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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일은 2007년 8월로 나오지만 제대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올해 1월이니 올해는 저에게 블로그의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별한 2008년이었습니다.
보잘것 없는 블로그에 들러 말없이(끙~)혹은 답글(얏호!)로 블로그질 하는 데 힘을 실어주시는 국내외 여러 방문객님 및 팬들께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한살 더 나이가 들는 건 억울하지만 그만큼 지혜로워지고 삶의 깊이가 생긴다고 위안을 삼으며 낼 아침 떡국이나 끓여보려 합니다.
올 한해 다들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정말 정말 모두 다 이루어지는 멋진 2009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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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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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도 중독 증상이 있답니다.^^
전 만4년이 넘게 블로그를 하면서 배운 것도 많았지요.
지나님도 올해도 즐거운 블로깅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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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seok76 2009.01.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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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고 매형, 누나, 윤서 모두 건강하게 올해를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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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coco 2009.01.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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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활기찬 블로그 쭈욱 기대하고 있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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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dia 2009.01.0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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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어찌 만든 스노우맨인지, 눈사람인지, 눈을 퍼와서 집에서 만드셨는지,
정말로 귀엽습니다.
2009년도 온가족 건강하시고, 하시는 블로그업도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름에 뵐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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