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inachoi74/trackback/10/137
-
크리스 2008.04.21 15:07 [96.251.16.188]
-
간만에 블로그 왔습니다. 보고하고...
너가 혹시 현지의 프레이어 파트너? 울 프레이어파트너가 이책 선물해 줬다.
근데, 그케 비싼 책이야?
나도 이 책보고 감탄감탄 했었지. 한 책장마다 또 들어있는 작은 책장까지 신기하고 섬세하더라구.
우리도 몇 장면은 벌써 복구 불능이 되버렸어. 우린, 두애가 덤벼드니까...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