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176 |
171496 |
|
| 구독자 |
0 |
20 |
|
| 댓글 |
0 |
221 |
|
| 참조글 |
0 |
42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
|
|
|
|
|
 알칼리수 마시고 오메가 3 많이, 많이
`노화와 질병` 저자 커즈와일 박사가 권하는 건강장수 5 원칙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현대판 에디슨으로 불리는 레이 커즈와일. 2004년 그는 노화방지 분야의 권위자인 테리 그로스만과 함께 '노화와 질병'이라는 책을 써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국내에선 지난해 말 이미지박스에서 출간). 정보기술(IT) 전문가였던 그가 어떻게 건강 전문가로 변신할 수 있었을까.
올해 그의 나이는 58세. 그러나 그로스만 장수연구소에서 검사한 그의 생물학적인 나이는 40세였다. 이렇게 건강한 그도 35세에 당뇨병을 진단받아 인슐린 주사에 의존했던 적이 있다. 그의 할아버지는 아버지가 12세 때, 아버지는 58세 때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타고난 질병 가계력에도 불구하고 그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그만의 건강철학과 실천이 따랐기 때문. 자신의 책을 소개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레이 커즈와일 박사에게 건강의 다섯 가지 원칙을 들어봤다.
1 몸을 중화시켜라
우리 몸의 세포는 제한된 산.알칼리 범위 내에서 생존한다. 예컨대 위액은 pH 1.5의 강산성, 반면 췌장액은 8.8로 강력한 알칼리를 유지한다(pH 7 미만은 산성, 7을 초과하면 알칼리성). 또 혈액은 7.35와 7.45 사이에서 엄격하게 통제된다. 인체는 위액을 제외하고는 pH 7.4 내외의 약알칼리에서 통제된다.
산성 환경은 암.골다공증.근육 소실과 같은 건강폐해를 유발한다. 문제는 우리가 먹는 기호식품 중 강력한 산이 많다는 것. 대표적인 게 콜라다. 산도가 2.5로 한 잔을 마시더라도 혈액의 pH는 4.6으로 변한다. 혈액 내에 있는 중화성분이 없다면 당장 사망하는 수치다. 커피나 청량음료 대신 녹차를, 그리고 혈액의 산도 균형을 잡도록 알칼리수를 하루 10잔은 마시자.
2 밥 중독에서 벗어나자
밥과 빵과 같은 주식은 '생명의 양식'이었다. 하지만 이제 과잉열량의 주범이 됐다. 탄수화물 중독은 실험적으로 증명됐다. 밀 단백질인 글리아디노모르핀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카세이노모르핀은 일부에서 높은 중독성을 보인다. 배 불러도 꼭 밥을 먹어야 하고, 열심히 유제품을 찾는 이유다.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도 탄수화물 중독을 유발한다. 혈당지수는 음식이 혈액에서 얼마나 빨리 포도당으로 전환되는지를 가리키는 수치. 단당류인 감자와 쌀.빵.베이글.과자류.파스타 등은 GI가 높고, 콩류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GI가 낮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은 빨리 인슐린을 대량 생산한다. 문제는 인슐린이 필요한 양 이상으로 만들어진다는 것. 그 결과 오히려 혈당수치가 떨어져 탄수화물을 더 갈망하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를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3 혈당부하를 생각하라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도 먹는 양을 생각해야 한다. 예컨대 곡물빵 2조각은 혈당지수가 55로 면류 한 컵(44)보다 높다. 하지만 탄수화물 함유량이 g당 28로 면류 48에 비해 낮다. 따라서 혈당부하(탄수화물 양g×혈당지수)는 곡물빵(15)이 면류(21) 보다 낮아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해야 할 집단도 있다. 감량을 해야 하거나, 대사증후군 또는 2형 당뇨 환자, 심장병 또는 암 발병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다. 이 경우 탄수화물을 총 열량 섭취의 6분의 1로 줄여야 한다. 처음에는 무척 힘들다. 하지만 인내심을 갖고, 1~2주 노력하면 탄수화물에 대한 갈망이 사라진다.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려면 섬유질을 많이 먹되 땅 밑에서 자라는 구근보다 양배추.브로콜리.시금치.상추 등 땅 위에서 자라는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4 필수지방산 불균형 해소하라
오메가 6(리놀렌산)과 오메가 3은 둘 다 인체에서 필요한 필수지방산이지만 섭취량의 균형이 깨져 있다는 것이 문제다. 오메가 6과 오메가 3(알파 리놀렌산)의 섭취비율은 현재 미국인의 경우 25 대 1(콩기름.참깨 기름 등을 많이 쓰는 한국인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오메가 6은 인체에서 염증을 조장하고, 오메가 3은 항염증 작용을 한다. 장기간 섭취 불균형이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가정에선 기름 사용을 가능한 줄이는 조리법을 익혀야 한다.
