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무더웠던 여름도
자신의 자리를 내어주며
그자리에 가을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우리들의 지친 어깨를 다독거려준다.
벌써 8월도 한주를 남겨놓고 모두들 저마다의 가슴에
풍성한 가을을 꿈꾼다.여러가지 아픔과 시련이 많았던 세계,우리나라 대한민국,민초들의 가정에
9월엔 기쁘고 즐겁고 희망있는 행복한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희망이 있기에 오늘의 아픔과 시련을 감내 할 수 있듯이...
자신을 뒤돌아보고 그 어떤것이 되었던지 품어주고 감싸안으며 앞으로 나아가야하지 않겠는가?
삶의 에너지는 그곳에서 존재하고 행복은 그곳에서 꽃피우리라.
중년의 나이가되어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아파한만큼 성숙하고 커져있겠지?
찌는 태양아래 풍성한 가을이 익어가고 약속되듯...
그냥 순리대로 순응하고 변명하지 않으며 그렇게 말없이
자기 자리를 지키며 좀더 넓고 깊은 가슴으로 따뜻하게 살아가야지.
처음 마음으로 처음처럼 그렇게 살아가자.
여름이 물러준 가을이 무지 고맙고 반갑네요. 이렇게 계절이 바뀌니 하늘 그리움님을 볼 수 있으니깐요. 처음마음이 이리저리 부딪치면서 자꾸만 변색되어감을 스스로 느끼던 찰나. 처음처럼 살자는 제안이 가슴에 팍 들어옵니다. 초심을 가짐으로써 좀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말씀 잘 보았네요. 가끔 맑음이가 행복이라는 말을 쓸때마다 우리 하늘그리움님 생각을 했답니다. 그 말을 가장 많이 쓰고 또 그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기억이 있었기 때문인가보아요. 아무튼 또 다시 만나 기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ㅎㅎ
때로는 눈물이 나도록
가슴시리고 아름다운
우리들의 삶 입니다.
모처럼 컴앞에 앉아 비워두었던 제집을 채웁니다.
부족한 저에게 좋은 이웃이 계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고맙고 미안하고...
맑음님은 분명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흔한것이 가장 소중하듯 저는 행복을 얘기하고 지키며
그렇게 살으려구요.바보처럼...그런 바보가 좋습니다.
변명하지도 원망하지도 욕하지도 않으며 제자리를 지켜야지요.
이웃님 고맙습니다.화이팅!!!
늘 기쁘고 즐거운 일들이 님과 님의 가정에 언제나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하늘그리움님^^
8월의 끝자락에서 월요일을 맞았네요.
여름도 어느 덧 다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온몸을 감싸는 계절입니다.
지난여름 8월은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죠??
오는 9월은 8월보다 더 기억에 남을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8월 마무리 잘 마무리 하세요.
오늘도 행운이 넘쳐나는 월요일 되셔요.^^
요즘 사회전반의 껄적지근함을 잠시 위로 받는 연한 초가을의 시원함이라 할까요,
제가 쫌 오버를...
그렇게 요즘 사회의 모양새가 모양새라서 글과 오늘 날씨가 오버랩됨이 왠지 그런마음을 가지게 만듭니다
그래 그런지 창문틈 타고 온 봄 실바람이 잠시 새큰함에 크로스해 주듯 휴식이 취해지네요^^
처름처럼이였음을 늘 바래는 우리네 삶이기도 하지요...
누구나 처름 설레임 그대로 간직하고픈 마음
같을거예요...하지만 처음처럼 잘은 되지 않지요
영원한 처음처럼을 간직하고픈 마음으로
하늘그리움님의 글을 구독했습니다....
늘 고운 마음향기 담아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하늘그리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