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4)
조화로운 삶♡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댓글 전체보기
눈물만 흐른다,,,ㅠ...
자연의 아름다움 오..
사비나님^^ 멋진 사진..
멋진 유화님^^ 감사합..
안녕하세요??^^늦게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벌침이야기2
- 전남도민일보
- 야수_
- 올리브그린
- UCC조아
개설일 : 2007/08/14
 


'옛것과의 어울림' 양림동의 재발견
전통한옥 곳곳 디자인 작품 눈길
골목탐방ㆍ체험전 등 부대 행사도
입력시간 : 2009. 09.23. 00:00


이장우 가옥에 설치돼 있는 고근호 씨 작 '소화기'.
광주 근대역사를 보물처럼 품고 있던 남구 양림동이 모처럼 북적이고 있다. 낡은 주택들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역사의 흔적을 더듬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주요 건축물은 호기심 어린 시선이 마주한다. 고풍스런 한옥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광주의 후미진 동네였던 양림동의 재발견인 셈이다.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야외전시인 '어울림'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목받고 있다. 살아있는 광주 근대문화 역사 자료를 보유하고도 별다른 주목을 끌지 못했지만, 양림동 일대에서 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된 각종 전시가 열리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광주시민속자료 1호인 양림동 '이장우 가옥'은 '어울림'전의 주요 전시가 열리고 있다. 한옥의 공간을 활용, 전통의 디자인을 접목시킨 전시다. 1889년 지어졌으니 올해로 딱 110년 된 안채 대청마루에서는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너른 대청마루에서 열리는 '규방다담'에서는 22일 오후 4시부터 연기자 김수미 씨를 초청, '성격이 팔자를 만든다'를 주제로 참가자들과 대화를 갖는 시간이 마련됐다. 전통 다기는 도자기 공예가 10명이 만든 1인용 찻상 세트. 상다리를 음료수 병으로 만든 찻상과 전통 염색으로 만들어진 방석 등도 한옥과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 했다.

대청마루 옆에서는 어머니가 정갈한 솜씨로 디자인한 방을 엿볼 수 있는 '어머니의 방'이 눈길을 붙잡는다. 이곳에서는 전통 자개장 등이 놓였다. 칠방에서는 바닥에 깔린 쌀 위로 광주공예협동조합 최석현 이사장의 나전칠기 작품을 볼 수 있다. 사랑채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옥을 무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한복 사진관이 운영된다. 뒷마당에 있는 우물가에서는 천연염색과 도자기 페인팅 등을 체험할 수도 있다.

한옥 곳곳에 숨겨져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매력이다.

소화기와 소화전은 '영웅시리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근호 씨가 새로 디자인 했다. '해마'가 꿈틀대는 수동펌프 손잡이와 판소리 한 대목을 부르는 '소리하는 부엉이'는 최은태 씨의 작품. 사랑채 앞 연못에는 송팔영 씨의 복어 도자기 작품이 생명력을 상징하고 있으며 자수로 만든 병풍과 노리개 등 규방공예 작품은 박정애 씨의 노력이 들어있다.

매일 이장우 가옥을 출발, 양림동의 근대문화 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골목탐방'도 인기를 끌고 있다. 두 코스로 나뉜 골목탐방은 양림동이 숨겨둔 보물 같은 역사를 문화해설사의 풍부한 설명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다. 탐방 코스 중 한곳인 수피아 여고 수피아홀에서는 아디다스와 펭귄 북스, 리델, 로얄 코펜하겐 등 철학을 담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 제품이 전시된 '클루 브랜드전'이 열리고 있다.

