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참 아름다운 세상!!! 늘 행복하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하늘 그리움 (jinsill907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61)
하늘 그리움 새 댓글이 있습니다.
개인이야기,나의 글,생각 새 댓글이 있습니다.
최근 댓글 전체보기
지난 댓글들이 보이네요..
안개님!!! 건강하시..
좋은 말씀 아름다운 말..
신디님!!! 내일이면..
마지막 11월 주말이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
사람답게 산다는 것.
인생
개설일 : 2006/02/12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도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며
그자리에 가을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우리들의 지친 어깨를 다독거려준다.
벌써 8월도 한주를 남겨놓고 모두들 저마다의 가슴에
풍성한 가을을 꿈꾼다.여러가지 아픔과 시련이 많았던 세계,우리나라 대한민국,민초들의 가정에
9월엔 기쁘고 즐겁고 희망있는 행복한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희망이 있기에 오늘의 아픔과 시련을 감내 할 수 있듯이...
자신을 뒤돌아보고 그 어떤것이 되었던지 품어주고 감싸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하지 않겠는가?
삶의 에너지는 그곳에서 존재하고 행복은 그곳에서 꽃피우리라.
중년의 나이가되어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아파한만큼 성숙하고 커져있겠지?
찌는 태양아래 풍성한 가을이 익어가고 약속되듯...
그냥 순리대로 순응하고 변명하지 않으며 그렇게 말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며 좀더 넓고 깊은 가슴으로 따뜻하게 살아가야지.
처음 마음으로 처음처럼 그렇게 살아가자.

하늘 그리움 2009.08.23  22:22

가을이 오고 있네요.
오시는 가을엔
우리들 모두에게
좀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리.

답글쓰기
맑음 2009.08.23  22:30

여름이 물러준 가을이 무지 고맙고 반갑네요. 이렇게 계절이 바뀌니 하늘 그리움님을 볼 수 있으니깐요. 처음마음이 이리저리 부딪치면서 자꾸만 변색되어감을 스스로 느끼던 찰나. 처음처럼 살자는 제안이 가슴에 팍 들어옵니다. 초심을 가짐으로써 좀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 잘 보았네요. 가끔 맑음이가 행복이라는 말을 쓸때마다 우리 하늘그리움님 생각을 했답니다. 그 말을 가장 많이 쓰고 또 그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기억이 있었기 때문인가보아요. 아무튼 또 다시 만나 기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ㅎㅎ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23  22:38

때로는 눈물이 나도록
가슴시리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삶 입니다.
모처럼 컴앞에 앉아 비워두었던 제집을 채웁니다.
부족한 저에게 좋은 이웃이 계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맑음님은 분명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흔한것이 가장 소중하듯 저는 행복을 얘기하고 지키며
그렇게 살으려구요.바보처럼...그런 바보가 좋습니다.
변명하지도 원망하지도 욕하지도 않으며 제자리를 지켜야지요.
이웃님 고맙습니다.화이팅!!!
늘 기쁘고 즐거운 일들이 님과 님의 가정에 언제나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청   담 2009.08.24  14:03

피끓는태양의 고통속에서,
가을은 풍만함으로 , 자연을 선물합니다.
준비되지않은자,
뿌린씨앗이 없는자,
이런이들에게도 , 자연은 그저 순수함으로 받아들이지요.
그저 내일을 기약하듯이,
우리네,
가슴에 숨은 가을은,
그런 가을이기에 ,풍성한것일지도 ~`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24  21:47

청담님!!!
민초들의 신음소리가 행복한 웃음으로
바뀌는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입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답글쓰기
우담바라 2009.08.24  22:28

그리움님 다녀가 주셨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행복한 꿈꾸세요

답글쓰기
맑음 2009.08.25  13:35

담담하던 마음이 술렁이던 아침이였는데.....또 시간에 감정을 다스려야 할 듯 싶어요. 흔적과 함께 다녀가주심에 고마워요. 약간 찬기운이 있는 가을 바람이네요. 맑음이는 잠시 외출나가려 해요. 좋은 하루 보내어요.

답글쓰기
사랑초 2009.08.27  20:07

그동안 보기 힘들었더니
나름으로 힘든 시간을 지나왔나 봄다.
음.......
지금은 툭툭 털고 잘 일어났으리라 짐작하며.

가을이 오고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참 좋아요.

가을엔,
막힘으로 가슴이 답답한 일이 없었음 함다.

