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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6.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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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Π____
/_____/\ ˛ ˛ ˛
| 田田|| ˛ ˛
└-------┘
우왕~ 이 더위엔 역시 빛나바, 아니 보석바, 아니 아맛나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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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06.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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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씨 멋진 그림 감사합니다...연탄보다 훨씬 잘 그리셨네여!
한국이 많이 더운가봐여...
미국서부는 건조해서 햇볕만 따끈하지 그늘만 들어가면 시원하답니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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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6.15 06:23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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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상하게도...미국에선 아이스크림도 느끼했어요. 역시 우리것이 좋을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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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6.15 17:32 [96.251.1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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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오랜, 그리고 심한 아토피에 의해 내가 체득한 바에 의하면, 저런 음식의 문제는 단연코 색소이고,
색소중 가장 안좋은 것은 핑크/빨간색이지. 즉 "적색 착색료 28번" 이런게 아~~주 안좋아.
그러나 우리딸이 그걸 안먹느냐? 아이스크림집 가면 "난 저거할래~ 핑크니까" 하며 무조건 좋아하니,
긁으면서 먹는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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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06.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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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요즈은 아토피끼 전혀 없던데 뭐...
너도 전문가구나.
에밀리아네 부모는 정말이지 뭐 보기만 하면 바로 뒤집어서 성분표 읽느라 정신없더라.
뭐 하나 잘못먹으면 일주일식 열나고 유치원도 못보내고 고생 한다더라.
안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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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6.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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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메롱의 압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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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 2008.08.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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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다운님 블로그에서 인앤아웃 글 보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거기서도 그렇고 여전히 말솜씨와 재치가 넘치시네요. 알러지는 저도 대공감 입니다. 전 남편이 몇가지 과일에 알러지가 심해서 전에 장난친다고 복숭아가 담긴 봉지를 들고 팔에 문질렀는데 바로 오돌도톨하게 솟더군요....그리고 그후에 푸룬을 팔길래 한봉지 사서 하나줬는데 바로 알러지반응!! 목이 붓고 칼칼하다해서 바로 약국으로 달려가서 알러지약을 먹고 가라앉혔죠...
남편도 이러면 덜컥하는데 애기라면 얼마나 안쓰러울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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