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것과의 어울림' 양림동의 재발견 전통한옥 곳곳 디자인 작품 눈길 골목탐방ㆍ체험전 등 부대 행사도 입력시간 : 2009. 09.23. 00:00 이장우 가옥에 설치돼 있는 고근호 씨 작 '소화기'. 광주 근대역사를 보물처럼 품고 있던 남구 양림동이 모처럼 북적이고 있다. 낡은 주택들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역사의 흔적을 더듬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주요 건축물은 호기심 어린 시선이 마주한다. 고풍스런 한옥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광주의 후미진 동네였던 양림동의 재발견인 셈이다.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야외전시인 '어울림'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목받고 있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