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실태조사 땜에 출장을 갔었다.
과장님,, 해양대학교 교수님들,
아침 8시30분 출발이였다,
부두까지 차를 몰고 가서 차를 배에 싣고 황도까지 ,,
배에서의 시간은 거의 30분이였다,,
배를 타면 멀미하는 나였지만 이상하게도 멀미는 없었다'
기분이 너무 좋다,서서히 앞으로 가는 배 위에서
바다 바람을 맞으며 흩날리는 머리카락...
티비에서만 보던 기러기가 바다위로 날아간다,,
먼곳에서부터 비행기 우르릉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하늘로 머리를 돌렸다. 하지만 하늘의 구름밖에 내 시선을
들어오지 않었다,,
다시 소리가 가까이 들려온다,,
바다물에서 비행기가 달리고 있다,,
처음보는 바다위의 비행기다,,
일정한 속도를 날리더니 저 멀리 남쪽으로 서서히 날아간다.
항상 부족하다고 많이 느꼇지만,,
역시 번역은 너무 힘들었다,
중문과를 필업한 과장님.,, 중국해양대 교수들...
사장님과의 번역이 너무 안된다,,,이런,,아 ,,챙피하다,
중국어를 할줄 아는 나로서 참 비지니스 번역은 어려웠다,
열씨미 해야겟다 ,,
공부를 더 해야겟지만 이 나이 머리가 들어가지지 않는다.
참 한심한 ,,,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