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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2/19
 


http://blog.hani.co.kr/jinheessi/
새 주소입니다.

이제 집을 내놨습니다.

http://s.freedomz.co.kr/
블로그 포장이사 안내

야후가 속썩여서 이사합니다.
http://blog.hani.co.kr/jinheessi/

이주동안 비공개글을 포함해서 내 글 다섯개 잡아먹고 시침 뚝떼고 있는 야후
괘씸해서 이사합니다.
이 블로그에는 더 이상 새글은 없습니다.


http://s.freedomz.co.kr/
블로그 포장이사 안내

1. 재협상불가 조항 (FTA 국회 비준 통과되면 재협상 불가 !!!)

: 앞으로 예상치 못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해도 재협상이 불가

광우병 소고기 특별법이 FTA협상보다 하위에 있어 재협상을 안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2.래챗조항 (톱니바퀴의 역진방지 장치)
: 한번 개방된 수준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조항 (뭐 이딴 조항이 다 있습니까? )

한마디로 개방 때문에 국민들의 생활이 파탄이 나도 되돌릴 수 없다는 얘기 !!!
예 : 1. 쌀개방으로 필리핀처럼 국민들이 쌀배급 받는 상황이 되도 예전으로 돌릴수 없음.
(정확히는 쌀배급이 아니라 정부미를 일반미보다 싸게 판매한다. 그러나 일인당 6킬로로 제한, 그것도 한달에 두번, 트럭에 싣고온 쌀이 떨어지면 줄서도 못사는 사태가 벌어짐)
2. 광우병 소고기로 광우병이 걸려도 수입 막지 못함.
3. 의료보험 민영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4. 전기 민영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5. 학교 자율화(사기업화) 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없음.


3. 투자자 국가 제소권 - 젤 골때리는 조항 !! (외워 두시길 !!)
: 초국적기업이 자신의 이윤 확보를 방해하는 정부의 법과 제도, 관행을 미국의 소유인 국제분쟁기구에 직접 제소 가능

정부가 패소하면 이로 인해 지금까지 수십조를 국민세금으로 미국기업에게 물어줘야 합니다.
또한 예상이익까지 물어줘야 합니다.(일실이익이라고 부름)
예상이익의 범위는 포괄적, 추상적이며 계산방법은 해당기업의 자유재량이랍니다.
예를 들어 사업을 못해서 기업이미지가 추락했으니 이 기업이미지 추락한 것도 보상하라 하면 해야 한답니다.


4. 공기업 완전 민영화 + 외국인 소유 지분 제한 철폐
: 미국의 거대 자본이 한국의 공기업과 알짜 기업들을 먹겠다는 얘깁니다.

예 : 의료보험공단, 한전, 석유공사, KT, 농수산물 유통광사, 주택공사, 수자원공사, 토지공사, 도로공사, KBS, 중소기업은행, 도시가스, 수도공사, 우체국, 지하철공사, 철도공사, 국민연금, 공무원 연금 등 등 미국 거대 자본에게 넘어가 민영화 됩니다.
이런 공기업이 미국의 거대자본의 손에 들어가게되면 당장 수도료, 전기료, 지하철요금, 가스료, 인터넷요금, 핸드폰요금,의료보험료 등 줄줄이 대폭으로 인상되게 됩니다. 서민경제 파탄나는 겁니다 !!!


5. 비위반 제소 (조폭보다 야비한 조항 !!)

: FTA 협정을 위반하지 않아도 세금, 보조금, 불공정거래 시정조치 같은 정책으로 '기대하는 이익'을 못얻었다고 판단되면 일방적으로 국가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제도.

(자기네들의 잘못으로 돈을 못벌었더라도 국가에 소송해서 막대한 배상금을 타낼수 있답니다. 이게 다 누구 돈이죠? 국민세금이죠!!)

