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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jin4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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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0/08
 

-=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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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영아이야기를해볼려고요 영아는 5년전 우리집에왔다 그전에 병원생활7년을 하던중 병원비가 밀려 쫓겨나온셈이다. 그때 오고갈때없을때 이웃의 권유로 왔을때 정신 우울증 자폐 복합증으로 뼈만 남았고 걸음도 잘못걷고 밥도 손으로 겨우 밥알 한두알 정도만 입에넣는수준이고, 밤마다 새벽4시에서 5시정도 되어야 잠을 조금잘수있었고 행동은 머리를 벽에다 쿵쿵박고 자기몸을 띁는 피가나도록 말할수없는 중병이었다. 자기아버지는 영아때문에 속크를받아 먼져 하늘나라로 가시고 어머니혼자 나머지2명의 자식을 키워야되니 영아에게는 관심을 가질수없는 ...벼려야만하는 환경이되었다. 전 영아를 데리고 병원마다 다시 진찰과 치료 에 약이 없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면서 영아 하는 행동을보면 너무불쌍해 같이울면서 그동안 저의 고생은 말할수없는 세상에서 제일 힘던 수업을 했던것이었다 . 지금은 누가봐도 멋진 숙녀가되었고 가려쳐보니 피아노 소질이 있고 춤도 아주 멋지게 잘추고. 멋도 잘부리는 멋쟁이로서 잘지냅니다. 제가 외출하면 외출옷도 봐주는 그런 멋쟁이예요. 그런데 전 한가지 영아에게 부탁이있답니다. 엄마에게 돌아가기를원하고 편지도 쓰게했지만 ... 엄마 전화도 받지 않을려한답니다. 물론 영아를 버려야할 형편이었지만 그런데 지금은 영아두동생들 다 잘사는 가족인데도 같이지내기를 꺼려하고 아직도 정상적인 두 자녀에게만 충성을 하는 엄마를 생각하면 참으로 영아에게 슬픈 일입니다. 영아역시 저를 안떠나려하니 까요. 한편으로는 영아의 행복이 지금나와 살아가는 것이라면 저역시 억지로는 않떠내 보낼것입니다. 영아와 같은 애들을 몇명 키우다보니 이제 야 정신 자폐증 증세에 대한 치료 법은 하나님의 사랑이 치료한다는 숨은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잘몰라 2008.11.11  18:41

참으로 쉽지않은 일을 하셨군요 정말 위대하십니다 또한 존경합니다
정상적인 아이도 돌보기가 쉽지 않터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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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1.11  19:15

너무 칭찬을하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전 아니고요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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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2008.11.12  05:50

천사 같으신 님의 마음씀씀이에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고은 마음 항상 간직하시고 기분좋구 행복한 수욜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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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1.12  12:00

감사합니다. 지나고보니 내생각 대로된것은없구요 주님의 열심 때문이었다고 고백할수 밖에없는죽은자로 사는자입니다. 님께서도 행복한 날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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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2008.11.19  10:32

하나님에 축복이 항상 같이 하실거라 믿습니다...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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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1.22  12:20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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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lee68 2008.11.23  08:35

참 좋은 일을 하셨네요.
사랑 앞에 절망은 없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은 놀랍지요.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일을 할수 있다" 는
말씀이 이루어 졌네요.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보람된 일 하시며 강건하시고
기쁨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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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나그네 2008.11.29  10:14

샬롬 사랑이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을 전하시는 모습에 부끄러운 종은 머리 숙여지네요.
성령이 역사하시면 능치 못함이 없음을 믿습니다.
영아의 어머님과 가족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함께하면 해결될 줄 믿습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 기쁘신 뜻대로 이루어지길 마음을 합하여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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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1.29  11:12

영아를 통하여 전 가족일가친척들 다 예수영접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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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봉 2008.12.10  16:31

특수목회를 하시고 계시는군요.저도 공동체사역을 10여년했습니다만 ,세상에서 버림받고,상처받은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돌보시는것,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생활속의 많은사연들 같이 공유하고싶습니다.자원봉사할거라도 있으시면 불러주세요.늘 주안에서 풍성한 감사를 누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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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2.11  12:29

봉사 라니요. 님께서는 더 귀중한 말씀으로 봉사하셔야 눈멀고 귀먹고 앞못보는 사람들이 회복하고 주님앞에 바로서는 그날까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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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2008.12.18  00:19

사랑이님은 주님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들었읍니다
사랑이님은 천사이십니다
주님뜻대로 살지 못하고 늘 내마음이 앞서가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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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2.19  12:47

주님이 다이루워 주신것이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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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봉 2008.12.30  23:12

주님의 열심,죽은자로 사는것,
분명한 복음이있어서 감사가됩니다
주님께서 풍성한 위로로 채워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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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08.12.31  17:3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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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끌리꼬 2009.02.17  15:01

제 자식도 버리는 세상에
크신 마음 크신 사랑에 감동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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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2009.02.20  23:28

저도 사랑님의 큰사랑에 ...
감동하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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