망가득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12 08:49
바깥으로나가고 싶은 마음도 일지만 지금은 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 이 시간이 참 좋으네요.
모두가 마음만 해도 바쁜 월요일, 우리 하늘 그리움님께서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Ami 2009.10.12 12:27
자연과 더불어 행복해지는 계절이네요 진실님!!
이 가을처럼 아름답게 건강하게 ....
기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아미가 커피를 드리고 싶은데????꽃뿐이라서~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10.12 14:35
맑음님!!!
바람이 많이 부네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웃음가득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2 14:37
아미님!!!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커피와 꽃 두가지 다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감기조심 하구요,
오늘 하루도 힘차고 씩씩하게 사는겁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2 20:33
하늘 그리움님 잘지내셨나요?
며칠 전 찬 바람이 많이 훈훈해진 느낌입니다
우리님 보고파 잠시 쉬어갑니다
답글쓰기
영이의일상 2009.10.12 20:35
언젠가는 떠나는 길
아름다움으로 떠나면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2009.10.12 22:56
그리움님 ~~~~~~~``요즘 건강도 그렇고 기력이 영 ㅎㅎㅎㅎ
지가 어르신 앞에서 못할소리가 없군요 죄송 ~~~
감기댐시 코밑이 허를 정도로 풀어 대고 ㅎㅎㅎ이거 사는건지 ㅎㅎㅎ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2009.10.12 23:00
오늘은 허탈 웃음 맘껏 웃고 싶은밤 ~~~~~~~~~~~``
너무 고맙구요 또 정이 들라쿠네요 ~~~~~~에고 차음 ~~`이게 삶이란건가요
장미 한다발 현관 앞에 두고 갑니다 출처는 안 밝히고 싶은데 밝히고 갑니다 ㅎ
답글쓰기
2009.10.13 06:42
스마일님!!!
변함없이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가을이 깊어가죠?
감기조심 하시고 늘 기쁘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3 06:45
영이의일상님!!!
오랜만이네요.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움으로 떠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님의 마음에 공감합니다.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며 살아요.
늘 기쁨가득 언제나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영이의일상 2009.10.13 08:30
초가을이 감기에 더욱 취약한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들속에
늘 행복하시기 기도합니다
2009.10.13 06:49
우담바라님!!!
무슨말씀을요^^*
어디 아프지 마세요.
감기땜에 고생이 심하시군요.
건강하게 사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입니다.
마음의 평정심과 평강이 님을 행복하게 하였음 좋겠습니다.
님과 님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3 07:04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2471_0?1192196400.jpg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양보하는 미덕의 하루되세요
토끼 토/ 죽을 사/ 여우 호/ 슬플 비
===== 兎 死 狐 悲 = 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
답글쓰기
2009.10.13 07:12
아지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웃음이 있는
행복한 화요일 되십시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13 08:50
ㅎㅎ 오늘은 마음만으로 벌써 무척 즐겁답니다.
아침에 막내에게 그랬어요.
"엄마,오늘은 코스모스 구경하러 간다고"...ㅎㅎ
조금있다가 전에 일하던 면?...시골로 가기로 했어요.
오늘 점심 초대받았어요. 또 나를 따르던 이의 생일이기도 하구요.
맑음이 행복한 마음으로 잘 댕겨올게요..ㅎㅎ 고마버요.
답글쓰기
2009.10.13 09:09
맑음님!!!
코스모스구경 기분좋게 하시구요,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잘 댕겨오세요.^^*
답글쓰기
2009.10.13 17:25
진실님 덕분에 동요 잘 음미했어요
10월 아침 일찍 왔어요
이곳은 제비가 없어요 한국 제비 같은 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3 18:15
신디님!!!
우리나라는 복받은 나라죠?
타국에서 국위선양과 한국인임을 잊지마세요.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2009.10.13 20:49
가을비가 내리는데요..진실님..
가을이 깊어가는 비가 될것 같네요..
따스한 밤 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13 21:00
하늘은 가을비라구 호소합니다
이밤에 쾅쾅!!! 천둥과 함께요~
가을이 가기전에 이쁘게 많이 보라구.. 그러는건지?
진실님...
포근하여 편안한 밤 되시구요
고운꿈으로... 행복하시길요
캔디 다녀갑니다..
발걸음도 아주 씩씩하게요~~
하하 웃고요~ㅎㅎ
답글쓰기
2009.10.13 21:13
크리스틴님!!!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머지않아 겨울이 올 것 같아요.
감기조심 하구요,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3 21:14
아미님!!!
오늘은 대기가 불안정하여 아침에 저녁늦게 비가 내리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
늘 건강한 웃음과 씩씩함 보여주세요.