자기들이 게을러서..실수해서.. 잘못해서.. 이익을 못얻었어도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수 있고 무조건 이겨서 천문학적인 보상금을 타낼 수 있음


6. 금융 및 자본시장 완전 개방

: 한국을 국제 투기 자본의 놀이터가 되게 함 (IMF 진짜 원인 : 국제투기자본- 말이 좋아 외국자본)

예 : 1. 외국 투자자본이 한국내에서 은행업을 할 수 있게 됨

2. 외국 투기자본이 국내 은행의 주식 100% 소유 (즉 넘어가게 됨)

3. 중소기업에 대한 매출 감소로 많은 중소기업 때부도.

4. 사채 이자율 제한 없어짐.

5. 현금인출 수수료 상승.


7. 지적재산권 직접 규제 조항 (Trips+)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훌륭한 의료보험체계가 없습니다. 대부분 민간의료보험입니다.

사회보장번호가 있는 사람이 성인1인당 대략 월 700불(70만원)의 의료보험료를 납부합니다.4인가족 기준으료 대략 월 2000불(200만원)의 의료보험료를 납부합니다.
돈 내도 보험회사가 지정해주는 병원이 아니면 못가고, 보험회사가 지정한 치료가 아니면 자기부담금으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미국국민의 약 40%는 아예 이런 보험조차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인들의 개인파산신청 원인 중 제 1위는 이 의료비때문입니다.

공기업민영화조항, 외국인 소유지분 제한 철폐조항, 지적재산권직접규제조항 이 3박자로 의료보험광단을 민영화시킨뒤 이를 소유하여 의료비를 대폭 올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실상의 의료시장 개방입니다. 이것이 소름끼치도록 치밀한 미국의 우회전략입니다.

교육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돈 없는 사람들 다 죽으란 얘기이고, 이런 공적인 부분을 미국의 초국적기업이 직접 관리한다는 것은 한미 FTA가 노예협정이라는 얘기 아니고 또 뭐겠습니까??



8. 간접수용에 의한 손실보상

;미국인에게는 우리 헌법보다 한미 FTA가 우위의 법으로 적용되는 것.

(한마디로 한국 헌법보다 FTA(법, 제도)가 더 높다는 얘기, 한마디로 한국인을 보호해 주는

법 자체가 유명무실해진단 얘기, 뭔 짓을 해도 FTA가 우리 헌법보다 우위에 있게 된다는 얘기.

도대체 이 나라 정부는 잇고 주권은 있는 나라 맞습니까? )

=> FTA가 한국의 헌법보다 우위에 있게 되고 사실상 한국은 주권을 상실하게 됨.

국민 하나 못 지켜주는데 이것도 국가라고 불러줘야 하나요??



9. 정부의 입증 책임

; 어떤 규제든 그것이 필요불가결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해야 하는 책임

( 이것 역시 골때리는 법이네요. 무조건 눈에 보이게 입증을 하지 않으면 무조건 개방이라네요.

예를 들어 국민 여론 같은 경우 과학적으로 입증이 불가능합니다. 눈에 보여야 하는데

그게 안되면 개방, 지금 논란이 일고 있는 광우병 소고기의 경우, 위험하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합
니다.
의견 분분하면 무조건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네요.)



10. 서비스 비설립권 인정

;사업장을 필수적으로 우리나라에 설립안해도 장사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 설립되지 않은 회사는 국내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데, 이 서비스 비설립권 조항 때문에

한국정부는 그런 기업들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처벌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게 식민지 나라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_-;;;


==============================================================

현재 공기업민영화, 한반도 대운하, 광우병 소고기를 가능하게 하는 법안이 또 있답니다.

