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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영아이야기를해볼려고요 영아는 5년전 우리집에왔다 그전에 병원생활7년을 하던중 병원비가 밀려 쫓겨나온셈이다. 그때 오고갈때없을때 이웃의 권유로 왔을때 정신 우울증 자폐 복합증으로 뼈만 남았고 걸음도 잘못걷고 밥도 손으로 겨우 밥알 한두알 정도만 입에넣는수준이고, 밤마다 새벽4시에서 5시정도 되어야 잠을 조금잘수있었고 행동은 머리를 벽에다 쿵쿵박고 자기몸을 띁는 피가나도록 말할수없는 중병이었다. 자기아버지는 영아때문에 속크를받아 먼져 하늘나라로 가시고 어머니혼자 나머지2명의 자식을 키워야되니 영아에게는 관심을 가질수없는 ...벼려야만하는 환경이되었다. 전 영아를 데리고 병원마다 다시 진찰과 치료 에 약이 없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면서 영아 하는 행동을보면 너무불쌍해 같이울면서 그동안 저의 고생은 말할수없는 세상에서 제일 힘던 수업을 했던것이었다 . 지금은 누가봐도 멋진 숙녀가되었고 가려쳐보니 피아노 소질이 있고 춤도 아주 멋지게 잘추고. 멋도 잘부리는 멋쟁이로서 잘지냅니다. 제가 외출하면 외출옷도 봐주는 그런 멋쟁이예요. 그런데 전 한가지 영아에게 부탁이있답니다. 엄마에게 돌아가기를원하고 편지도 쓰게했지만 ... 엄마 전화도 받지 않을려한답니다. 물론 영아를 버려야할 형편이었지만 그런데 지금은 영아두동생들 다 잘사는 가족인데도 같이지내기를 꺼려하고 아직도 정상적인 두 자녀에게만 충성을 하는 엄마를 생각하면 참으로 영아에게 슬픈 일입니다. 영아역시 저를 안떠나려하니 까요. 한편으로는 영아의 행복이 지금나와 살아가는 것이라면 저역시 억지로는 않떠내 보낼것입니다. 영아와 같은 애들을 몇명 키우다보니 이제 야 정신 자폐증 증세에 대한 치료 법은 하나님의 사랑이 치료한다는 숨은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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