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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3.11 14:19 [76.17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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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갓쓴분, 블라우스 입은분들의 벽화가 맘에 든다.
2.무지하게 지저분한 칠리fries ,얘네들 부터가 우선 됬다.
3.고기 패티는 잘 구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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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렇게 패티가 두꺼워져 햄버거가 높아지면, 교양있게 먹기는 다 틀린건데...
2.햄버거 빵이 좀, 약해보인다...너무 맨빵같은...
3.계란 두개 올른 엠불란스???, 갑자기 야하다는 생각이 퍼뜩드는게...
(아,,,자러가야지....다다다다다다닫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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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3.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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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 달걀은 마치 여자의 젖무덤을 연상시키는군요! 얄궂게도!
마른 사람들이 원래 더 무서운 법입니다.
포기한 사람들은 그냥 마시삼! 뭘 시비를 걸고 그러나 그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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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03.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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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유리병 콜라!! 아직도 존재하네요..
지나님!! 올케를 향해 잔소리 하면, 남동생이 바가지 긁키는거 아시죠. 당신네 식구들은!! 云云云
버트님의 표현 연상 입니다. 그럼 위에 뿌려진 파슬리는... 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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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댁 2009.03.13 21:23 [118.39.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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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를 목욕통 속에 집어 넣고 망중한을 즐기고 있심다.
그래도 이 집안 올케 시누 사이는 고전적인 관계가 아닌듯 싶은데요. 점심 시간에 만나기도 하고. 좋아요 좋아.
버트님 연상력 대단하십니다.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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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9.03.14 07:07 [114.205.7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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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진짜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새로 가게된 밥줄에 적응하느라...^^;; 이번 주말에 여기를 신랑이랑 갈 생각 중이예요.
구리스님: 무지하게 지저분한 감자튀김...은근 땡기는 맛에 자꾸 손이 간다는...근데 무지 맵다고 써있던 버거는 전혀 감도 안왔습니다. 이것도 미국 기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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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9.03.14 07:12 [114.205.7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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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 먹을땐 따블달갈이 야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했는데...ㅎㅎㅎ 저 달걀...시누와 올케가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다죠. 그리고 말랐는데도 다여트콜라..가 아니고...화학 감미료에 중독된겁니다. 무섭게 살뺄래면 버거도 안먹어야지요. ^^
자유인님: 그런거 없어요~ 무슨 잔소리이며, 무슨 바가지 입니까. 제가 너무 '안' 어려워해서 문제지요. 호호호
창원댁님: 네, 좋아요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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