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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스에서 독보적인 King of Blues라는 이름으로 부를수있는 명인!!
비비킹의 시그네쳐 모델~ ^^
Sinner's Prayer - ,B.B. King
블루스의 제왕, 전설적인 뮤지션 B.B. King!!! 명실상부한 블루스 기타의 왕자이자, 블루스와 로큰롤 역사의 산증인.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크게 성공한 블루스 가수이자~ 세계적인 일렉 기타리스트로서~ 60년대 말의 수많은 백인 기타리스트들에게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이다.
U2와 에릭 클랩튼(Eric Clapton) 등 후배 유명 로커들과 공연을 자주 탓에~머디 워터스(Muddy Waters), 하울링 울프(Howlin' Wolf), 엘모어 제임스(Elmore James) 등 동시대 블루스맨 중에서도~ 대중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기도 하다. 기타 줄을 들어올리는 그의 벤딩 주법과 탁월한 가창은~ 흑인 블루스의 한과 고통을 그대로 전달한다.
미시시피 아이티 베나에서 1925년에 라일리 비 킹(Riley B. King)을 본명으로 태어났다.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내면서 교회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며~가스펠 음악에 몰두했던 비비킹은~역시 가수였던 아버지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접하기 시작한 그는~ 빈 담배깡통 등에 철사를 붙인 기타 장난감을 만들어서 기타연주 흉내를 내곤 했다.
그가 처음 기타를 입수하게 된 것은 14세 때 교회목사로 있던 삼촌 때문이다. 삼촌을 통해 기타의 기본을 익힌 그는~텍사스의 컨트리 블루스 맨 블라인드 레몬 제퍼슨(Blind Lemon Jefferson), 로니 존슨(Lonnie Johnson), 라이트닝 홉킨스(Lightin’Hopkins), 부카 화이트(Bukka White) 등을 들으며 기타연습을 했다.
그러다가 42년 T-본 워커의 블루스 기타를 듣고 충격을 받아~ 그를 목표로 열심히 기타를 치게된다
1946년에 멤피스로 올라와 컨트리 블루스 기타리스트인 사촌~부카 화이트(Bukka White)로부터 기타 주법을 전수 받으며 재능을 키워갔다.멤피스 라디오 방송국 WDIA에서 라이브 연주를 통해 인기를 얻게 된 그는~[The Peptikon Boy]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DJ를 하면서~그의 이름이 조금씩 퍼져갔다. 라디오 상에서 빌 스트리트 블루스 보이(Beal Street Blues Boy)라는~애칭으로 불리게 된다. 이 이름은 후에 블루스 보이라는 별칭에서 결국 '비비'로 축약된다.
70년대에도 꾸준히 'To Know You Is to Love You', 'I Like to Live the Love'를 히트시키며~팝 계의 몇 안 되는 블루스 맨으로서 인기를 얻어온 비비킹은~ 76년 바비와 듀엣으로 활동하며 환상의 콤비로 각광을 받았고, 78년부터는 재즈인들과 함께 펑키 스타일의 'Never Make Your Move Too Soon', 'When It All Comes Down'을 발표하기도 했다.
스트링스가 가미된 보다 팝적인 성향의 블루스 음악을 만들어 갔으며~ 그외 알버트 킹과의 조인트 콘서트 및 U2와의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고~ 이후 거리의 전사로서 1년 평균 300회의 공연을 하며~트레이드 마크인 트릴 주법과 호소하는 듯한 창법으로~장르의 논쟁을 불식시켜온 비비킹은~1987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았고, 역시 같은 해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적되었다.93년 존 리 후커(John Lee Hooker), 로버트 크래이(Robert Cray)를 비롯한~여러 블루스의 명인들이 참여한 [Blues Summit]을 발표하기도 했다.
B.B. King의 기타는 한음 한음을 중요하게 연주해 가는 블루스 기타의 전형이다.독특한 기타 연주 스타일인 벤트(bent)기술의 독특함 등은~타 기타리스트들에게서 볼 수 없는 것이다.컨템포러리 블루스 기타의 전형으로 추앙 받아온 비비킹은, 어떤 가사와 뉘앙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뛰어난 표현력으로 가수로서도 음의 강약을 조절해 가는 미묘한 컨트롤이나 3연감각,
또한 비브라토 역시 흐느끼는 듯한 프레이즈와~감칠맛 나는 면이 교묘히 배합돼 있어 그때그때 흐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준다. 그 때문에 그는 일렉트릭 기타 사상~자기내면의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한 연주인 중의 하나로 평가된다.
'Rock Me Baby'에서의 능숙한 반음초킹과 3연 프레이즈 필, 'Lucille'에서의 따뜻하고 깔끔한 톤, 'The Thrill Is Gone'에서의 아름다운 마이너 펜타토닉, 'Inflation Blues'에서의 훈훈한 음색 등등그의 연주는 감동적인 설득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이외에도 그는 깁슨 기타의 내추럴 톤을 가장 잘 뽑아내기로도 유명하다.루실(Lucille)이라 불리는 그의 오랜 음악 동반자 깁슨 기타(Gibson Guitar)로~ 꾸준히 연주활동과 레코딩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비비킹은~ 20세기 초에 선술집 등에서 시작한 자유분방하고 거친~ 재즈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었으며, 전후 시대 최고로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소위 음악의 친선대사로서 평가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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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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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귀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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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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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먹고싶은데 돈이 없는 사람도 슬프지만 돈은 있는데 칠 실력이 안되는 사람도 슬프다오~=3=3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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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전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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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잼있게~ ^^ 살려고~ 좋은기타 사는거죠 뭐~
그 기타 이름만큼 잘쳐야 그기타 칠 자격있다~ ^^
뭐 이런건 아니자나요? ^^
손가락은 삼익이라도~ 펜더/ 깁슨처럼 치고 싶어서 계속 치는거 아닌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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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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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껄덕이는데 자꾸 뽐뿌질 하덜덜 말더라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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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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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4
(화) 오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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