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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2009.04.05 20:47 [222.101.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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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굉장히 좋아해요. 사진을 보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침을 꼴깍 했다는 거.
그나저나 메뉴판 보면서 총떡이 뭘까 하고 있었는데, 친절하게도 사진과 설명이!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맛있을 것 같아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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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04.0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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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없는 수육.... 그런데 메뉴판의 보쌈과 편육의 차이가 뭔가요... 왜 부안막국수가 전라도에 않있고
춘천에 있을까.ㅎㅎㅎ 건다운의 막국수 메밀함량론과 상반되는 지나님의 이론...!!!
전 당연히 지나님 이론 인정(이유: 막국수의 고장출신) ,
그런데 LA에는 저런거 파는집 없나, 가끔 냉면종류 먹으면 조미료향 가득, 아!! 한국가구 싶다
너무 맛나 보이네여.... 상큼한 봄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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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컴 2009.04.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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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어와서 글과 사진을 잘 보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사진좀 더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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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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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컴님! 정말 감사합니다.
음식 사진을 좀 더 많이 올려 달라는 그런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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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컴 2009.04.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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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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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2009.04.09 15:21 [75.142.6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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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LA 음식점을 찾아보다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LA온지 몇달 안됐는데.. 이 사진 보니까.. 나도 모르게 침이 줄줄~~우와... 한국 가고 싶어요~~ 앞으로 신랑하고 올려주신 맛집 다 가볼려구요..ㅋㅋ 좋은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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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4.12 14:17 [76.17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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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외모가 아주 운치있다.
음식도 깔끔 맛있어보이고...근데, 총떡??? 난 이름도 생전 처음 들어본다.
그리고 국수 삶은 물을 마신다는 것도 금시 초문이다.
나, 춘천가면, 완전 촌여시기 되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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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2009.04.13 11:57 [118.34.13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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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왔는데 맛있고 좋았어요.. 또 가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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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4.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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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님 춘천 사십니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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