오메가 6은 주로 콩.해바라기씨.옥수수.참깨와 같은 식물성 기름에 들어 있다. 오메가 3은 생선기름.호두.아마인유.시금치 등 암녹색 잎에 함유돼 있다.
단일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 9(올레산)는 동맥의 탄력성과 유연성을 높여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올리브유.아보카도.땅콩 등에 들어 있다.
5 중년들의 운동은 필수
미국에서 1만3344명을 대상으로 8년간에 걸쳐 조사한 '운동습관과 사망률'의 상관관계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루 30~60분씩 주 4~5회 걷는 수준의 '운동 그룹'이 '비운동 그룹'보다 사망률이 60% 적었다. 규칙적으로 걷기만 한 것만으로도 건강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는 비만인이 운동하지 않는 마른 사람보다 심장병 등으로 사망할 확률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운동은 걷기와 같이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30대 이후엔 10년마다 근육량이 10%씩 감소하기 때문이다.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을 중단하면 근력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2배 빠르게 줄어든다. 운동을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은 '시간'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운동으로 에너지 상태, 수면의 질, 행복감으로 보상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는 결코 '손해 보는 활동'이 아니다. 오히려 바쁘게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운동을 계획적으로 실천한다.
|
http://kr.blog.yahoo.com/jinkpai/trackback/1546096/945462
|
|
|
|
|
|
|
|
|
|
문장은 간결하게 쓸 것, 그럴 수 없다면 확실하게 점검할 것, 이것이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는 방법이다. 요즘 문장 쓰기에 관한 책들을 몇 권 보면서 내용을 정리해봤다. 몇 가지에만 유의하면 소리도 훌륭한 문장을 쓸 수 있다. 아싸~
1. 문장성분 사이의 호응이 이루어져야 한다.
문장이 길어지거나 하나의 문장 안에 여러 번의 주술관계가 반복될 때 호응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주어와 서술어만 제대로 맞아도 어색하지 않은 문장이 된다. 또 연관되는 어휘를 서로 가까이 놓으면 어색함을 피할 수 있다. 주어와 서술어가 가까울수록 좋다.
#그 당시 그의 얼굴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족감과 허탈감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정이었다.
→ 그 당시 그의 얼굴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족감과 허탈감이 미묘하게 어우러진 감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2. 조사를 정확하게 써야 한다. 특히, 관형격 조사 '의'의 사용을 남용하지 말 것.
우리말은 조사 하나에 의미가 달라지기도 한다. "나는 너를 믿는다."와 "나는 너만 믿는다."를 비교해 보자. 의미가 확연히 다르다. 그리고 명사가 연속되어 나타나는 문장은 이를 되도록 서술형으로 풀어쓰는 것이 의미의 명료성과 표현의 세련성을 함께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전쟁의 주장은 범죄이다. → 전쟁을 주장하는 것은 범죄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영화 제작의 사전 심의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그래서인지 요즘 영화 제작에 대한 사전 심의가 강화돼야 한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외국어 번역투의 표현을 피해야 한다.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너무 열심히 한 탓인지 요즘 이런 문장이 많이 보인다. 돌아가신 이오덕 선생님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실 일이다.
#갑작스레 내린 비가 우리를 그곳에 머물 수밖에 없게 했다.
->갑작스레 비가 내려 우리는 그곳에 머물 수밖에 없었다.
# 그는 국문학계의 큰 스승으로 불려진다. ->그는 국문학계의 큰 스승으로 불린다.
:'불리다'라는 말 안에 이미 피동의 의미가 들어가 있다.(이,히,리,기는 피동을 만든다.)
4.의미의 중복이 없어야 한다.
의미가 중복되는 것은 미숙한 문장이다.
#남성의 담배 흡연율이 매우 높아졌다. ⇒ 남성의 흡연률이 매우 높아졌다.
