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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마음도 아플수 있겠지만
잠시 스치는 인연이 될지라도
곱고 귀한 인연 이 였으면.....
벌써 팔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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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8/30 (토) 오후 2:14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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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연 from 211.210.107.62 |
여기는 지금 무지 덥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거기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지만...더운 여름 건강히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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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1 (금) 오후 3:14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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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연 from 211.210.107.62 |
거의 한달 또 정신없이 바쁘다가..이제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장로님의 뵙고 만나는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장로님 얘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정말 본받고 싶은 분이다. 라는 말이 요지였죠.
"(김수정 권사님의 수고를 바탕으로 한)인맥관리의 달인-배장로님"
항상 겸손하고 감사하고 너그럽고...
생각해 보니 저는 그 모든게 부족했었던 거 같습니다.
인맥은 그냥 잘났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낮아질 수록 더욱 관리가 잘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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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11 (금) 오후 3:14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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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yun1023 |
반가운 여행기 입니다. 장로님...
저는 머 맨날 똑같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우리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시간 날때마다 여행기 보고 있습니다. 정말 여행기 같아 좋습니다. 사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보도 같이 있어 너무 유익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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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4/25 (금) 오전 9:4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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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연 from 61.73.150.221 |
장로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간만에 인사들립니다...그동안 좀 마니 바빴어요...일 복이 또 터졌지요...
토,일 새벽 5시까지 일하고...ㅠㅜ 이런 생활 몇 주 하다가...
프로젝트 끝나서 오늘부터 여유를 즐기려던 참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장로님 생각나고요...물론 권사님 생각도요...
꼭 전해주세요...권사님 생각 많이 하고 있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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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03 (월) 오전 10:29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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