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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2.16 15:21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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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이 중국집만 가면, 짜장면 보다 이 후식-맛탕을 조아하니..
나도 조만간 매스터 해야할 종목, 너가 자꾸 내가 좋아하는 대강/얼렁뚱땅 만들기 조리버을 소개해서,
바로 따라하긴 할것 같은데..질문있어. 무엇이든 물어보라니.
설탕이 빤짝빥짝, 반지르르하게 녹지 않고, 저러게 덩어리 지게 되는거야?
무엇이든가르쳐주는데서 하던사람이 만든것도 저렇게 됬어?
설탕이 안녹다-순간 녹다- 다시 결정 되는, 그 순간을 놓친건지,
아님, 저 조리법으로는 저렇게 밖에 안되는 건지.
알고 덤빌라고..
아, 스킨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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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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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정보마당에서 퍼온 요리법 원본입니다. 참고들 하세요@
1.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썬다.
2. 두꺼운 팬에 설탕, 식용유를 동량으로 넣고 젓지 않고
약불에서 녹인 후에 1의 고구마를 넣는다.
3. 식용유와 설탕이 어우러지도록 살살 저어준다.
4. 고구마가 노릇노릇 익으면, 한 개씩 꺼내 얼음물에 담가 바로 꺼낸다.
5. 접시에 고구마 보기 좋게 올려놓고 견과류 예쁘게 뿌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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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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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야 꼬치 하나는 나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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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1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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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씨! 윤서가 싫다는데용~~~ㅋㅋㅋ
외동으로 자라 나눠먹을 줄 잘 모르는 전형적인 spoiled child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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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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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믿었던 윤서마저!!!!!
그나저나 나도 외동인데 스포일드아동으로 자라났는가? 하고 곰곰 생각해보니
소름이 좌악하고 끼칩니다그려.
나는 과연 얼마나 지만 아는 이기적인 스포일드 어덜트로 자라난 것일까.
후덜덜.
그에 반해 지나짱은 전형적인 so giving person?
나루호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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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09.02.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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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빨간냄비... ROSS에가서 들어보다 팔목부상 당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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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ckm 2009.02.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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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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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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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맛있겠네요... 마눌님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쥐...(아직도 겁이 없는 남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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