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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즐거운 휴일,
역시 기다려지는 긴 휴일~~~
노동절 휴일 5일이다. ,작년 이맘때는 태산의 정상을 향하여
열씨미 산을 엎드려서 기여오르는 중..
후훗~~
이번에는 여행을 안가고 내일
친구들, 동창들 , 가족들.. 이레저레10명이 모여서
가까운 해변가에서 숯불에 바베큐를~~~ 하기로 했다..
오늘 춘매랑 갈비며 , 잡채며, 일회용 접시며,,
아흑~~온종일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다녔다..
제발 내일은 날씨가 좋아야 되능데,말야,,,훔,,- -"
기상대 전화왈: 20도란다,,.,,ㅎㅎㅎ 제에~발 비만 내리지 말어다오,,
마늘을 까고 까스준비하고 이래제러,,내일은 일찍일어나서
삼겹살 사러 출발~~ 이다.
아아앙~~ 잠온다,졸린다....
4월의 마지막 밤~ 달콤하게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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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해야 하나 말어야 하나.....
해야 하나 말어야 하나...
할까 말까~~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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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28 12:07 [61.48.5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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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혹시 뭘 할까말까 해요 그래게 고민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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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 와서 첨으로 거센바람이 불어친다.
온종일 바람 소리에 아직도 귀전이 윙~윙 거린다.
왜 이렇게 추울까..
마음도 추워진다,
퇴근후 청양에서 회식하고 소주 한잔에, ~~~
머리가 쬐~금 휭하다,
역시 술은 적성에 안맞는거 같다.
기분이 묘하다....
아무도 없는 집에 열쇠를 열고 들어왔다.
방안이 너무 춥다...
마이너스 온도,,,
내 마음도 마이너스.
하지만 유일하게 달어오르는 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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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13 12:08 [221.22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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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날씨가 추워지만 가연씨는 어째 마음도 추워세요. 물론 혼자살면서 저녁 혼자 빈집에 들어가면 마음이 좀 ...........저도 혼자살면서 마음이 이상할때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생각하고 모든 일을 좋은 방면으로 많이 생각하면되요. 그리고 주동이의 마음은 항상 가연씨가 이후로 모든 일이 다 잘될것을 생각하고 있자나요. ㅎㅎㅎ 가연씨도 이렇게 생각하시죠.
ㅎㅎㅎ가연씨 술을 잘 못하세요.소주 한잔에 머리가 쬐~금 휭하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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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리 2006.04.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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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잘못해요. 아에 안마시죠... 날씨가 너무 추워요,
꼭 겨울로 돌아가는 과정인거 같아요. 변덕스러운 청도날씨땜에 감기를 달고 살아야 될거 같아요,.오늘도 또 풀쩍풀쩍 거리기 시작하네요.., 목도 간질간질,, 에효.. 밥먹으니까 이시간에 또 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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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13 14:59 [221.22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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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그방 걸려서니 약 빨리 싸서 먹어세요. 감기 오래 끌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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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일요일.. 5일 출근하고 눈빠지게 기다리는 주말.. 그것도 후다닥 지나버린다..
여느때와 같이 집청소 하고 환기 하고.. 배가 고파난다,, 냉장고를 열었다. 음 먹을것이 없네,, 냉장고는 텅텅 비여있고,,,
달랑 우유에, 파 쪼가리,,
에이.. 노랑져,,너무.. 아가씨,,살림살이 완전 억망이잖아..ㅋㅋ
지갑을 쥐고 시장으로 나가서 여러가지 삿다,
아,,우선은 쉽게 간단하게 먹을수 있고 , 여러때를 떼울수 있는 반찬으로 만들어 나야지..훔 -- ^
얼렁뚱땅,,뚝뚝 딱딱,, 오징어 젓갈과 쇠고기 간장졸임 완성,~~
우~~ 너무 훌륭하다..
맛잇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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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았다.
사랑이 뭐니...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사랑..
너무나 위대하다.
과연 현실에서는 이런 사랑이 존재할까,,,,?
뜨거운 사랑-
아름다운 사랑-
나를 버리는 사랑-
모든걸 황홀하게 만드는 사랑-
사랑사랑사랑사랑 ............. 진정한 얘의 정의는 뭘까?
- 너는내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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