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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04.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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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 아주머니 퇴근할때 BMW 7시리즈 타고 집에 가실듯...
혼자 장사 하사는것 같은데 돈은 어떻게 받으실까... 혹시 돈 받던 손으로 기냥 호떡 만들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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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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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증말 쵝오다! 비쥬얼이!
내 이 집 이번주 일요일에 꼭 들려주리니!
히히히히히! 맛있겠따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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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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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님 오랜만에 놀러오셨네용~
돈은 셀프로 내는 시스템이니 별로 걱정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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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1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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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씨 일요일에 틸사마 손잡고 꼭 들러보삼.
여기서 호떡사 드시고
명동 가서 커피 자시면 아주 좋은 코스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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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2009.04.17 21:34 [222.101.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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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호떡 처음 맛본게 학교 다닐때 학교 앞에서 였는데, 20년 전쯤에. ㅡㅡ
지나짱도 먹어봤지요?
한동안 파는 데가 별로 없더니 남대문에 있네요.
그런데, 그 학교 앞 호떡과는 포스가 다르군요. 잡채가 그득하니 말이죠.
늘 그게 너무 적게 들어있는게 불만이었거든요. 언제 꼭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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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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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언니~
저는 학교 댕길때 야채호떡 못 먹어봤는데요...
으악, 저는 가짜 대학생이었나봐요.헤~~~
그냥 저는 딸기빙수,떡볶이,케잌 뭐 그딴거 찾아다녔더랍니다.
남대문엔 이번 일요일에 버트씨랑 가보시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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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4.19 14:25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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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3학년'당시, 나는 동네 뒷산쪽으로 올라가 있는 스케이트장을 다녔더래지.
그 앞에서 호떡장수가 너무나 맛난 야채호떡을 팔고 있었는데,
친구와 나는 돈도 없고, 한번 스케이트장을 밖으로 나가면 또 돈내고 들어와야 하는 까닭에 보고만 있었더니,
어느 젊은 오빠가 두개를 사서 우리들한테 하나씩 나눠줬지.
우리는 얻어먹으면서도, "저사람 유괴범일까? 스케이트 장으로 들어오는거 아니야?"하면서 걱정을..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 찾아뵙고 고맙고,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인사함 드리고 싶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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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4.19 14:25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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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건...
야채호떡이 아니지. 잡채호떡이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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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달인 2009.04.29 21:37 [115.139.5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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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달인이 많은 남대문시장....야채 호떡과 전통호떡의 대결... 전통호떡도 드셔보세요.
www.treenfork.co.kr 입니다. 약도를 참고하시고 홈피보고 왔다고 하면 맛보기는 그냥 준답니다.
정말 이 밤.... 호떡이 먹고 싶다...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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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ojoy2000 2009.05.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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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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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 일타 삼피 ㅎㅎㅎ 2009.08.23 10:18 [59.86.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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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오전에 전화드렷던 사람입니다,바쁘신중에 답변 하신다고 귀한 시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타인의 행복을 오히려 축복해주시는 달인의 모습 간직하겠습니다,달인의 건강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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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9.09.02 21:42 [221.151.2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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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하시는건데 일요일엔 영업을 하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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