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랑하는 나의 분신들아!!!
벌써 아빠보다 더 훌쩍 커버린 사랑하는 아들아!!!
듬직하고 가슴 따스한 착한 울아들.
누구보다 부모를 생각하고 속깊은 너를 보면서 이 아빤 든든하단다.
아들아 먼저 희망이 시들지않게 항상 지키고 가꾸거라.
살다보면 수많은 일들이 다가오지만 그것을 외면하지말고 순응하고 물처럼 흐르며 그리살아라.
약한자에게 한없이 약하고 강한자에게는 너의 강함을 보여줄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되거라.
모두가 살기힘든 세상이라 말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세상에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희망들이
더 많음을 명심하고 명심하거라.
묵묵히 말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푸른꿈을 키워가는 진정한 이땅의 숨은꽃이 되거라.
어려운 이웃을보면 가슴아파하고 눈물지을 수 있는 따스하고 온유한 마음을 품고 살아라.
시련이 다가올때 비겁하게 무릎꿇고 피하지말며 당당하게 맞서싸워서 승리하는 삶을 살거라.
받음보다는 먼저주고 배려하는 넓은 가슴을 소유하거라.
언제나 그렇듯 아빠는 우리 착한 아들을 믿는단다.
네가 어른이 되어서 펼쳐진 세상은 좀더 밝고 희망이 있는,
정직하게 땀흘리면 반드시 그 열매가 풍성한 그런 세상이였음 좋겠구나.
내가 가슴가득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 엄마가 언제까지나 사랑할 아빠 엄마의 분신아!!!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맙구나.
지금처럼 그모습그대로 올바르고 정직하게 그렇게 살도록 하거리.
사랑한다.
사랑한다.
언제나 이 아빠에게 웃음을 선물해주는 사랑하는 공주님 이쁜딸아!!!
너의 재롱을 보면서 아빤 힘들어도 잠시 시름을 달래며 잊을 수 있어서 힘이 되더구나.
누구보다 샘이많고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 귀엽고 천사같은 아빠딸아!!!
네가 어렸을때 네가 많이아파 너를안고 이병원 저병원을 다니며 타는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단다.
그런네가 이젠 아빠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물하며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니 아빠엄만 행복하단다.
그림을 잘그리는 미래의 화가선생님 이쁜딸아!!!
부정보다는 긍정을 이야기하는 적극적이며 희망있는 그런 사람이 되거라.
꽃한송이 풀한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쁘고 고운 심성을 소유하거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이정표가 되거라.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한없이 고마운 이쁜 공주님!!!
처음처럼 지금처럼 우리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행복을 얘기하고 키워가는
우리 4식구를 위하여 화이팅!!!
아들아!!!
딸래미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두팔벌려 가슴가득...
http://kr.blog.yahoo.com/jinsill9070/trackback/3/10777
2009.09.08 19:28
따스한 가슴을 소유한 아들딸이 되길빌며...
답글쓰기
2009.09.09 04:47
평범한 일에 저의 일상도 올려주신 글의 순수한 마음에 저역시 이러한 따스한 마음으로 자연히 그리 갈 것 같아 좋은 기분이 듭니다.
초가을 향기는 이래서 좋아요, 마음 따스함은 다~~ 통하는 것 같으니 말이죠^^
답글쓰기
2009.09.09 06:23
장성해가는 자식들의 앞날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말씀과
화목한 가정을 꾸러가시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하늘 그리움님
가족과 함께 사랑의 향기가 넘치는 행복한 날이 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09.09 06:48
풍차돌리기님!!!
가장 흔하고 평범한 것들이 사실은
가장 소중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복적으로 쓰는 말들이 많지요.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가을이 조금씩 익어감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십시요.화이팅!!!^^*
답글쓰기
2009.09.09 06:50
이보소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저역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살으려 합니다.
희망과 웃음가득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09 14:42
윌라비님!!!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가을 햇살이 따갑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희망가득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맑음 2009.09.09 17:45
하늘그리움님의 넘치는 사랑을 봅니다. 맑음이는 조금 반성하는 시간이 되네요. 늘 밝은기를 얻어갑니다.
답글쓰기
2009.09.09 19:25
맑음님!!!
부족한 아빠를 믿고 순종하며 따르는
착하고 이쁜 우리 아이들에게 고마울뿐이지요.
아마 님도 좋은 엄마일 것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11 19:55
아빠의 한결 같은 사랑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움님!!
주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2009.09.12 08:37
이니스프리님!!!
새벽부터 비가오네요.
즐겁고 기분좋은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답글쓰기
2009.09.12 14:30
(*.*)
(^.^)(~.~)(T_T)(#.#) (*.*) (^.^)(~.~)(T_T)
(#.#)(@.@)(*.*) ()(^.~)(>.<) (#.#)(@.@)(*.*)
환절기 건강하세요 (*.*)
바라시는 일들이 잘 풀리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하늘 그리움님의 모든 모습을 사랑합니다. (*.*)
답글쓰기
2009.09.12 21:29
아스님!!!
그렇게 봐주시는 님의 마음이 더 이쁨니다.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고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12 23:26
하늘그리움님
좋은 밤되어요
답글쓰기
2009.09.13 07:28
스마일님!!
