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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을 미국에 있었는지 기억 나지않는다. 출발할 때부터 우여곡절도 많았고 중도에 계획을 변경하는 등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가족과 함께여서 모든것이 자연 스러웠고 사업상 어려운 중 에도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 주고 애들이 좋은경험 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신 형균씨와 기은이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렌트한 차가 적어 어제밤 기은이 어머니가 내어준 혼다엠디엑스에 짐을 싣고 작별인사를 하기위해 기은이 집으로 갔다. 다음에 한국 나오면 이 원수(?)는 반드시 갚기로 하고 엠디엑스를 운전하여 코리아 타운으로가 설렁탕으로 요기 한다음 공항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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