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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27
 

얼렁뚱땅 당한 몰카,,,ㅋㅋㅋ 반쪽이잖아,,, - -" 코만 보인다는...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어야,,,
감기가 낳은지 두주일도 안될랑 말랑 .. 또 감기 걸렷네,,

아우~
넘~흐 졸립다...- -"
어제 잠을 잘 몬 자서 그런감..?

감기약 한알 먹었더니 더 몰려오는 이 잠,,
정신이 하나도 읍다..
맥도 하나도 읍공.... 우헤헤... 우카냐,,

퇴근할 시간 멀고도 멀었능디...-.-"
자미 온돠~~~~~~~~~~~~~~~~~~~~~~~~~

높은곳만 주시하지 말아라.
출구는 항시 낮은곳에 존제하리라.

또 하나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면 더 멀리있는 곳까지 볼수가 있다.

과장님 귀국하면서 오늘 나한테 선물한 일어책자,,,,테잎까지,, 흠 ^^
넘~~흐 좋다,,,
갑자기 공부에 대한 열정이 솟구친다,,,

열쒸~미 하쟈,,, 홀라,,@.@

헌데,,요즘은 글이 머리에 안들어간다,,
왜그럴까,,??
대뇌가 쇠퇴의 길로,,,, 으악,,,최악이다,,,,
기름을 좀 넣어 줘야 긋는디,,~~~~~

저녁은 퇴근하고 있는데 한권이가 전화왔다,
저녁 같이 먹자고,,
훅 ,,,,^^좋아~~~~혼자먹는 쓸쓸한 저녁 끼니를 피면하게 된것.^

영호랑 한권이랑 남호랑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하는 맘
집에 와도 역시 혼자 달랑 열쇠열고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네,,,, ㅋㅋㅋ

바보인가 보다,,, 혼자에 익숙함을 몬 느꼇다니,,,,
새삼스럽게 말야,,,,-0-^

좋은 꿈 꾸자,,, 메일 체크하고 오늘도 끄적끄적 ,,,자국 남기고
이렇게 하루 일과가 마무리 된다,,,,(^^)^

서영은의 ㅡ웃는거야.... 들으면서 ...

번개가 친다.,,
청도와서 처음 듣는건가,,,,

갑자기 무서워 질라 그런다,,,,,
황사에 ,, 바람에 ,, 비에 ,, 내일은 날씨가 흐리겟지,,,,

흠,,,,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난다,,
<태극기 휘날리며>..
하지만 집들어 올때의 내 모습은
<머리카락 휘날리며>....--"

신발을 삿다,,,
기분이 너무 좋다,,,
내가 원하는 디자인에 원하는 색상에,,,,, ^^*

벌기 힘든돈 ㅡㅡ 쓰기는 너무 쉽다,,

열씸히 돈벌자,,, (누구의 명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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