답글쓰기
mbt7891 2009.08.28  00:30

그리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의 시간들도~
이젠 조석으로 상큼한 바람결이 지나심 느낌니다.
며칠 남지 않은 8월. 건안/행복하신날들 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28  07:00

모든건 마음에서 시작된데요.
부는 바람이 정겨운 오늘 입니다.
맑음님 건강하고 밝고 환하게 오늘도 행복하세요.화이팅!!!^^*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28  07:01

사랑초님!!!
방학이 끝나서 많이 바쁘시죠?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화이팅!!!
염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28  07:02

명님!!!
8월이 이제 며칠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세요.

답글쓰기
크리스틴 2009.08.29  11:11

너무나 오랜만이세요..진실님..

이제 여름을 마무리 할때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맞으세요^^*

답글쓰기
narah_kim 2009.08.29  19:24

진실님 안녕하세요
정말 반가워요'
아름다운님의 마음을 소중히 담고 싶어요
건강하시지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30  07:49

크리스틴님!!!
그러네요.
오랜만이네요.
무탈하게 잘 지내시죠?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오시는 9월엔 좀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30  07:50

신디님!!!
덕분에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 이웃분들에게 좋은 이웃으로 살고계신 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구름별 2009.08.30  12:12

하늘 그리움님...^^*
구름별 일요일이라 인사하려왔답니다...ㅎ
빗님이 내리는 주말 행복하시길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30  13:05

구름별님!!!
늘 건강하시고
기쁨과 희망가득
언제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오로라 2009.08.31  10:49

하늘그리움님^^
8월의 끝자락에서 월요일을 맞았네요.
여름도 어느 덧 다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감싸는 계절입니다.
지난여름 8월은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죠??
오는 9월은 8월보다 더 기억에 남을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8월 마무리 잘 마무리 하세요.
오늘도 행운이 넘쳐나는 월요일 되셔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8.31  13:27

오로라님!!!
8월이 이제 내일 오시는 9월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려 합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기분좋게
오늘 하루도 웃음가득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스마일 2009.08.31  22:20

하늘그리움님!!
시원한 바람에 달빛이 더욱 고운 밤입니다
9월엔 더욱 좋은 날되셔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9.01  07:21

스마일님!!!
9월의 시작 입니다.
즐겁고 희망있게 출발하시고
9월도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하세요.^^*

답글쓰기
이니스프리 2009.09.01  12:20

그리움님 잘 지내셨어요~
벌써 9월이네요~
늘 행운이 함께 하시는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9.01  17:01

이니스프리님!!!
9월의 첫날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희망가득
언제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06  13:54

요즘 사회전반의 껄적지근함을 잠시 위로 받는 연한 초가을의 시원함이라 할까요,
제가 쫌 오버를...
그렇게 요즘 사회의 모양새가 모양새라서 글과 오늘 날씨가 오버랩됨이 왠지 그런마음을 가지게 만듭니다
그래 그런지 창문틈 타고 온 봄 실바람이 잠시 새큰함에 크로스해 주듯 휴식이 취해지네요^^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09.07  07:33

풍차돌리기님!!!
가을이 조금씩 익어가네요.
처음 마음으로 아이같이 순수함을 잃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분명 행복한 사람 입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입니다.
즐겁고 기분좋게 화이팅 입니다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2009.09.07  23:01

[귓속말 입니다.]

**** 2009.09.08  08:04

[귓속말 입니다.]

하얀백지 2009.10.08  13:56

처름처럼이였음을 늘 바래는 우리네 삶이기도 하지요...
누구나 처름 설레임 그대로 간직하고픈 마음
같을거예요...하지만 처음처럼 잘은 되지 않지요
영원한 처음처럼을 간직하고픈 마음으로
하늘그리움님의 글을 구독했습니다....
늘 고운 마음향기 담아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하늘그리움님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08  14:35

하얀백지님!!!
처음처럼 그렇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 살도록 노력하며 살아요.
바람이 차네요.
건강 잘 살피시구요,
늘 기쁘고 즐겁게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달리는말 2009.10.16  05:44

하늘 그리움 님의 머문 흔적이 아름답습니다.
어느덧 기다리는 즐거운 주말이 다가옵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이곳 불암산에도 단풍의
기운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이때
보람차고 행복한 주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하늘 그리움 2009.10.16  07:20

달리는말님!!!
가을이 깊어가네요.
깊어가는 가을 많이 만끽하시고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세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아름다운 세상!!!..
징기스칸
세상을 살면서
작은 당부의 말
많이 힘든가보다...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rlarnsghd
- 네잎클로버
- namjolimo
- 맑음
- 안개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