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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9.04 01:44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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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런치 컵에 담긴것은...스프겠지?
넘 걸쭈~욱해 보여서, 마시기에는 좀 거시기 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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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9.04 06:54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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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과 안친한 저는 어려서부터 카레에 국수를 말아먹곤 했지요. 일전에 '짜장범벅'의 친구 '카레범벅'도 있었고, 요새 백세 카레면도 있으니, 이런 사람이 꽤나 있나봐요. 의외로 별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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