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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0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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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이런거 누가 사나 했더니 역시나 사가지고 가서 연신 자랑하는 주부들이 존재했구먼!
나도 얼마 전에 어디서 이런 거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딘지 당췌 기억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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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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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는 이런 쓸데(별로)없는 물건 사 모으길 좋아한답니다.
그래도 잘 해서 먹었으니 천만다행이 아닙니까?
편의점 음식 지겹게 사 드시는 버트씨는 물론 기피하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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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9.02.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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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빈정 상했엉? ㅋㅋㅋ
기피하지 않아요.
누가 해주는 음식을 열여섯이후로 이십여년간 꾸준하게
먹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기에 누가 뭘 해주든, 얼마나 맛있든
그런거 보다 그 해주는 것이 기쁠따름이죠.
주부들의 솜씨에 하루하루가 즐거운 유부남들이 부러워요!!!!
내 인생에는 그러한 나날들이 절대 오지 않은 것이기에 더더욱!
그러니 내 멘트가 고까워도 좀 참으삼.
음식 해주는 여편네 복 없는 인간의 알랑거림이니깐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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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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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정상하다니요~아닙니다.
그저 모바일로 올리는 점심사진들이 자주 편의점표라 그렇게 예상을 해 본거지요.
참고로 남편은 이런 거 하면 별로 즐거워하지 않습니다.
"너 블로그 올리려고 이거 했지?"라고 말하죠...잘 먹으면서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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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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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김밥용 김도 판매하는군요! 여영~ 마트같은데는 안가니.....
이런 삼각 김밥이면 한 번 먹어보고 싶군요.
제가 지나님처럼 아기자기하게 살날이 온다면 한 번 해보고픈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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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coco 2009.02.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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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이런 것도 있었군요!
김밥 싸는 것 보다는 손이 좀 덜 갈 것 같은데,
언제 한 번 해 봐야겠어요.
그러나, 그게 언제가 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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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9.02.11 05:34 [76.17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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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나를 위해 어떻게 먹는지 알려준다 했을때,
정말 뜨끔했다.
정말, 저 비니루를 어떻게 벗기나...생각하고 있었거든?...ㅋㅋㅋ
맛있겠다.
나도 저런 장조림 만들어 본적있는데...저런 좋은 소비법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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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09.02.14 14:20 [69.230.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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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예전 마이너 병동 밤근무 할 때 새벽4~5시면 30분에서 주말이면 조금 더 길게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더랬지요.(내외과 등등의 메이저 병동에서는 근무시간내 일도 다 못마치지만요...)
그 때 일층 패밀리 마트에 가서 종종 사 먹던 김치불고기 삼각김밥이나 고추장 참치 삼각김밥등이 생각 나네요.
빙그레 바나나 우유랑 늘 먹었어요^^
간혹 바나나 우유랑 패키지로 붙어 있기도 했는데 말이지요...
딱 그 때로 돌아가서 이런 삼각김밥을 한번만 먹어 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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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lskan 2009.02.1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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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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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사나이 2009.02.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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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삼각 김밥 정말 좋아하는 1人...ㅠ_ㅠ
꼴깍~ 이 녀석 또 넘어가네!!!! 입안이 요동 칩니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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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2009.02.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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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언제 먹어본지 모르겠네요...
구리스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
미국선 어디가면 삼각김을 살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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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2009.02.23 13:18 [220.122.1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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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쓸데없는 취미네요. 잘보고 갑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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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s 2009.02.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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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삼각김밥 먹어도 정성이없어 금방 배고픈데 이렇게먹으면 정성이 담겨져있서 똑같은 삼각김밥이래도 차이나죠 모니모니해도 음식은 정성아닙니까? 남편한테 정성스로운 아내의도시락이 될것같고 아이들한텐 정성스러운 엄마의 사랑일것같습니다. 요즘이야 돈만있으면다 해결되는 세상 요즘 자녀들 예전에 점심저녘 엄마가 해주던 도시락 생각이나 할질모르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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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전 2009.02.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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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
역학으로 본 우리경제의 나아갈 방향
이명박 대통령을 통해 본 2009년 국운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역학으로 본 직업선택의 중요성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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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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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담아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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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2.24 08:24 [124.4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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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만들어진 삼각김밥의 속은 암도 모른다는거네요. 가끔 넘 심심할때 가족들한테 복불복겜(?)하면 잼있을듯. 물론 이상한거 먹였다는 이유로 부부싸움이 벌어진다던가 얘들이 반항기에 돌입하는 따위의 일이 생겨도 책임 못집니다. 허니 시행여부와 메뉴선정은 합의하에 결정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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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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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저도 1박2일 팬입니다.
복불복 아이디어 좋은데요~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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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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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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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CH 2009.02.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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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뭐가 들었는지 위험천만 편의점 삼각보다 저 삼각김밥을 더 안심하고 먹을수 있을듯한 포스가 강하게 풍긴다 ㅠㅠ 먹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 아침마다 쥘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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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alsk2006 2009.02.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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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다가 오른쪽에 핫이슈블로그에 떠서 눌러보니 이리 오네요^^지나초이니님 블로그는 전부터 즐찾해좋고 매일 들리고 있어요. 용산 떡뽁이도 여기서 보고 가서 먹어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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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2009.02.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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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아이들과 한번 해 봐야될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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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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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이라고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사진으로나마 보긴 첨이예요. 근데, 김은 반장짜리 같던데 맞나요?
삼각형의 빗변부분(모서리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김과 김이 겹치는 부분에 대한 know-how를 귀뜸래 주실 수 있을까요? 전 LA에 사는 촌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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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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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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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9.02.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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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land님~LA사신다니 더 반갑습니다.(저도 작년에 산타모니카에서 지내다 왔거든요)
삼각김밥 김이 겸치는 부분처리는 사실 좀 애매한데
저는 그냥 안쪽으로 접어줬습니다.
한번 만들어 보시면서 터득하시는 것이 더 나을듯 싶은데요~
항상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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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150 2009.02.24 15:44 [121.134.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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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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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리 2009.02.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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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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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2009.03.01 02:29 [203.170.12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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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이라는 단어는, 해당 회사에서 만든 '특정상품명'이구요. 우리나라말로는 보통명사인 '주먹밥'을 써야 정상이겠죠... 아시다시피 삼각형으로 주먹밥을 만들고 김을 붙이는 방식은 일본주먹밥인 오니기리의 한형태인데, 뭐....사족이구요. 제발 삼각주먹밥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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