화이팅!!!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이경 2009.10.14 17:31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하고
속으로 뇌어 봅니다.
저렇게 해맑은 동요시인께서 그 짧은 생애에 요절 하셨군요?
너무나 안타깝네요 하늘 그리움님.
9월 9일 길 떠난 제비는
지금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이 추위를 겪지 않겠지요?
어느새 춥단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돼요.
따뜻한 긴팔옷 입으시고 감기 유념 하세요....하늘님.
오랜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답글쓰기
2009.10.14 20:25
이경님!!!
오랜만입니다.
조금씩 겨울이 가까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늘 기쁘고 즐겁게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4 23:25
그리움님 하루 하루가 너무나도 소중한 이 시간
늘 후회없는 오늘 되시길 빕니다
답글쓰기
2009.10.15 06:58
우담바라님!!!
평안히 잘 주무셨는지요.
하루가 시작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5 15:25
요즈음은 제비 보기가 쉽지 않네요~
환경오염탓인지...
그리움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5 15:32
이니스프리님!!!
어릴적 그 흔하던 제비가 요즘은 참 보기 어려워졌어요.
안타깝고 조금은 서글프지요.
우리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데...
감기조심 하시고 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16 11:27
아침에 계획하지 않았던 산책을 하고 왔답니다.
큰아이 심부름 갔다가 호기심으로 갔던길이
1시간이나 되었지요..ㅎㅎ
급히 움직여야만 고도원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 맑음이 잘 댕겨올게요..ㅎㅎ
답글쓰기
2009.10.16 11:38
맑음님!!!
잘 다녀오시고 항상 즐겁고 희망있는 마음으로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6 23:59
이번 주말이 단풍의 절정이라고 하네요..
진실님..
비가 내리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답글쓰기
2009.10.17 07:40
크리스틴님!!!
가을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겨울이 더 가까이 찾아오겠죠?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7 08:51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1069_0?1189640316.jpg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즐거운 하루되세요
한 일/ 울 명/ 놀랄 경/ 사람 인
===== 一 鳴 驚 人= 한번 시작하면 사람을 놀랠 정도의 대사업(大事業)을 이룩한다는 뜻 =====
답글쓰기
2009.10.17 10:06
아주 오랫만에 들린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제비 구경하기가 어려워 금년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것 같군요.
메말랐던 가슴에 동요를 불어넣어주시니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간밤에 천둥 번개도 요란하게 비가 내렸지만 양은 5~10mm 정도인것 같군요.
오늘 낮에는 세찬 바람이 불겠다는 예보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답글쓰기
2009.10.17 12:27
강아지님!!!
오늘 하루도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7 12:28
탄곡님!!!!
오랜만입니다.
이제 비도 그치고 기온이 내려간다 하는군요.
건강 잘 살피시고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양희soom 2009.10.17 21:08
감사합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단풍잎보다 더 고운 배려와 사랑으로^.*
이 가을에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_()_
답글쓰기
Ami 2009.10.17 23:57
진실님~~~~ 아미 왔어요~
어제 새벽에 가을비로 인해 깬잠을 이공간 잠시 음악에 취하고 ..
아침이 되니 바쁜일로 인해 ....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날씨가 많이 싸늘하여 이가을이 ~벌써 가려나 봅니다
아미는 아쉬워요~
진실님 포근한 밤 되시구요
감~사~해~~~~~~~~~~~요~
좋은밤 되세요
답글쓰기
**** 2009.10.18 00:09
[귓속말 입니다.]
2009.10.18 08:01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219/img_219_35334_0?1255423913.gif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현 상 호 의 [ 검을 현/ 치마 상/ 명주 호/ 옷 의 ]
===== 玄 裳 縞 衣 = 검은 치마와 흰 저고리라는 뜻으로, 학(鶴)의 모양을 말 =====
답글쓰기
2009.10.18 08:29
양희soom님!!!
더불어 살아가야죠.
좋은 이웃음 참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18 08:48
아미님!!!
그 마음 만으로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네요.머지않아 겨울이 올 듯 합니다.
전 제집이 좋습니다.사이버 방이지만 두개면 족합니다.
감기조심 하구요,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아주많이많이....
답글쓰기
2009.10.18 08:50
아지님!!!
건강하시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그렇게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0 08:13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3890_0?1175407636.gif
따뜻할 온/ 옛 고/ 알 지/ 새 신 ]
===== (溫 故 知 新 ) : 옛 것을 익히어 새 것을 앎. =====
답글쓰기
2009.10.20 08:23
아지님!!!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십시요.