#과반수를 넘는 사람들이 찬성했다.
⇒ 반수를 넘는 사람들이 찬성했다. / 과반수의 사람들이 찬성했다.
5.단어를 함부로 분리해서는 안된다.
명사 뒤에 '하다'나 '되다'와 같은 접미사가 붙어 만들어진 파생어를 하나의 단어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문장을 자주 쓴다. 이런 문장은 명확성이나 간결성이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와 같은 신념이 더 이상 유지가 되기 어려울 것이다. ⇒ 그와 같은 신념이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다.
6.부적절한 명사형의 표현을 피해야 한다.
우리말은 명사보다 동사와 형용사가 더 발달되어 있다. 이것을 부자연스럽게 명사처럼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기 쉽다.
#김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침은 우리에게는 좋은 추억이었다.
⇒ 김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치신 것은 우리에게는 좋은 추억이었다.
#김 선생님의 가르침을 하나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여기서의 '가르침'은 쓰임이 다르다.)
7.복수접미사를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말은 문맥을 통해 복수임이 드러나는 경우에는 복수접미사를 생략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한용운의 시들에는 역설적인 표현들이 많이 있다.
⇒ 한용운의 시에는 역설적인 표현이 많이 있다.
#여기는 내 친구들이야. / 내게는 세 명의 친구들이 있어.
앞의 문장은 "친구들"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뒤의 문장은 "친구"라고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8.수를 나타태는 표현에 유의하여야 한다.
우리말에서 숫자를 가리키는 말에는 고유어와 한자어 두 가지가 있다. 그리고 보통 아라비아 숫자는 한자어로 읽힌다. 숫자와 숫자를 세는 단위가 결합될 때에는 고유어는 고유어끼리, 한자어는 한자어끼리 결합되려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예외도 있다.
#5달, 5해 ⇒ 5개월, 5년 / 다섯 달, 다섯 해
1명 / 한 명, 1장 / 한 장,
9.완결된 문장을 써야 한다.
말줄임표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읽기가 불편한 문장도 종종 본다. (그런 친구들을 가끔씩 쩜돌이, 쩜순이라고 부르는 것도 재미있긴 하지만 완결된 문장이 더 좋다.^^) 꼭 그 느낌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되도록 제대로 완결된 문장을 쓰는 것이 좋다.
10.'~것이다'의 사용에 유의하여야 한다.
'~것이다'라는 표현이 많아지는 이유는 대부분 자신의 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독자가 아무래도 자신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할 것 같아서, 또는 중요한 것인데도 그냥 지나칠 것 같아서 쓰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표현이 중복되면 오히려 경박해보기기도 하고, 자연스럽지 못하다. '~것이다'를 쓸 수 있는 문장은 앞에서 한 말을 다시 부연해서 설명하거나, 주술의 호응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리고 문장에 힘을 주고 의미를 강조하려 할 때만 쓰는 것이 좋다.
#인내와 노력만이 영광된 내일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 인내와 노력만이 영광된 내일을 가져올 수 있다.
|
http://kr.blog.yahoo.com/jinkpai/trackback/1546096/945460
|
|
|
|
|
|
|
|
|
|
1위>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 - 빌게이츠
※ 빌게이츠의 어록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괴짜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라. 그들이 당신의 보스가 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이 말에서 볼 수 있듯이 빌게이츠는 새로운 생각, 새로운 도전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습관이나 말을 귀담아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이는 빌게이츠가 세계 최고 갑부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교만하지 않은 채 세계적인
리더 1위로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 빌게이츠를 우뚝 서게 만든 세 가지 포인트!
1. 자퇴 - 빌게이츠는 최고 명문 대학인 하버드 대학 법학과에 입학했지만 앞으로는
컴퓨터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견한 후 과감히 자퇴했다. 이 결단은 그가
스무 살에 세계적인 컴퓨터 회사를 설립하게 만든 계기가 됐다.
2. 아내 - 빌게이츠는 아내를 만나기 전까진 돈만 많이 벌었으나 아내 멜린다를 만난
후에는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도 관심을 갖게 됐다.
3. 기부 - 빌게이츠는 보유 재산도 1위, 기부금 액수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 일반 사람보다 독서량이 5배 - 워렌 버핏
※ 워렌 버핏은 열 여섯 살 때 이미 사업 관련 서적을 수 백권 독파한 지독한 독서광이다.
