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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9.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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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럴 때가 있지요.
엄청 단 게 땡기는 때.
그럴 때 가끔 전 오레오를 사 먹습니다.
정말 질리게 달잖아요. 걔네들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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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08.09.23 13:50 [69.230.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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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갤러리아 내에도 당연 있어서 이용 해 봤는데요^^
작년 캘리포니아 겨울밤, 한국처럼 비가 추적거리며 내릴 때
마냥 부침개가 생각나 그 밤, 한국의 제 고향이었던 지방의 한 중소도시를
그리워 하며...김치부침개를 기어이 부쳐 먹었거든요...(양초 3개 켜놓고요...)
이젠 저거 먹고 나면 생각날 듯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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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9.24 05:54 [76.17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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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계피향이 나는것 같다.
크리스피크림이나, 저렇게 죽도록 단것은 나도 가~~끔 땡길때가 있다우..
마법에 걸리기 전이나, 애둘이 날 잡아먹으려 할때나, 체력이 왕 떨어져 삶의 무게가 무거울때,
닝겔대신 먹어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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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9.24 06:04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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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땡긴답니다. 하지만...반쪽만 먹고 나가 떨어져요. 일전 출장중에 그 마법같은 향에 이끌려 대량 주문을 했다가...모두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천사가 되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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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2009.01.10 06:46 [71.107.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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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집 근처 토랜스 쪽 delemo mall 쇼핑센터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킹왕짱 맛잇어요..
전 계피 싫어 하는데 한 번 먹어보닌까 갈 때 마다 생각나구 끌려요 ㅋㅋ
아!!!!모카라떼랑 먹으면 더 맛 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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