***<경제자유구역법>*** 이라는 법안으로써 (((경제특구)))니 하는 것을 두고 말합니다.

혹자들은 그 해당지역에만 해당되는거니까 상관없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예; 중국내의 홍콩)

->현재 경제특구로 지정된 곳 : 부산, 진해, 대구경북, 인천, 포항, 전북군산, 광양, 제천, 천안, 충주, 새만금, 서해안, 평택..등등 앞으로도 계속 추가 될 예정이며 전국의 각 시도 지자체등의 주장은
경제특구로 지정되면 외자 유치 많이 해서 지역경제의 미래에 날개를 달 수 잇다고 적극적으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답니다. 한마디로 서로 유치 못해서 안달인거죠 -_-;;;



*** 경제자유구역법***

(경제특구)가 무엇인가??FTA 처럼 한국에서 외국기업들 맘대로 휘젓고 다닐 수 있게 만든 법입니다.

(관련 동영상 첨부) 멕시코 경제자유구역법 실패사례가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136&article_id=1758


경제자유구역법과 의료보험민영화가 상관이 없다는 분들은 아래 링크 참조.

어떤 특정 지역이든 아니든 민간보험, 민간병원이 들어온다는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관련 동영상 첨부) http://iandyou.egloos.com/1584499


FTA 무효화 와 함께 ** 경제자유구역법** 을 폐기시키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그토록 반대하셨던

광우병소고기반대, 한반도대운하반대, 공기업민영화반대(물,전기,의료보험), 학교자율화(학교가 민간기업에게 넘어감) 반대로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처럼 "~하면 어때? 경제만 살면 되지!!" 로 일관하던 쌀대국(쌀 많이 나는 나라) 필리핀에서는 지금 국민들이 쌀 배급을 타먹고 있다고 합니다. 쌀개방의 효과지요.

경제부흥으로 돈 벌어서 외국 농산물 사먹겠다던 필리핀 국민들이 쪽박을 차고 있습니다.

(관련 동영상 첨부) http://kr.youtube.com/watch?v=7vJ9uNX2ws0&feature=related

-> 못보신 분들 좀 쇼킹하실겁니다.!!!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은 식량 자급 자족과 환경(물, 농지 등등)입니다.!!!

프랑스가 왜 미국앞에서 그렇게 당당할 수 있겠습니까?

수출길, 수입길 끊어놔도 스스로 식량자급자족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법적으로는 독립국가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초국적 자본가들의 식민지가 되는 것입니다.

IMF 이후 이미 그런 방향으로 달려왔지만, 한미 FTA 에 도장 찍는건 완전 판쓸이해서 갖다 받치는 것이지요. 그들은 자유롭게 드나들며 다 빼갈 수 있지만, 우리가 자유롭게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되겠어요.


지난 10년간 수출은 119% 늘었지만 수출이익의 90%가 해외투자자본에게로 흘러갔고,

어느덧 우리나라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이랍니다.

그동안 중간 굵기의 빨대로도 거의 다 가져갔는데, 앞으로는 완전 굵은 빨대를 꼽아주는 거지요.


참고로, 멕시코-미국 FTA 후의 심각성 동영상 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622734



EBS 지식채널 - "아무도 모른다"
시대는 정책을 만들고 정책은 개인의 삶을 관통한다. 그리고 아무도 모른다.
http://cafe.naver.com/ftakiller.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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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대부분의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 무서운 FTA 독소조항과 경제자유구역법의 소개를 마칩니다.
우리 국민모두가 알아야 FTA 비준 막아낼 수 있습니다. !!!


