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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jinsill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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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2/12
 

오뚜기,못난이 삼형제..그 그리운것들.

2009.10.07 20:23 | 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 | 하늘 그리움

http://kr.blog.yahoo.com/jinsill9070/10780 주소복사

어릴적 오뚜기를 보면서 참 신기했습니다.
넘어지고 쓰러뜨려도 또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말입니다.
미소지으며 항상 그자리로 되돌아오는 오뚜기를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지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잘 보이지않는 장난감이 되버렸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디지털화 되면서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우리곁을 떠나는것 같아서
못내 아쉽습니다.
어느집을 가던지 장농위나 텔레비젼 위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은 못난이 삼형제가 생각납니다.
찡그리고 울고 환하게 웃고있는 못난이 삼형제!!!
우리들의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못난이들이 참 친근하게 다가오곤했지요.
이렇듯 우리가 알지못하게 그리운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추억너머로 사리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흔해서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하였던 그런 것들이 우리곁을 떠나고 있지않나
조용히 생각했음 좋겠습니다.부모님의 사랑하심,친한 친구의 배려섞인 우정,사랑하는 사람의 희생,
나를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
겨울을 재촉하는 바람을 맞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합니다.
분명 우리들에겐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을 잘 지키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눈물이 나도록 때로는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
힘들어도,지쳐도,상처입은 영혼을 가지고도 말입니다.
어제죽은 영혼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을 우리는 값없이 살고있습니다.
채워지면 넘치기에 우리는 비우며 살아야 한답니다.
그 무언가를 담을 수 있게 말입니다.
가끔 힘든 시절을 떠올립니다.
지금 아무리 힘들어도 그때보단 힘들지 않음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시대가 변하여도 우리들의 따스한 가슴은 식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어렵고 아파하는 이웃들에게 힘이되주는 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부끄러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다시금 낮은자가 되려합니다.

하늘 그리움 2009.10.07  20:25

부끄러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다시금 낮은자가 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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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2009.10.07  20:33

삶이 좋은일만 있는것이 아니였습니다.
늘 마음을 다치기도 하고 평화롭지 못한 날도 많고요.
나자신도 부족함이 많기에 늘 불편한 마음이 많기도 하지요.
주님을 믿어면서 뜻대로 되지않는일이 많아서 편치 못할때가 많아서요.
이것이 사는 모습인듯 합니다.
오렛만에 들려서 푸념을 하였지요. 옛날 처럼요...
그리움님 편한 밤 보네셔요. 또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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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7  20:37

살다보면 얘기치 않았던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더 많지요.
그것을 이기고 헤쳐나가며 우리는 삶의 지혜를 배우지요.
무화과님!!!
아마 대다수의 모든 이웃분들이 겪고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지요?
우리 조금은 지치고 힘이들어도 힘내고 화이팅해요.
건강하시고요,늘 즐겁고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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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09.10.07  21:33

윗글을 읽으면서 오뚜기를 만든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보네요. 넘어저도 아픔을 내색하지 않고 더 단단히 자신을 여미고 일어서려는 그 깊은 마음을 하늘그리움님에게도 느낍니다.

맑음이 결혼전 직장에서 중앙교육원에서 1주일 지내는 동안 그 당시 맑음이가 분임장이였던 기억이 나요. 같은 방을 쓰는 우리조가 한 10명정도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즉석에서 단체자랑이 있었답니다. 그때 우리조는 "오뚜기 넘어저도 오뚜기 일어난다 오뚜기 오뚝오뚝...".....즉석에 지어 율동과 함께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팀이 상을 받았어요. 상품은 손바닥 반만한 계산기를 부상으로 받았고
대표로 상장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늘 그리움님 말씀처럼 오히려 마음이 더 힘든사람은 침묵하는데....맑음이는 넙죽넙죽 토해내니....참을성이 없고 엄살만 살아나나보아요. 늘 용기 주심에 감사드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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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8  07:04

맑음님!!!
저역시 아니, 누구나 다 약한존재 입니다.
님의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넘어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게 중요하겠지요.
밝은 모습으로 힘차게 화이팅 하자구요.
오늘도 씩씩하게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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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10.08  09:05

벌써 목요일로 접어들었군요.
하늘 그리움님!
늘 즐겁고 여유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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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8  09:32

달리는말님!!!
세월은 참 살같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늘 희망과 즐거운 웃음이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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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0.08  13:01

진실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하여
나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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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8  13:14

신디님!!!
무엇보다 님의 건강하심을 빕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밝고 젊게 사시는 이웃님 화이팅!!!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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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08  16:03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7899_4?1253327349.jpg
해바라기

하늘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전주까지는 산행중에 쉴때 그늘이 좋았는데
오늘은 그늘밑이 한기를 느낄정도로 추웠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정말 빠르기도 합니다. 님..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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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8  16:36

점점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겨울이 저멀리 오고있는 것 같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늘 밝고 희망있게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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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09.10.08  16:48

이니스도 가지고 있었던 오뚜기, 못난이 인형들,,,
이제는 정말 추억 속의 인형이 되어 버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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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8  17:19

지나간 것들이 때로는 너무나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들이 우리 주위엔
너무나 많은것 같습니다.
이니스프리님 감기조심 하시고 웃음가득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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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2009.10.08  18:05

어느것하나..소중한것이 없습니다
저는 왜 그것을 몰랐을까요

지금은 ... 모든 사사로운것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다 소중하기에..
정말 그런것같습니다
공기와 물처럼...
소중한것은 언제나 평범하기 그지없는 것들인듯..

