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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참 변덕스럽다. 어제 까지만 해도 아주 좋던 날씨 오늘 갑자기 추워졌다,, 점심에 부는 바람이 너무 차갑게 느껴진다.. 훌쩍 훌쩍 - -: 춥다,,, 오후에 삼실에 들어왔는데 머리가 @---- 아퍼난다.. 감기기운이 돈다,, 아픈거가 싫다. 감기도 싫다. 옆에 사람도 없는데 아프면 서럽다, 눈을 감고 한잠을 푹 잘려고 준비하는동안 끄적끄적 .... 눈을 뜨고나면 내일 아침이겠지., 내일은 건강한 모습으로,,,
봄에 날씨 변화 많으니깐 언니 감기 조심해요 건강 챙기구요 아프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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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에 침투된 이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 때문에 요즘은 많이 아프다. 왜 이렇게 됏을까..? 나도 모르겟다.. 어느 순간 부터 이렇게 돼버린걸까...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바보 스러운 걸까...? 내 머리속의 모든걸 깨긋하게 청결하고 싶다. 도와줄 사람은 없을까? 스스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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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래만에 들리는 블로그다....요즘 내가 어케 살엇나...머리가 복잡하다..간단하게 살고 싶다...어깨가 무겁다,.다 버리고 가볍게 다니고 싶다/..힘들다....뭐가 이렇게 힘이 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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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찍은건가?인터넷 방송 하면서 찍은 기억으로 남어 있음....어휴,,,캠발 내가 생각해도 자~알 받앗네 ...지금은 많이 늙은 이 내 얼굴,,,ㅠㅠ
역시 젊음은 좋은거야..흠.
좋다..젊어서....부럽군...ㅜ.ㅜ;;
내두 부럽당...
지금도 젊으시지 ....
역시ㅡㅡ;; 아 ㅈ ㅏ 아 ㅈ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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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듸게 이쁘네요..ㅎㅎ
딱 내 스타일이야~~~~~~~~~~~
애공애공 ,,,, 이쁜 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