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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8.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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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벨기에 식당이나 프랑스 식당이 꽤 있어서 홍합요리에 접근하기가 나쁘지 않은편이라는!
(작년 가을 이태원 모 식당에서 먹어보긴 했는데 어쩐지 가게 분위기가 마담을 두는 나이잡순양반전용 술집
분위기가 풍겨서 짜증이 솔솔 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가게 이름이 뭐였더라.
암튼 르 생떽스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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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8.23 15:20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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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님, 르 시갈 몽마르뜨 아니던가요? 솔직히 그 곳 굉장히 유명하긴 한데, 가격대비 맛이 별로. 하지만 햇살 좋은 날 테라스에 나와 먹으면 분위기는 죽이죠. 해산물 좋아하는 저지만, 그 가격을 내고 홍합을 먹긴 좀 머시기 하던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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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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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님이 드신 홍합요린 고급이네요.^^ 술안주로도 홍합볶음은 넘 좋아서 프랑스에서 먹어본적있는데......
홍합 손질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집에서 해 먹기도 참 조리가 간단한 편이라 좋더라구요. 별거 안넣어도 맛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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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08.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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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레뜨님, 요즘 야구땜에 신이 납니다. 비올레뜨님도 그러시리라는 생각이~
가만히 보니 술을 좋아하시나 봐요..ㅋㅋㅋ
저는 다음주 한국으로 귀국합니다.전시회 계획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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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2008.08.25 04:15 [69.230.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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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로브몰에서 지나 다니다 봤을 때...내부는 모르겠으나 야외테이블과 사람들 걸어 다니는 길이
너무 가깝고 늘 북적대는 분위기라 저런 곳인 줄은 몰랐네요 -.-
우리 가족도 홍합 좋아하는데.....
신랑 꼬셔서 한번 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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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8.25 04:39 [76.17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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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저 국물이 진짜 맛있어.
물론, 수세미 가닥이 한번 나온적이 있긴하지만도...
국물맛은, 아직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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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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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국어 독일어 했는데 저도 딱 그만큼 수준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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