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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9.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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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아~ 이런 레스토랑에 함 가보고 죽는게 내 마지막 소원!
훈제송어라.
나열된 음식이름중 가장 땡겼던.
아마도, 훈제연어를 싫어하니까
그 대용으로 여겼었나봅니다. 내가.
그나저나, 벌써 향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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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08.09.26 14:56 [69.230.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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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러네요.
음식들이 정말 정갈하고 담백한 느낌...
전 언제 west la 지역을 좀 자유로이 다녀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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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2008.09.27 03:08 [24.219.9.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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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다니는 학교가 abbot kinney 옆골목길에 있어요. 맨날 다니면서도 이렇게 멋진 식당이 있는지 몰랐네요. 정말 이번 주말에 꼭 가봐야겠어요. jinachoi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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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9.27 07:15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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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이름이...ㅋㅋㅋ 한국식으로 하면 '철수네 식당' 이네요. 메뉴가 딱 제 스타일인데요? French 요리를 좋아하신다면, 이태원의 Le Saint-Ex를 함 가 보세요. 브런치도 유명하고..딱 여기랄 비슷하게 서빙하는 분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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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9.28 15:10 [76.17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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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마치생선 사진과 너의 사진은 왜 다르지? 반대편에서 찍어서 그런가?
아님 너가 갈라놓으셨어?...너의 사진이 훨씬 맛있게 보인다...
먹화회..마무리라고 하지 말아줘...잠시 "정회"라고 해줘...때.가.(언제가되건)되.면....
또 시작하자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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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안 2008.10.10 06:09 [71.147.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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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꼭 가보고 싶은 스탈이네요. 가격대도 착하고...ㅎㅎ
근데 질문이 하나 있는데, 해도 될런지... 베니스 비치에 직접 그린 그림 같은거 판다고 하는데, 그런 그림 살 수 있는 곳 아시나요? 저번에 갔다가 못찾고 왔거든요. 우리가 갔던 길은 옷가게 등등이 줄줄이 있는 그런 길이었는데....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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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10.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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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안님~질문은 언제나 환영인데 저의 전공과목(?)이 아닌지라.
Abbot Kinney길에 art gallery를 좀 보긴 했는데 그림을 파는지는 확실치는 않으니
http://local.yahoo.com/CA/Venice/Retail+Shopping/Arts+Crafts/Art+Galleries
한번 참고하여 확인해 보시면 좋을 듯~
혹 그동네 갔다가 그림파는 곳 못찾더라도
Jin Pattiserie같은 곳 들러 기분전환하면 영 헛걸음은 아닐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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