건강하시고
늘 기쁘고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junggo89 2009.09.13 17:50
그래요. 처음처럼, 지금처럼 변함없는 사랑을 기도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읍니다.
답글쓰기
2009.09.13 19:36
진실님 요즘도 가끔 가정에 대한 행복에 관해 글을 쓰시는군요 ㅎ
오랫동안 글을 못뵈었네요^^*
답글쓰기
2009.09.14 06:48
junggo89님!!!
참 오랜만입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죠?
처음처럼 한결같은 사람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그런 변함없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려구요.
늘 기쁘고 즐겁게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14 06:52
디지님!!!
누구에게나 가정은 참 소중하지요?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긍정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그런 아빠가되려 합니다.
아이들이 티없이 건강하게 자라줌이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디지님과 님의 가정에 평강과 행복한 웃음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답글쓰기
2009.09.14 18:49
그리움님 잘계시지요 가끔이라도 뵈야 되지요 ㅎ
너무 오랫만에 들렷다 갑니다 선물은 그냥 가져 갑니다
닫혀 놓으셨군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9.14 19:03
우담바라님!!!
오셨다 가셨네요.
좋은 이웃분들이 많이 계셔서 고맙지요.
건강 잘 살피시고요,
늘 즐겁고 웃음가득 행복하셔요.^^*
답글쓰기
맑음 2009.09.20 21:29
맑음이도 따라 한번 해볼래요.
맑음이 5식구를 위하여 화이팅!!
아들아!
딸아!
사랑해
사랑해.
두팔벌려 가슴가득.....사랑한다...ㅎㅎㅎ [따라하는 재미도 있어요. 진짜로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될것 같아요. 주말 따스한 말씀 남겨주심에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이어가시길 바래요.]
답글쓰기
2009.09.21 07:04
맑음님!!
행복 바이러스는 널리 퍼질수록 좋습니다.^^8
한주의 시작 입니다.
새벽부터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네요.
가을도 조금씩 깊어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25 07:00
다녀갑니다. 하늘 그리움님!
즐겁게 그리고 보람차게
보낼 주말이 다가오네요.
활동하기에 알맞은 기온
이기는 하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워낙 심하여
감기 걸릴 염려가 있으니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2009.09.25 07:31
달리는말님!!!
일교차가 심하지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셔요.
답글쓰기
후리지아 2009.09.26 19:12
아이들이 밝고 곧게 자라리라 믿습니다.
답글쓰기
2009.09.26 19:13
고맙습니다,
늘 기쁨가득 후리지아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26 21:49
사랑하는 자식들 ~~~~~~~~~~`` 그리움님의 마음 동감합니다
자식들은 알랑가 ~~ㅎ 바라지는 않지만
늘 잘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09.26 22:00
우담바라님!!!
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영원히 모르겠지요.
부모인 저희들이 어머니 아버지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듯이...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고요,
늘 희망가득 기쁘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09.27 01:08
가을비 소식있어서 그런가 더더욱 고요하기 이를데없는 밤입니다.
오늘 하루도 해바라기 아들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최선의 시간이셨길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올만에 댕겨가욤 오라버니^^*
답글쓰기
2009.09.27 07:04
울히토 댕겨갔네요.
잘 지내지요?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야지요.
히토와 히토의 가정에 언제나 웃음꽃이 함께 하시길...
답글쓰기
2009.09.27 11:07
http://img.blog.yahoo.co.kr/ybi/1/b9/05/yeji2001kr/folder/283/img_283_17131_0?1253543613.jpg
하늘그리움님 안녕 하세요.
항상 가슴따뜻한 가정이시길 축원합니다 *^^*
답글쓰기
2009.09.27 11:15
예지님!!!
반갑습니다.
즐겁고 기분좋은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답글쓰기
후리지아 2009.10.02 11:58
추석 잘 보내시고 오늘도 화이팅!!!
답글쓰기
2009.10.02 18:11
후리지아님!!!
명절 잘 보내시고요,
늘 기쁨과 웃음가득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04 10:38
맑음이도 추석연휴 안부 전해요. 추석대 그리운 부모님 산소에는 다녀오셨는지요?.....명절이면 더욱더 부모님 생각이 많으시겠지요. 마음으로 만나고 생각해주는 시간들이 되어 우리들에겐 추석명절의 또다른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는 시동생식구들이 다녀가고 이어서 친정 엄마가 왔답니다. 지금은 사위랑 꿀밤 주우러 갔어요. 연휴 뒤끝에 일 없이 빠듯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잠시 안부 전하고 갑니다. 남은 시간도 평안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늘 감사해요.
답글쓰기
2009.10.04 14:12
명절 잘 보내셨다니 좋습니다.
전 고향에 못내려 갔답니다.
부부간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사세요.건강 잘 챙기고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답글쓰기
2009.10.07 11:42
소중한 글입니다..
추석기간 넘 바빠서 인사가 늦었네요.
즐거운 날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2009.10.07 12:28
꽃송이님!!!
밖에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기쁘고 즐겁게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후리지아 2009.10.08 13:48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그려집니다.