못난이 삼형제...
그리워집니다..저도....이시간에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8  18:20

아미님!!!
흔한것이 가장 소중하다 하더군요.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은 못난이 삼형제 참 보기 어려워요.
저녁 맛있게 하시고
남은 시간도 웃음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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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9.10.08  22:04

못난이 삼형제가 오늘도 우리을 바라보고 있고 하고 싶은 말을 참고있는 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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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10.08  22:09

그리움님 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운 걸음 이신줄 압니다
사는게 그렇군요 이것도 할일이라고 뻬놓을수없는
내 일상중에 한 부분이 되어 버렸네요
다 제가 만든 것이니 누굴 탓하겠는지요 ㅎㅎ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그리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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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9.10.08  23:23

하루에 몇번씩이나 홰내고 울고 웃고 있을까요..

제 모습을 한번 상상해 봐요..

진실님..

바람이 차갑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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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9  07:11

junggo89님!!!!
조석으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겨울이 곧 오려나 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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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9  07:14

우담바라님!!!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이웃분들에게 많은것을 배우며 느낀답니다.
좋은 이웃분들 많이 만나시어 생활의 활력과 기븜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요 늘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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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9  07:16

크리스틴님!!!
마음이 건강하고 희망있으면 행복한 사람이래요.
오늘도 기분좋게 출발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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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09  14:11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6663_4?1251069589.png
가을 풍경.

하늘그리움님..늘 고맙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졌군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 건강에 유념하셔서 즐거운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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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9  14:17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도 유심조님 행복하세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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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09.10.09  14:34

몇편의 글을 보았습니다..
잔잔한 글속에 생각을 많이해보게 합니다..
시간 되는대로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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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09  15:03

바람처럼님!!!
반갑습니다.
좋은 이웃은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됩니다.
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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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2009.10.09  17:35

가을색으로 변하는 이 계절의 ...느낌이~ 좋아 아이와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오늘하루 어떠셨나요?
이 평범한 하루에 아미는 참 감사하고 좋은하루였습니다
진실님!!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잠시 아미 다녀갑니다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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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9  18:06

[귓속말 입니다.]

우담바라 2009.10.09  20:30

그리움님 벌써 한주가 가버렸네요
늘 아쉬움만 남기고 이리 가버리면 어쩌라고 참 ~~~~~~~~~~~~편안밤 이어가세요

답글쓰기
**** 2009.10.09  21:53

[귓속말 입니다.]

하늘 그리움 2009.10.09  21:54

아미님!!!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덩달아 저까지 기분좋아 집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한결같이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2009.10.09  21:55

[귓속말 입니다.]

하늘 그리움 2009.10.09  21:56

우담바라님!!!
가을이 좀있음 떠나겠지여?
건강 잘 살피시고요,
늘 기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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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9  21:59

[귓속말 입니다.]

크리스틴 2009.10.11  23:34

진실님..

휴일 밤 편안히 마무리 하시고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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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2  06:48

요번 한주도 즐겁고 신나게
기쁘고 즐거운 행복한 일들만
크리스틴님 많이많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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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14  10:04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7?1255081146.jpg
가을 풍경 - 2

하늘그리움님.. 정말 고맙습니다.
빈집 봐주신 덕분에 여행 잘 하고 왔습니다
새벽에 오든 비도 그치고 파란 하늘의 가을날입니다.
화~ㄴ하개 웃으시며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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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4  15:08

유심조님!!!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이제 가을도 머지않아 떠날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어 언제나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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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15  16:30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2?1255081146.jpg
가을 풍경 - 3

하늘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도봉산 가서 한코스 하고 지금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밝게, 즐거움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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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5  17:24

산을 좋아하시는군요.
맑은공기 마시며...부럽습니다.
저도 마음은 있는데 그러질 못하네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유심조님과 가정에 언제나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함께 하시길...

답글쓰기
유심조 2009.10.16  15:21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8916_10?1255081146.jpg
가을 풍경 - 4

하늘그리움 님..늘 고맙습니다.
날이 점점 흐려져 가네요, 밤엔 전국에 비소식입니다.
밤 낮, 기온차가 심해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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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6  16:33

유심조님!!!
건강하시고
언제나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많이많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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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2009.10.16  19:41

진실님!! 주말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요..

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젠 포근함이 좋은계절이지요

아미 진실님 뵙고 싶어 다녀갑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16  22:48

아미님!!!
가을비가 내립니다.
잎새에 맺힌 물방울들이 참 정겹습니다.
머지않아 겨울이 오겠죠?
자연은 이렇게 정직하게 순환하네요.
건강 잘 챙기고요,
언제나 그렇듯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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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17  11:23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9240_2?1255744626.jpg
가을 풍경 - 억새.

님.. 늘 고맙습니다.
그렇게 요란하든 천둥 번개도 멎고 햇빛이 났습니다.
기온이 낮다고는 하나 활동하기에는 좋은 날이군요.
건강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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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17  12:31

유심조님!!!
비가 그쳤네요.
점심 맛있게 하시고
즐겁고 희망있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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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 2009.10.21  14:34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9240_0?1255744626.jpg
가을 풍경 - 억새

네. 하늘그리움님...늘 고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날씨도 정말 좋군요
하고자 하는일 마다 뜻과 같이 다 이루시고 즐거운날 되십시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21  16:05

유심조님!!!
가을 풍경이 참 정겹고 좋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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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1351 2009.10.26  20:22

참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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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27  07:03

bon1351님!!!
늘 기분좋게
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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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2009.10.27  07:38

진실님 ~

활기찬 화요일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늘 잔잔한 웃음으로 가득하시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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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움 2009.10.27  07:47

아미님!!!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일들만 있는
오늘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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