답글쓰기
2009.10.20 15:17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10?1255081146.jpg
가을 풍경 - 6
하늘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사람이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것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빨갛게 물들어가는 저 단풍을 바라보면서 말입니다.
그 단풍은 실은 일년을 피었다가 병들어 시들고 낙엽되어 떨어지는 것을...
답글쓰기
2009.10.20 16:08
긍정은 그 사람과 주위까지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든다 합니다.
유심조님 건강 잘 살피시어
언제나 즐겁고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0 18:24
바람이 차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되셔요 하늘 그리움님!
답글쓰기
2009.10.20 18:57
스마일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요,
남은 시간도 기쁨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2009.10.20 20:00
[귓속말 입니다.]
**** 2009.10.20 20:27
[귓속말 입니다.]
2009.10.21 20:04
10월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진실님..
남은 가을 좋은 결실 맺으세요^^
답글쓰기
2009.10.21 20:11
크리스틴님!!!
그러네요.
세월 참 빠르게 지나가죠?
늘 건강하고요,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1 22:37
정원의 모든 꽃 이미 시들었는데 노란 국화만이 기운 온전하네.
홀로 남다른 향기 품고서 뒤로 쳐져 봄꽃들과 앞을 다투지않네.
서리 내릴 즈음에야 비로소 향기 뿜고
이슬에 젖어 있으면 빛깔 더욱 곱다네.
떨어진 꽃잎 씹으면 온 뱃속 맑아지기에 님과함께 즐기려합니다.
오세요, 보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하늘 그리움님 ^^*^^
구월 구일 길 떠나는 날 추천드리며
답글쓰기
2009.10.22 06:56
아스님!!!
희망의 목요일 아침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늘 기쁨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2 07:39
http://img.blog.yahoo.co.kr/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2798_0?1192797107.jpg
[ 물 수/ 고기 어/ 갈 지/ 사귈 교 ]
===== (水 魚 之 交 ) : 물과 고기의 사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
답글쓰기
2009.10.22 07:49
아지님!!!!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22 08:00
진실님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요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아셨죠!!
아침 맛나게 드세요...
답글쓰기
2009.10.22 08:21
아미님!!!
좋은 아침 입니다.
님도 아침 맛나게 하구요,
즐겁고 활기차게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2 16:01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1?1255081146.jpg
가을 풍경 - 7
하늘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 목요일 도봉산 산행햇지요, 청량한 맑은공기..
망상도 잡념도 다 놓아버리고 마음끝 들어마시면 보약 보다 낳답니다.ㅎㅎㅎ
답글쓰기
2009.10.22 17:39
산은 참 정직하죠?
자연은 그래서 좋은가 봅니다.
건강을 위하여 산행하시니 건강하게 사셔야 합니다.
늘 즐겁고 희망가득 유심조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윤향의詩 2009.10.22 18:37
.
.
그리움 찾아 왔지요 ~.. !
님,
오랜만에 인사 드림니다 ~..
건안 하시지요 !
이제,
제비가 떠나야 할시간.. 제비 생각에
어머니가 연상 되는지요.
모르겠슴다 !..
이쁜글 보고 갑니다 ~..
감사인사 드리며,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더욱 감사함을..
내리고
갑니다
潤香.
.
.
답글쓰기
2009.10.22 23:19
윤향님!!!
가을이 저물어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늘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쁨과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3 19:03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답글쓰기
2009.10.23 19:58
니카님!!!!
늘 희망있게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23 21:28
진실님..벌써 주말이네요~
시간이 빠르지요
싸늘한 날씨에 겨울이 가까이 있는듯...
가을이 좋은데~ㅎ
길가에 낙엽들이 조금씩 쌓여가고 있어요
바람이 날리기도 하고요..
포근하여 좋은밤 되시구요..
고운꿈으로..미소짓는 밤 되세요
답글쓰기
2009.10.24 12:24
아미님!!!
시간은 살같이 흘러가네요.
그 시간의 흐름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순응하고 부대끼며 물처럼 흘러가야겠죠?
건강 조심하구요,
오늘도 기쁨과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5 01:00
진실님.
9월 9일이 아들 생일인데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
동요시인은 마음이 어린아이처럼 맑고 부드러울 수 있어서
존경스럽습니다 . 늘 잊지 않고 빈 자리에 온기 남기시어 감사합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답글쓰기
2009.10.25 07:17
초록꿈 누님!!!
참 오랜만입니다.
타국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가을이 깊어가고 겨울이 가까이 오고있네요.
건강 잘 살피시고요,
마음은 늘 푸르고 풍성하시며
어디 아프지 마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기쁨과 희망중에 잘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늘 웃음가득 행복하셔요.화이팅!!!^^*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