답글쓰기
2009.10.08 14:34
후리지아님 늘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08 22:26
오랫동안 안부인사 조차 드리지몾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블러그 생활도 부지런해야하는데, 구름별 게으름으로만 지냈읍니다...ㅎ
항상 즐겁고 행복하신 이웃님을 뵐수있는 이공간에서 ~
혹여 퇴출이나 당하지않을까 하는걱정~ㅎㅎㅎㅎ
간혹이라하여도. 구름별은 늘~ 이웃님의 안녕과
건안하심을 비는마음은 변함이없답니다~ ^^*
10월. 제법 가을의 내음이 물씬풍기는 계절입니다
멎지고 아름다운 하루하루들을
아름답게 영위하시는 이웃님께
늘~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답글쓰기
2009.10.09 07:19
구름별님!!!
무슨말씀을요.^^*
님은 소중한 이웃입니다.
가을의 풍성하고 넉넉함이 님을 행복하게 하였음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웃음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답글쓰기
2009.10.09 13:49
http://img.blog.yahoo.co.kr/ybi/1/93/b5/asungd/folder/21/img_21_26663_4?1251069589.png
가을 풍경.
하늘그리움님..늘 고맙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 기온이 뚝 떨어졌군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 건강에 유념하셔서 즐거운 나날되세요.
답글쓰기
2009.10.09 14:16
유심조님!!!
늘 건안하시고 기쁨과 행복한 일들만 있으세요.
답글쓰기
junggo89 2009.10.11 21:47
시화호에 저어새가 찾아왔다 하네요.
내년에도 또 네년에도 다시 찾아오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지요.
답글쓰기
2009.10.12 06:39
junggo89님!!!
자연은 참 정직합니다.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잘 물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2009.10.19 22:04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밤입니다.
행복한 저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그리움님! 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10.19 22:12
달리는말님!!!
바람이 찹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요,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Ami 2009.10.19 22:33
진실님 코스모스가 어찌나? 이쁜지..
아미가 드리고 싶어요~
때가 되면 어찌 그리 이쁘게 피는지..
이 아름다운 가을을 .. 더 빛나게 합니다
오늘은 어떤하루 보내셨나요
아미는 늦은 시간이지만 따스한 커피 한잔 들고
진실님 공간에 앉았네요 잠시~
포근하여 ..좋은밤 되시구요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해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0 06:42
아미님!!!
코스모스의 합창이 즐거우셨나 봅니다.^^*
또다른 새로운 오늘의 시작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해야죠?
바람이 차니 옷 따뜻하게 입고요.
오늘도 희망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2009.10.21 15:17
맑은 가을햇살과 행복을 가득 담아 드림니다~
그리운님 오늘도 보람있는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9.10.21 16:03
이니스프리님!!!!
즐거운 마음으로
푸르른 희망으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24 14:01
주말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맑음이는 오는 둘째아이가 열이 많이 나서 병원다녀왔답니다.
병원측에서도 열이 있는 아이는
거의 신종플루검사 하기를 권하는것 같았어요.
우리도 그랬구요. 비용이 비싸서 부담스럽지만..
아무쪼록 별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 하나랍니다.
주말도 안부주심에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답글쓰기
2009.10.24 14:26
맑음님!!!
많이 놀래셨겠네요.
아이가 아프면 더욱 그렇지요.
모쪼록 그냥 감기이길 바래요.
새삼스레 가족의 건강함이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맑음님과 가정에 즐거운 웃음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25 17:03
조금은 걱정했는데 지금은 괜찮아 보여요.
약기운이 떨어지면 열은 조금 있고
약먹으면 또 괴안고 이렇게 반복하지만
그냥 지나가는 감기이지 싶어요. 염려해주심에 감사해요.
답글쓰기
2009.10.25 18:34
다행입니다.
가족 모두가 근심없고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참 큰 기쁨 입니다.
한주 정리 잘하시고요,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맑음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26 08:47
고마워요 하늘그리움님!
오늘은 둘째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답니다.
열은 내려갔고 목이 조금 아픈데
일단 검사를 받아 놓은 상태라서
담임선생님께서 좀더 쉬게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둘째아이랑 같이 있답니다.
이곳은 안개가 자욱하답니다.
운전조심하시고 한주시작을 활기차게
기쁜마음으로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2009.10.26 10:54
아이가 빨리낳아
맑음님의 근심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10.28 17:26
오늘 병원에서 연락받았답니다.
둘째가 신종플루가 맞다하네요.
당분간 이번주까지 학교도 오지 말래요.
겉보기에는 그냥 감기 정도 별다른 모습은 없어요.
늘 염려해주심에 감사해요.
오늘은 시댁일 좀 도우고 조금전에서야 돌아왔답니다.
잠시 안부전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답글쓰기
2009.10.28 18:44
맑음님!!!
마음 고생이 심하겠네요.
아이가 하루빨리 낳아지길 빌어봅니다.
잠 많이 재우고요 푹쉬게 해주세요.사람들 많은곳은 가급적 피하고요,
개인위생 신경쓰게 하고요,
님도 가족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화이팅!!!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