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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일날 저녁 10시부터 등산을 시작하여
정상에 이르기까지 시계를 보고나니
4:30분 이였습니다
휴가라 학생들도 만고 등산객을도 계단에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저녁에 등산하는 사람들은 일출을 보기 위해서인데
아쉽게도 날씨 문제로 인하여 그날은 보지 못햇답니다.
흐린날씨에 바람도 엄청 세였지만 6시30분까지
일출을 눈빠지게 기들리다 헛바람만 맞고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명산중의 태산에 올라서 땅을 밟었다는것만으로
참 마음이 따뜻합니다.
멋있는 자연풍경은 없었지만 기념으로 한컷 날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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