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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곳은 가볼만해서 ..
전국여행지를 잘 보며 ..
명절이 돌아오니 또 힘..
먼저 저나를 해야한다 ..
뉘신지요? 정말 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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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8991RSS
전국 여행지 자유계시판
무념 2010.02.10  08:56

몇몇 곳은 가볼만해서 가져갑니다.

전국 여행지 자유계시판
달리는말 2010.02.10  07:46

전국여행지를 잘 보며 다녀갑니다.
골라서 다녀올 곳이 있어요.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할미꽃 2010.02.09  14:13

명절이 돌아오니 또 힘들겠구나
적당히, 몸생각하며 하자
허긴 잘 안되겠지만 어쩌겠니 너나 나나 책임지고 해야할 일들
그나저나 언제나 얼굴 본다니? ㅎ
난 교회일로 통 시간이 없으니..블에서나 보구
따뜻한 봄날 함 미팅을 가져보자
그래도 넌 나보다 헐 많은 외출로 ㅎㅎ 하자너
동창모임 등등....기회가 주어지면 자꾸 다니는게 좋겠어
난 그런것두 없자니 ㅠㅠ
암튼 건강이 우선이다 우리 아프지 말고
올해도 홧팅을 외치며 지내자꾸나
이곳은 비가 내리고 있네
어젠 만두 조금 해놓고 오늘은 물김치 담궜지 잘했지 ㅎㅎ
웃어~~수박아~~~~♡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할미꽃 2010.02.09  14:06

먼저 저나를 해야한다 하면서도..
미안하구나
넘 상심하지 말기를..
우리의 대장 하나님이 너를 지금것 지켜주셨고
또 함께 하시는데....우리 용기를 가지자
수박이 누구니?
너무도 장한 수박..홧팅이다 힘내렴!!!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무념 2010.02.09  12:51

뉘신지요?
정말 근래 듣기 어려운 말씀 들었습니다.

분명 그러합니다.
사랑도, 희망도, 행복도, 그 어떤 것도 혼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정녕코 인간의 존재가치는 관계(關係) 속에서만 찾을 수 있지요.
샛별님, 좋은 댓글 올리셨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샛별(새벽별) 2010.02.09  08:49

그게 우리 모습입니다.
저는 산을 좋아하기에 혼자서도
만년설이 머무는 외국산을 혼자 걸어 다니는
편에 속하기에
장비다 식량이다 침낭이다 이것저것 집어넣은
배낭을 짊어지면
걷는 걸음이 힘에 겹기에 이 중에서 뭘 좀 덜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찾아보아도
하나도
제외할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 짐을 지고 다녔기에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았고
지금도 존재합니다.

인류는 그 짐을 기꺼이 지고 다녔기에
열악한 조건에서도
지구위에 온전하게 살아남아 있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것은 개선하시고 보충하시면
해결이 되지만
짐을 훌렁 벗어버리시면
내가 아닙니다.

吾(나 오)는 적어도 최소한 다섯이라는 입을
내가 책임지고 살아야
나 입니다.
그 짐을 걸머지시고
구름에 달 가듯이 가셔야 내가 성립되고
행복은
내가 온전한 나의 소임을 다
이행했을 때에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수고했다고 씌워주시는
면류관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샛별(새벽별) 2010.02.09  08:48

허 !
때로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경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주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털어버리고 나면
나조차 없어집니다.
혹자는
그런 경우를 홀가분해 졌다고 무슨 경지에나 오른 것으로
착각하고
부추기는 사람들도 있기에 그 길로
몰려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부모를
포함한 주위의 요소 그 정수가 함축되어
DNA를 이루었고
그 유전인자로 복제된 생명이 나임을
거울을 보면서
재삼 다시 확인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예공 2010.02.09  01:17

수박님~~~!!@
마음고생이 많으셨군요.
양보와 이해 베품과 인내속에 한평생을 가족을 위해서 살아오신 수박님이시네요.
이제는 편하게 지내셔야하는데 아직도 마음고생을 하시니 안타깝습니다.
옆지기님께서 많이 보듬어 주셔아하는데~~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무념 2010.02.08  11:59

수박님, 고생 많으셨군요.
우리 세대는 마지막 효도하는 세대, 그리고 효도 못 받는 첫번째 세대라지요?
네 분의 시부모, 많은 형제들 상상만 해도 짐작이 갑니다.
너무 생각이 많으면 더 큰 고통으로 남습니다.
그냥 운명의 흐름에 맡긴다고 생각하시구려.. .

명절을 앞두고 나의 하루
2010.02.08  11:50  [120.111.111.101]

그미음 백번 이해합니다.
살아본사람만이 알지요 그마음을요
세상사람들은 다효부고 효자고 효녀입니다.
막상 모시라면 기겁을 하면서요.
이러면서 울리도 늙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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