만일 막지 못하면 한일 합방보다 더 치욕적인 한미합방이 될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한시바삐 최대한 많은 국민에게 한미 FTA 실체를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에 동참합시다 !!!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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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우병대책회의로 온 한통의 메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절실한 마음을 담아서 밝히는 촛불을 좌파의 정치적 책략에서 비롯된 시위라고 매도하는 인간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고기 협상이 애초에 스크린 쿼터와 함께 한미FTA 선결조건으로 올라온 거, 이 소고기협상이 결국은 공기업의 사유화와 한미FTA를 통한 영구적 경제식민지화를 꾀하는 움직임의 시작일 뿐이라는 거, 어떻게 해야만 모든 사람들이 바로 알고 판단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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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 씨가 보내온 메일 내용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 박**이라고 합니다.
올 2월초 중국으로 출장을 갔다가 귀국한지 6일이 되는 군요.
인터넷을 통해 광우병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게 되는 과정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주권을 찾고자 밝힌 촛불이 그 숫자를 더해갈 때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더없이 자랑스럽고 고마웠습니다.
귀국하자 마자 아이들과 약속을 했지요.
우리 가족도 함께 참여하여 작은 힘이나마 보태자고 …10일날 시청 앞 광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수원에 사는 큰댁 식구들도 그곳에서 만나기로 했구요.
함께 참여한다는 의미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설명했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만 그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귀국한 터라 부모님께 인사도 드릴 겸 현충일 연휴 때 아이들과 함께 시골 고향집을 방문 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인 우리 둘째 딸이 그만 때이른 물놀이를 나갔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알고, 옳고 그름을 잘 가려 행동하는 둘째가 늘 믿음직스러웠는데….
그래서 친구들도 아주 많았답니다.
아이들과 약속했던 10일, 결국 우리 가족은 촛불을 들지 못했고 둘째 딸의 장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오늘은 고사리 손 13살의 사랑하는 딸을 떠나 보내고 아이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오랫동안 모아온 아이의 저금통장에 제법 많은 액수의 돈이 저축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미와 약속한 마지막 약속, 촛불집회, 그 촛불집회에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아이가 모아온 소중한 이 돈으로 함께 촛불을 만들고 싶습니다.
집사람도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보람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구요.
아이와의 마지막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아이가 모아온 소중한 정성을 보내니 부디 희망을 만드는데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박주미 아빠,엄마
받는 사람 :193-910075-24207 (하나은행) 정재원(국민대책회의)
금액 : 629,000 원

자본주의 국가조차 못되는 나라

2008.06.12 08:02 | 뒷골목 | 토끼뿔

http://kr.blog.yahoo.com/jinheene92/1288897 주소복사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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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올라서 도무지 운전을 할수가 없다는데, 운전을 하면 할수록 손해라는데, 운전 안하면 사법처리란다.
이게 무슨 자본주의 국가야?
운수업자들에게 쌩으로 자기돈 들여서 유통업을 유지시키라니, 이거 무슨 삼정의 문란도 아니고....
이순신장군에게 배달한 컨테이너 값은 줬냐?
뭐!!? 착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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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명령 불응 차량 사법처리”
[서울신문] 2008년 06월 12일(목) 오전 02:45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서울신문]정부는 화물연대의 파업 확산을 막기 위해 화주단체와 협상 주선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강영일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장은 11일 “13일로 예정된 화물연대의 전면 파업을 막기 위해 화주단체와 적극적인 협상을 주선하고 있다.”면서 “특히 연대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의 운송거부 동참을 막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운행 중인 화물차량 37만여대 가운데 3%에 해당하는 1만 3000여대가 화물연대에 가입해 있다. 정부는 화물연대 소속 트럭에 이어 비 가입 트럭들이 파업에 동조할 경우 물류 차질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산·포항 등에서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선전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화물연대 소속 트럭의 상당수가 항만을 통한 컨테이너 수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 화물연대가 전면파업에 나서면 6945 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정도의 컨테이너 수송차질이 예상돼 군용 트레일러 100대와 자가용 화물차량, 비 화물연대 차량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국토해양부와 지식경제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직접 나서 화물연대와 화주·물류단체 등에 대한 설득작업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집단운송거부 차량에 대해서는 화물운송사업법에 따라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고 이에 불응할 경우 사법처리(3년 이하 징역,3000만원 이하 벌금)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오는 16일 파업을 예고한 건설기계노조원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이날 노조대표들과 실무협의를 갖고 3일간 표준임대차계약서의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현장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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