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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스 2008.05.13 15:13 [96.251.1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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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관객들을 모으려고, 너가 노래까지 부르는 구나...내미쵸...
저게, 이상은의 노래더냐? 이상은씨는, 일본에서 희한한 패션을 하고, 요새 책도 내셨던데...
아, 또 울남편 한마디 하셨다. 내가,,,
"자기야~~ 이것봐라!!! 끝내주지~~...주저리주저리...기억나?...윤서엄마가 줬다...이, 아폴로~~"하니까.
"난 어렸을때 불량식품 안먹었어. 하나도 몰라" 하고 가버렸다.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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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5.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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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의 노래를 들으면 쫀득이를 씹어 먹으며 버스터키튼의 무성영화라도 보고 싶은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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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영 2008.05.14 06:37 [116.4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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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비싸게 판다...얼마전 회사 행사 때문에 양은 도시락에 추억에 불량식품을 담아 기념품으로 고객들에게 드린 적이 있었는데...^^ 하긴..영국에서도 소주가 양주보다 비쌌던 기억이. 떠나있으면 더 소중한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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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05.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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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모든걸 술로 비유하는....역쉬!
요즘 얼리버드 비지터 스타일로다가 내 블로그에 답글을 남겨주네..
바쁜 회사생활 하면서도 짬내서 시누이 비유 맞춰주느라 고생이 많다.
어쨌든 바지런한 답글은 근사한 귀국선물로 보답이 될꺼라는....무쵸 그라시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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