※ 워렌 버핏의 유명한 하루 일과가 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한다. 읽은 다음에는
여덟 시간 통화를 하고,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는 전화로 통화한다.>
정보싸움이 곧 투자의 성공인 주식시장에서 워렌 버핏이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같이 지독한 독서습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3위>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 - 하워드 슐츠
※ 하워드 슐츠가 무엇보다 중시 했던 것이 바로 인간중심의 경영철학.
그는 “회사의 최우선이 직원들이고, 그 다음이 고객이다”라고 말할 만큼 사람을
중시한다.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는 그의 습관이
이런 경영철학을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 하워드 슐츠의 유명한 일화.
텍사스 지점의 한 관리자가 강도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 소식을 들은
하워드 슐츠는 그날 밤 바로 비행기를 타고 텍사스로 가서 죽은 관리자의 가족을 위해
기금을 조성하고, 텍사스 점포를 처분한 비용을 모두 그 직원의 가족부양과 아이들
교육비로 헌납했다. 그의 이런 사람 중심적인 마인드가 커피 매장을 전 세계적으로
4만개까지 확장시킨 힘이다.
4위> 해보기나 했어? - 故 정주영 회장
※ 이 말은 생전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했던 故 정주영 회장의 삶을 대변하는 말이다.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이봐 했어?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 故 정주영 회장의 또 다른 유명한 말로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런 도전정신과 진취적인 사고방식은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정주영 회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와 건설 회사를 건립하게 만든 원천이었을 것이다.
5위> 사람들과 쉽게 포옹하라 - 오프라 윈프리
※ 오프라 윈프리는 <나는 교황과도 쉽게 포옹할 수 있다>고 말할 만큼 그 사람이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건 낮건간에 쉽게 다가가 편하게 해주는 탁월한 능력이 있다.
특히 출연자들과의 포옹은 토크로 풀 수 없는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든다.
오프라 윈프리의 이런 모습은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고 따뜻하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 오프라 윈프리를 성공하게 만든 상징적인 것 세 가지!
1. 피부색 - 오프라 윈프리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피부색이 지금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자신감의 상징으로 변화됐다.
2. 편 지 - 오프라 윈프리는 팬 관리의 일환으로 직접 팬레터에 답장을 한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법칙 중 하나인 <나를 위한 강력한 지지자>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한다.
3. 자동차 - 2004년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의 쇼에 참석한 방청객 276명에게 한화로
3200만원 정도 가격의 새 차를 한 대씩 선물해 화제가 됐다.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오프라 윈프리의 성격을 대변하는 일화이다.
출처:KBS 경제비타민 홈페이지.
|
http://kr.blog.yahoo.com/jinkpai/trackback/1546096/945447
|
|
|
|
|
|
|
|
|
|
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의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 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4.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5. 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천연 조미료이다.
7. 한번 한 말을 두번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8. 일관성 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9. 말을 독점 말고 상대방에게도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교류다.
10.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라. 말을 자꾸 가로채면 돈 빼앗긴 것보다 더 기분 나쁘다.
11.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옳다고 받아들여라.
12.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죽는 소리를 하면 천하장사도 살아 남지 못한다.
13. 상대방이 말할 때는 열심히 경청하라. 지방방송은 자신의 무식함을 나타내는 신호다.
14. 불평불만을 입에서 꺼내지 말라. 불평불만은 불운의 동업자다.
15. 재판관이 아니라면 시시비비를 가리려 말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16.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표정으로도 말을 하라.
17. 조리있게 말하라. 전개가 잘못되면 동쪽이 서쪽된다.
18. 결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감싸주는 것이 덕망있는 사람의 태도다.
19. 편집하며 말하라. 분위기에 맞게 넣고 빼면 차원높은 예술이 된다.
20. 미운 사람에게는 각별히 대하여라. 각별하게 대해주면 적군도 아군이 된다.
21.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자신의 가슴에 명중된다.
22. 재미있게 말하라. 사람들이 돈을 내고 극장가는 것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23. 누구에게나 선한 말로 기분좋게 해주어라. 그래야 좋은 기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24.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라. 듣고 싶어하는 얘기를 하기에도 바쁜 세상이다.
25. 말에도 맛이 있다. 입맛 떨어지는 말을 하지 말고 감칠 맛나는 말을 하라.
