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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6.09 15:02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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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일등으로 덧글 달라고 한건 아닌데...
너가 오늘 컴퓨터 뚜껑을 열은것 같아서 와봤으리.
아니, 이촌에서 신사까지 멀리도 다녀왔다. 마살라는 맛있어보이는데, 다른 구이들은 잘 모르겠다.
아, 디저트 끝내주게 맛있어 보인다.
벌써 2주 후면 한국갈 시간이라, 슬슬 준비중이야.. 뭐 필요한거, 갖다줄거 없어?
돈만 주면 차고 집이고 다 사다줄수 있는데, 아니면 그냥 Target 상품권으로 때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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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6.18 11:56 [118.39.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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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이어요. 애기 낳고 dog고생하며 살고 있어요. 지나님 윤서 하나만 낳길 잘 하신것 같아요. 애가 둘이니까 여자인생 끝인거 같네요. 우울해요... 아참 우리 딸래미 이름은 준서에요. 윤서랑 비슷하네요.
아~ 나도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싶다.
지나님 그럼 윤서랑 윤서 아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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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6.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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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드디어 몸 푸셨군요!
예쁜 딸 출산하신 것 축하드려요.엄마 닮았으면 정말 예쁘겠다...
한참 힘드시겠어요~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더운데 모두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