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참 아름다운 세상!!! 늘 행복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하늘 그리움 (jinsill907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61)
하늘 그리움
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아스님!!!! 한해의..
junggo89님!!!..
안녕 하시지요 하늘 그..
그렇지요. 나부터가 흔..
크리스틴님!!!! 1..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
사람답게 산다는 것.
인생
개설일 : 2006/02/12
 

그리운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불효자식 아버지가 되어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보고픈 어머니!!!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불효자식 희망을 버릴때
가슴속에 들어 오셔서
희망의 불씨를 살려놓으셨지요.
잘나도,
못나도,
전 언제나 당신들의 사랑스런 아들이지요?
그러합니다.
그것을 잊지 않으며 살으렵니다.
힘들어도,
정말 지치고 힘들어도
제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이유 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크리스틴 2009.10.05  00:29

명절때가 되니 부모님 생각이 더 나시죠...

보름달 보며 라버님 생각에 젖은 진실님 모습이 그려져요..

진실님..

좋은 밤 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5  00:39

크리스틴님!!!
좋은 이웃님!!
명절 잘 보내셨나요?
건강 조심하구요,
늘 웃음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8

답글쓰기
맑음 2009.10.05  11:19  [210.178.101.34]

보고픈 마음 가을 편지가 되어 푸른 하늘 높이 부모님에게 메아리 치면서 전달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큰명절이 있다보니 더 그리움이솟구쳤겠지요. 늘 내마음 깊은 속 생명의 근원이자 용기를주는 분들 생각하면서 더욱 보람찬 하루보내어요. 일하면서 잠시 들여다 보았어요.

답글쓰기
유심조 2009.10.05  13:26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4744_4?1247009985.jpg

하늘그리움님.. 고맙습니다.
고운 글 잘 봤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잘 쉬셨어라 믿습니다.
난 명절 인사도 못드린채 연휴 내내 컴을 떠나 있었습니다.
월요일이군요 활기차게 새로운 삶의 즐거운 일상이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5  15:49

맑음님!!!
부모에대한 그리움은 영원히 지속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못난자식이기에 그러겠지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5  15:50

유심조님!!!
건강히 명절 잘 보내셨군요.
건강은 스스로 잘 챙기셔야 합니다.
언제나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2009.10.05  17:45

[귓속말 입니다.]

**** 2009.10.05  20:17

[귓속말 입니다.]

나나미 2009.10.05  20:36

고운 발걸음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셔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5  20:43

나나미님!!!
님의 밝은 생각들이 분명 님을 건강하게 만들것이라 믿습니다.
즐겁고 늘 희망있게 씩씩하게 화이팅 입니다.
나나미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나무 2009.10.06  00:23

진실님...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가슴이 한켠이 아립니다...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6  07:19

나무님!!!
여러 이웃님들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조석으로 부는 바람이 차네요.
감기조심 하구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유심조 2009.10.06  11:33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7899_7?1253327349.gif

네..하늘그리움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청명하군요.
파란하늘 같이 화~ㄴ 하게 웃으시며 복된날 되십시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6  13:02

유심조님!!!
가을이 깊어가는군요.
머지않아 겨울이 올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크리스틴 2009.10.06  21:32

진실님..

바람이 많이 차가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쓰기
junggo89 2009.10.06  21:43

그렇지요. 이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겠지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7  07:13

크리스틴님!!!
저멀리 겨울이 오고있네요.
님도 건강 잘 챙기고요,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출밣하시고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있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7  07:15

junggo89님!!!
하루하루 마음의 거울을 닦아 봅니다.
건강하시고 늘 기쁨가득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Good아스 2009.10.07  13:45

추석소원 * " ,
달님께서` ○ *
ss /\ /\
*('')-/ \ \
[☞☜] 다 이뤄주셨으리라 믿으며 한가위처럼 10월도 풍성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그리움님
보고싶은 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자주합니다.

답글쓰기
유심조 2009.10.07  15:30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7899_6?1253327349.jpg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

네. 하늘그리움님.. 고맙습니다.

고통없는 행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둠이 깊을 수록 빛은 더욱 눈부시 듯이...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7  16:22

아스님!!!
부모님은 항상 보고픈 마음의 고향이죠?
건강하시고 늘 기쁘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7  16:23

유심조님!!!
주신말씀 명심하지요.
바람이 차군요,
건강 잘 살피시고 늘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무화과 2009.10.07  20:25

그리움님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네셨는지요.
무화과 너무 성의가 없지요.
죄송해요...
그동안 편안 하셨는지요.
너무 오렛동안 들리지 못하였네요.
블록을 보니 여전 하십니다.