옛 전남도청으로 향하면서 만나는 광주천 주변에서 진행 중인 '배너'전도 눈길을 붙잡는다. 골목을 돌며 허기진 배는 옛 전남도청과 충장로, 예술의 거리 인근에 있는 디자인비엔날레가 선정한 '맛집, 멋집'에서 달래면 된다. 선정된 '맛집, 멋집' 입구에 포스터가 붙어 있어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글ㆍ사진=강현석 기자

출처  :   전남일보               


후미진 한옥 다시 찾는 발걸음
이장우가옥서 탤런트 김수미씨 시민과 규방다담
2009년 09월 23일(수) 00:00
22일 광주시 남구 양림동 이장우가옥에서 탤런트 김수미씨<왼쪽>가 제3회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관람객들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규방다담’ 행사를 갖고 있다. /최현배기자 choi@kwangju.co.kr
광주의 대표 근대 건축물인 이장우가옥(시지정민속자료 1호)이 제3회광주디자인비엔날레(18∼11월4일)를 통해 새로운 문화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무도 찾지 않던 한옥 정원과 마루에 아기자기한 디자인 작품이 전시되고, 안방에서는 유명인사와 관람객들이 대화를 나누는 이색 행사가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22일 오후 4시 이번 디자인비엔날레 ‘어울림’전 전시 공간인 남구 양림동 이장우가옥에서 탤런트 김수미씨를 초청해 ‘성격이 팔자를 만든다’를 주제로 규방다담(閨房茶談) 행사를 가졌다. 규방다담은 명사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한옥에 앉아 차를 마시면서 디자인과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규방다담에서는 최근 자전적 에세이 ‘얘들아 힘들면 연락해’(샘터 펴냄)를 출간해 화제가 됐던 김수미씨가 참여해 2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 이 곳에서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은병수 예술 총감독(26일),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10월10일), 디자이너 이상봉씨(10월11일) 등이 규방다담을 통해 관람객들과 만난다.

고즈넉한 한옥에서 펼쳐지는 전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참새 연작의 박태후씨와 미디어 작가 이이남씨가 이곳에 ‘디지털 우물’을 설치했다. 우물을 만든 뒤 안에 디지털 화면을 넣은 작품이다. 박씨가 묵으로 작은 물고기를 그렸고, 미디어 아티스트 이씨가 지느러미를 흔들며 헤엄치는 물고기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또 조각가 고근호씨가 소화기와 소화전에 까치와 호랑이 형상의 조각품을 입혔고, 조각가 최은태씨는 수도, 비상벨을 부엉이 형태로 꾸며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어울림’전 큐레이터인 박유복씨는 “찾는 사람 없던 도심 속 한옥에서 전시가 열려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면서 “관람객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전시가 끝난 뒤 이곳을 광주의 대표 문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유족과 협의 중이다”고 말했다.

/오광록기자


출처  :   광주일보            
미술사이트 www.artmisul.com 크릭




전남 진도군 임회면 삼막리 477-1



서예가 장전() 하남호가 개인 재산을 들여 세운 미술관이다. 지상 3층 건물로 5개 전시관에 한국화·서양화·서예·조각 등 각 분야에 걸쳐 우리 나라 중견작가의 작품과 작고한 작가의 작품이 현대 원로작가, 조선시대 이후 작고한 원로작가, 원로작가의 대형작품, 사제간 전시실, 고려청자,이조백자 등의 주제별로 나뉘어 전시되어 있다.

남진()이라는 미술관 이름은 하남호의 가운데 글자인 '남'자와 부인의 이름 '진'자를 합하여 지은 것이라 한다. 미술관 옆 동산에 소나무 숲이 우거지고 주변 계곡의 맑은 물이 미술관과 조화를 이룬다.

진도읍에서 서남쪽 방면으로 8km 지점에 위치한 남진 미술관은 1989년 11월 29일 800여평의 대지 위에 100평의 본가, 연원관, 양서제, 그리고 150평의 지상 3층 미술관이 건립되었다.

이곳에 전시된 작품들은 장전 하남호 선생이 소장해오던 작품들로 국사책에서 나오는 유명 인사들의 국보급 미술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스크랩] 가슴 아픈 2007퓰리처상 수상작

2007.10.19 13:48 | 조화로운 삶♡ | 호빵

http://kr.blog.yahoo.com/jinny6752/53 주소복사




-= IMAGE 1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2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 IMAGE 3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용강리~^^**화순 운주사곁의 작은 마을^^**
그곳에서 고등학교 미술반이었던 인연으로 그림과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산다^^**

모임때 샐러드를 만들어갔었다,,,
한련화라는 예쁜 꽃잎 따서 같이 먹었는데,,,
환타스틱~!!!풍경소리님의 한련화는 정말 맛있는 꽃이었다는^^**

[ 1 ]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