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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2008.03.24 16:23 [96.238.2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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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피자, 서로 갖겠다는걸 하나씩 나누면 된다는 생각을...
애낳기전, 젊었을때, 뇌세포 덜 죽었을땐 했었을까?
그 피자, 결국 가져와서 현지는 거들떠도 안보고, 울남편 먹었는데..
맛있네!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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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choi74 2008.03.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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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는 집에 오는 길에 차 타자마자 그 피자 한조각 다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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