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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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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신묘해!
오늘 롯데마트에서 이것저것 사다가 스위티오 바나나 두개 907원인가?에 업어왔지 뭐유.
역시 마트에서 산 비빔밥(밥과 반찬 고추장이 따로 포장된 -_-;) 사면서
디져트 용으로 집어왔지요.
절묘한 꾸인시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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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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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딸기가 처치 곤란하다니 이 무신 망발인가.
아직 철이 아니라 조낸 삐싸서 엄두가 안나 못 먹고 있는
이 불쌍한 총각앞에서!!!
뭐 지못미?
나야 말로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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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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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잔에 딸기 꽂아주는 센스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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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2.28 05:57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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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단어, 지못미 같은거 모를까봐, 나를 또 거론하다니...하면서 삐질뻔 했는데...
사실 나 몰랐다. ㅋㅋㅋ
나, 한국 안갈란다. 똘아이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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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2.28 05:59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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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딸기는, 갈려버리기에는 넘 싱싱하다.
저것보다 더 까만 바나나와 건과류가 되가는 딸기있는 사람은 나다. 오늘 요쿠르트도 하나 있으니,
당장에 만들어 먹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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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3.02 15:38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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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업데시 없소? 공사다망?
나, 이거 바로 해 먹었다. 애들이 진짜 좋아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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