26. 또박또박 알아듣도록 말하라. 속으로 웅얼거리면 염불하는지 욕하는지 남들은 모른다.
27.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말라.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다.
28.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라.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면 올바른 말이 나오게 된다.
29. 부정적인 말은 하지도 듣지도 전하지도 말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30. 모르면 이해될 때까지 열번이라도 물어라. 묻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
31. 밝은 음색을 만들어 말하라. 듣기좋은 소리는 음악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
32. 상대방을 높여서 말하라. 말의 예절은 몸으로 하는 예절보다 윗자리에 있다.
33. 칭찬,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 그렇게 하면 사람이 따른다.
34. 공통화제를 선택하라. 화제가 잘못되면 남의 다리를 긁는 셈이 된다.
35.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는 사람은 경솔한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36. 대상에 맞는 말을 하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 좋아하는 말도 다르게 마련이다.
37.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말에는 지우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39. 품위가 있는 말을 사용하라. 자신이 하는 말은 자신의 인격을 나타낸다.
40. 자만, 교만, 거만은 적을 만드는 언어다. 자신을 낮춰 겸손하게 말하라.
41.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말하지 말라. 그것은 임종 할 때나 쓰는 말이다.
42. 표정을 지으며 온 몸으로 말하라. 드라마 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43. 활기있게 말하라. 생동감은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원동력이다.
44. 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45. 말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말라.
46. 실언이 나쁜 것이 아니라, 변명이 나쁘다. 실언을 했을 때는 곧바로 사과하라.
47. 말에는 메아리의 효과가 있다. 자신이 한말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48. 말이 씨가 된다.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49. 말하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배워라. 스스로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하지 못한다.
50.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그래야 넉넉한 사람이 된다.
|
http://kr.blog.yahoo.com/jinkpai/trackback/1546096/945420
-
10314 2006.12.14 08:32
-
장로님..정말 맞는'말들'이네요...프린트 해 봐야겠어요..
아직 서울계세요? 안계시니까 이상하네요...*^^*
슬픈일이 있었어요..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맘이 많이 아파요....
답글쓰기
-
-
김기자 2006.12.14 14:51 [222.111.205.143]
-
저두 출력해서 갖고 있어요^^
답글쓰기
-
-
jinkpai 2006.12.16 12:04
-
지영씨~~
금요일에나 타미엄마가 이야기해서 알아보니 수요일에 발인 하였더라구요.
창영 오빠, 명신 언니 만났었으면 좋았을텐데....
뉴저지에서 뵈어요.
답글쓰기
-
-
jinkpai 2006.12.16 12:05
-
김기자님,
실제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만나서 감사~~~
'샌드위치인생'은 영원히 두 사람의 작품입니다.
다시 감사 드리고 내년에 저도 청첩장 꼭 받기를 기도합니다.
답글쓰기
-
-
민들레 2006.12.27 22:40 [203.90.33.167]
-
저두 잘 읽어보고 또 읽어 봅니다~^^*
답글쓰기
-
-
jinkpai 2006.12.28 12:11
-
민들레 아가씨~~
'기쁨의 딸' 너무 좋은 말입니다.
김동숙 권사님 더 건강하실 때 '기쁨의 딸' 노릇 많이 하세요.
저의 'OOO 딸'이기도 하니까요....
답글쓰기
-
|
|
|
|
|
|
|
|
|
|
맑게 비우기
김 은 숙
나를 버리고
한 없이 낮아지고 싶을 때면
세상문 저편
고요한 어둠자리 숨어드는데
바람 소리마저 낮게 휘돌다
몸을 눕히는데
물로도 아닌듯
흘러감도 아닌듯
저 먼 곳
삶의 허기 아래 맑아지다가
명아주 잔털같은 꿈으로 피어나는 건
휘청이며 한 겹 접은
남루의 시간들
쓸쓸한 내 영혼마저
돌아눕는 시린 고단에 휘어지는데
투명한 잔 들어
투명한 꿈도 들어
그 비인 그리움마저 온전히 마셔버리면
이 한 몸 가벼이 날아오를 수 있을까
깃털옷같은 부푼 꿈 하나 마련하지 못하고도
깃털같이 피어올라 비어질 수 있을까
비어지고 사그라져
가벼운 생처럼 소리마저 감추고
무채색 꿈으로 피어날 수 있을까
|
http://kr.blog.yahoo.com/jinkpai/trackback/1546096/945418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