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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jindalla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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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같은 풍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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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름하나 적어봅..
개설일 :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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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혈(鮮血 )한 방울

선혈(鮮血 )한 방울 박영숙(영) 물려 줄 재산없어 배움만이 유산이라 하시며 자식위해 거름 되셨던 아버님 인생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와도 뿌리가 뽑히지 않는 대나무같은 아버님의 신념과 욕심을 모르셨던 대나무의 빈 속 같으셨던 아버님 부모란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다”는 말 한마디로 진실만을 택해야 한다고 말없이 가르쳐 주신 아버님 자식들,제 갈길 떠나가면 빈둥지 돛단배에 담아싣고 “낚시 바늘에 추억을 낚고싶다” 하시던 이 세상에서 이, 여식이 제일 존경하셨던 사람 내 아버님 피를 말리는 긴긴 여름날의 허기를 참으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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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난 - 6  09/11/20 (금) 오후 3:06

희귀한 난 - 6 부처님 말씀..   원한과 성냄을 버려라 남을 해 칠 마음을 갖지 말고 원한을 품지 말고 성내는 마음을 ... 더보기

희귀한 난 - 5  09/11/19 (목) 오후 4:48

희귀항 난 - 5 진달래님.. 들렸다 갑니다. 조금은 추운 듯 하지만 산행하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부처님 말씀..   남을... 더보기

직지사  09/11/19 (목) 오전 10:20

직지사는 차를 마시는 다원근처의 풍경이 좋왔다는 기억이 납니다 박 시인 잘 지내고 계시지요 좋은 모습 보여 주심 감사합니다 여기는 무척 춥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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