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ttp://kr.blog.yahoo.com/jinachoi74/trackback/13/399
-
칼국수에는 겉절이가 환상의 짝꿍!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기, 김치블로그] 2009.03.25 14:26
-
봄이 되면 더욱 생각나는 김치, 겉절이. 겨우내 든든한 반찬을 해주던 김장김치, 신김치에 질려갈 때인 이맘 때 가장 생각나는 김치이기도 합니다. 싱싱하고 아삭한 채소의 식감, 매콤하고 깔끔한 양념 등이 봄 입맛을 살리기에 더없이 좋은 김치예요. 재료를 준비하고 다듬는 것도,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초보주부님들에게도 OK지요. 한울 쉬즈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겉절이 달래 같은 봄나물로 겉절이를 하기도 하고, 얼갈이배추나 상추 등도 빠지지 않는
-
버트 2008.10.21 11:59
-
칫.
이촌동가면 당연히 기쿠에 가서 거나하게 초밥 잡숫고나서
지나짱에게 전화해 계산을 부탁하려고 했더니,
칼국수로 때우시겠다?
흠.
그러나저러나 덕분에(?)
오늘 틸여사 만나기로 한 날인데
저녁메뉴가 칼국수로 낙찰을 볼 듯.
사진기 가지고 갈까나아아아아.
답글쓰기
-
-
jinachoi74 2008.10.21 13:12
-
뭐요?주말 데이트족이라고 엄청 아쉬워하더니
평일에도 틸사마와 랑데뷰를 하시겠다~??
하여간 맛난거 잡숫고 눈요기나 시켜주시와요...
답글쓰기
-
-
버트 2008.10.21 15:31
-
아 긴급으로 문자넣어서 장소를 바꿨어요!
원래 틸사마가 그런거 디게 싫어하거든요!
급변경!
으이그.
어쨌든 어디냐면 피셔스 마켓이라고 왜 그 해산물 부펜가 뭔가.
일단 할인카드 확보했으니.
근데 이런데선 사진을 찍기가 뭐해서.
음 핸드폰으로 그냥 비벼줘야징.
평일 데이트 운 좋음 1주일에 1번입니다!
좀 봐주세욧!
흑흑흑.
(지는 맨날 좋은 사람 얼굴 보며 잠이 드는주제엣! 흥!)
답글쓰기
-
-
jinachoi74 2008.10.21 15:49
-
아무래도 저녁 메뉴론 칼국수는 별루지요.
면식은 런치로 먹어줘야 쵝오!
부페라고 너무 과식하진 마세요...
그런데 진짜 메뉴가 120가지인지 카운트 해오라고 숙제를 내면 화낼려나???
답글쓰기
-
-
자유인 2008.10.22 00:39
-
첫번째 사진 오른쪽의 메뉴용사진과 실제 제공하는 사진이 약간 다른듯 하네요..... 전개인적으론 사골 보단
바지락 칼국수에 1표...가끔 한국 음식점의 착한 가격표를 보면 ....20불 짜리 한장에 지나님 전가족이....끄억..
얼마전 혼자 집에서 밥먹기가 궁상스러워 집근처 웨스턴 순대에서 순대국 먹고 음식값+팁+세금 = $12...
누가 우리집근처에 저런가격으로 음식점 않차리나....
답글쓰기
-
-
김윤영 2008.10.22 06:09 [211.201.23.183]
-
저희 부부도 딱 한번 갔던 집이네요. 좀 걸어가야하니...귀차니즘 때문에 다시 안가게 되었던. 허나, 국물맛은 끝내주었던. 사골의 깊은 맛과 다른 바지락의 개운한 맛! 역시 면요리는 국물이야요. 참, 그 위에..성신 이빈후과도 가봤더랬죠...말레이시아에서 돌아온날. ^^;;
답글쓰기
-
-
구리스 2008.10.23 13:46 [76.172.14.60]
-
조개는 싫어도 조개 국물은 좋아!!!!!!!!
저 걸죽하고 시원한 국물, 딱 3 수저만이라도 죽대신 먹었으면...
오늘 병원 갔더니, 한달치 약주면서, 위장내과로 refer 해줬어. 당분간은...죽이야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