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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3.04 06:43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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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녀 윤서! 낫또 대장이네요! 저도 전혀 거부감 없이 낫또를 시작했는데. 은근 당기는 맛과 왠지 건강하다는 느낌 때문인지 훌훌 넘어가던데요? 윤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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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dia 2008.03.05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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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해한 음식을 윤서가 좋아하니 좋겠다.
울딸은 김치라도 먹었으면 좋겠는데, 한점 씻어먹고는 스티커를 달라, 달력에 김치먹은날이라고 쓰라는둥 워낙에 생색이라.
나도 나또 무지 좋아하는데, 가면 뭘살까 고민하는데, 저 브랜드로 사봐야겠다. 따끈한 밥에 얹어 먹으면, 짱 맛있는데...아, 먹고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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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jeong1017 2008.03.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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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낫또 좋아하는데...우리 윤서도 잘 먹네요~~1년 전 스타터즈 선생님들(다른반 선생님들...)이 윤서 예쁘다고 윤서를 한번 씩 보고갔는데...윤서의 미모 여전하네요~~ 윤서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해님반 이진이 선생님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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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jeong1017 2008.03.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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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도 낫또 좋아하는데...우리 윤서도 잘 먹네요~~1년 전 스타터즈 선생님들(다른반 선생님들...)이 윤서 예쁘다고 윤서를 한번 씩 보고갔는데...윤서의 미모 여전하네요~~ 윤서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아요.....(해님반 이진이 선생님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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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2008.03.09 17:13 [96.251.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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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이거 샀다.
내일 먹어보고,
모레 평가알려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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