고운글이 많이 올려져 있어 보기좋습니다.
요즈음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건강 조심 하셔요.
항상 편안 하시고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7  20:27

무화과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좋은 이웃님들이 계셔서 늘 힘을얻곤 합니다.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님도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늘 푸르른 희망으로
행복하셔요.화이팅!!!

답글쓰기
narah_kim 2009.10.08  13:02

부모님이 그리운 시절 가을 바람이 불어 오네요
늘 착한 마음이 아름다워서 기도합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8  13:17

부모님은 언제나 저의 가슴속에 계시기에
감히 외롭다는 말을 하지못합니다.
그런데 인간이기에 가끔씩 목이메이게 숨이 막히도록 그리워집니다.
신디님 늘 희망가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이니스프리 2009.10.08  16:57

그리움님 추석 명절은 무탈하게 보내셨는지요!!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아프신거 같네요~
간혹 부모님 안계시면 어찌할까 하는 생각에 두려울 때가 있담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8  17:17

이니스프리님!!!
염려해주셔서 잘 보냈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그리움 입니다.
살아계실때 잘해주세요.
늘 기쁘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유심조 2009.10.19  11:44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9240_11?1255744626.jpg
가을 풍경 - 5

하늘 그리움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재법 어스스한 월요일입니다.
가슴을 활짝 펴고 활기차게 한주 시작 하십시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19  21:44

유심조님!!!
바람이 제법 차네요.
건강 스스로 잘 돌보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양왕비 2009.10.20  18:27

하늘 그리움님 ^^
고운걸음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하늘은 맑고 바람은 좀 찬 하루였습니다
가을날 햇살같은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20  18:59

하양왕비님!!!
이제 조금씩 겨울이 오는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20  21:27

진실님 싸늘한 날씨에 .. 감기 조심하세요!!

포근하게.. 고운꿈으로..

아미아우가... 잠시 다녀가요~

나도 따라서.ㅎㅎ

귀엽게...

행복하삼!~~~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21  07:01

아미님!!!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는건
참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
아침 든든히 먹고요,
오늘 하루 기쁘고 즐겁게
힘차고 당당하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달리는말 2009.10.21  10:01

하늘 그리움님!
비가 내린 뒤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거리를
거닐어보며 가을 분위기를 맛보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21  13:31

달리는말님!!!
깊어가는 가을 입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웃음이 함께 하였음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dlawldus307 2009.10.22  19:33

◆. 바라만 봐도 행복한 계절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22  23:21

dlawldus307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음가득
즐겁고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맑음 2009.11.10  08:58

오늘 맑음이는 영화가 보고 싶습니다.ㅎ
실은 큰아이가 무료영화티케을 주었어요.
오늘 하루만 관람가능한 것이라
산책서둘러 다녀와서
곧장 영화보러가려해요. 한 2시간 40분 방영예정인데
제목은 그다지 호감가는 것은 아니지만
볼만 할 것 같아요.

총총 빨리 달리기 합니다.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하늘그리움님.

답글쓰기
Ami 2009.11.10  11:07

커피 한잔을 타서..
잠시동안 제 공간에 음악을 들어며 쉬는시간....행복합니다..
또한 좋은벗님... 글로 .미소가 생기고요

낙엽은 쌓이고 가을바람은 거칠게 부는 어제였네요
시원함을 느끼며 잠시 나갔다가...
늦가을내음..가득..맡고 왔답니다..

자연의 순리에 오늘 하루 기쁘게 시작하셨는지요?
하시는 일로 ..뿌듯한 미소가 가득하시길
아미가 바랍니다..

진실님...
아미가 오늘도 마음에 커피 드리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1.10  11:58

맑음님!!!
영화 잼나게 보고오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기쁘고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1.10  12:00

아미님!!!
부는 바람이 차네요.
커피 고맙구요,
순응하고 감사하며
즐겁고 희망있게 살아요.
건강 잘 챙기구요,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9.11.28  13:23

그리움이 하얀겨울편지가 되였네요
가슴으로 담은 글 하늘에 닿고 있답니다
부모마음 영원히 보답할 수는 없지만요
불효자식이라고 해도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사랑
또한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는거지요

하늘그리움님의 고운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 드리구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1.28  22:25

하얀백지님!!!
누구나 그리움은 가슴에 담고 살겠죠?
순간순간 부모님이 목이 메이도록 그립고 보고푸답니다.
건강하시고
늘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아름다운 세상!!!..
징기스칸
세상을 살면서
작은 당부의 말
많이 힘든가보다...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Good아스
- 쐐주한잔
- 사진속으로나는떠났네
- 민수대왕마마
- junggo89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